Miyerkules, Hulyo 1, 2020

나의 여인 처제 - 2부

처재와 아침에 식탁에서 마주앉아서 식사을 하면서 처재의 얼굴을 바라보니 처재는

아무일 없다는 듯이 언니하고 농담을 하면서 어재 회사에서 회식을 했는데 참으로

재미 있었다고 하면서 나을 한번 처다본다

나는 흠직하면서 아무일 없는것 처럼 처재 술 잘 마시던데 하니까 처재는 씩웃으면서 하는말이 저 어재 술 별로 안바신거요 하면서 취하지도 안고요 한다

처재의 말에나는 처재가 또무슨 말을 할까 겁이나서 말을 돌리자 아내는 처재한테

회사 다닌다고 하면서 괜시리 회사 사람들하고 술마시지 말라고 신신 당부을한다

차을 타고 회사 출근하면서 나는 처재 한테 어재 회식이야기 하면서 왜 나을

바라보면서 의미심장하게 웃으야고 물어보니까

처재 하는 말이 형부 내가 어재 있어던 일 언니에게 일러 바칠까바 조마좀마 했죠

그래서 나는 걷으로는 내색을 안하면서 나는 취해서 잘 기억이 없는데 왜 내가

실수했어 하고 물으니 처재 하는말이 형부 정말로 기억이 없어요 하면서 나을

째려본다

그래서 내가 응 그래 정말로 기억이 안나는데 하니까 처재가 하는말이 그럼

앞으로 형부 하고 아무런 대화도 안해요 하면서 토라진다

내가 처재 하고 부르니 처재는 대답도 안하고 가만히 창박에만 바라보길래 내가

처재 내가 농담으로 한거야 다알아 어재일 을 하니까 처재는 그때서야 그럼 형부

저한테 실수한거 알아요 하고 물어본다

그래서 내가 아니 내가 처재 한테 무슨 실수을 하면서 어제 처재의 보지을 만질려고

했던 기억이나서 말소리을 흐리자 처재가 웃으면서 저 어제 형부가 나한테 키스

한거 기억 안나요 하면서 나을 처다 보길래 내가 어제는 처재가 먼저 나 한테

키스 했잔아하고 정색을 하니까 처재 하는말이 자꾸 나한테 먼저 키스 했다고 하면은 앞으로 형부 하고는 아무런 대화도 안하고 내일 집으로 내려갈꺼요 한다

나는 속으로 참으로 여자들 내숭이라.........알?鳴〉?모을일이야

내가 처재 알아서 내가 먼저 했다 하면서 그럼 우리 다시 키스할래 하면서 농담을

하면서 입을 처재 쪽으로 쭉 내미르니까 처재 는 손가락 하나로 나의 입을 막으면서

운전이나 잘해요한다

박고싶은 도끼자국


그런 연후로 처재 와 대화하는데는 부담없이 하고 내가 처재 애인 있어하고

물어보니까 처재왈 아직요 한다 내가 다시 그럼 남자하고 키스는 해봤서 하니까

키스요 하면서 한참을 생각 하다가 형부가 처음이예요 하면서 숙연해진다

그래서 내 왜그래 하니까 처재는 아빠 생각이 나서요 하면서 눈가에 눈물이

주룩 흐른다

처제는 아빠가 처재 중학교 3학년때 시골에서 경운기을 몰고가다가 대형 점프트럭

한테 바치어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그때 나는 외국에 있어서 문상을 가지 못했는데 괜시리 그때 문상 가지 못한것이

미안한 생각이 든다

나는 다시 처재 하고 처재의 손을잡고 내가 비록 아빠보다는 나이는 어리지만

나을 아빠라고 생각하고 나한테 무슨 고민같은거 있으면 다이야기해 응 하고

처재의 어께을 감싸 안으니까 처재는 고마와요 형부 하면서 나한테 안기여온다

나의 여인 처제 - 1부

내가 그녀을 처음 만난것은 결혼을하고 처가집으로 인사을 가서였다

많은 처가집 식구들과 인사을 나누엇는데 그중에서도 조그만한 여자아이 하나가

눈에 뛰어서 아내한테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아내가 하는말이 사촌 동생이라고 하면서 처재는 저아이 하나 라고 하엿다

처재라는 말에 나는 웃으면서 이름이 뭐야고 물으니 다혜라고 하여 내가 다혜처재 하고 부르니 꼬마가 네 형부 하면서오다

그래서 내가 몆학년이야 하고 물으니 6학년이라고 하면서 좀 수줍은 모습을하고 다른 곳으로 자리로 가길래 나는 아내한테 귀엽고 이쁜데 하니까 아내가 하는말이 처재는 재 하나니까 잘해주라고 한다

새월이 흘러 처재의 존재을 모을때쯤 아내가 하는말이 처재가 올해 대학에 들어

갓는데 좀 있으면은 방학이라서 아르바이트을 한다고 하길래 이왕이면 형부 회사에서 아르바이트을 하라고 하니까 처재가 좋타고 그러단다

그래서 내가 처재가 서울에서 아르바이트 하면은 잘곳은 있데 하니까 그게 좀 ! 하고는 우리 회사 에서 일하니까 우리집에서 있으면 안되 하고 넌지시 지원을 요구하길래 내가 어느방줄건데 하고물으니 아내는 승낙이나 다름없다는드시 당신 서재치워서 주면되 하고는 나을 바라본다 그래서 내가 건성으로 그럼 그렇게해 라고 했다

참고로 나는 조그만한 중소기업을 경영하고 있다 비록 아버지 회사지만

그로부터 한 이주쯤 지나서 회사로 아내한테 전화가와서 받아보니 아내가 하는말이

처재가 3시간이면 서울역에 도착하니 시간나면 가서 데리고 오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알았다고 하고 시간을 마추어서 서울역에나가서 보니 처재의 모습이

가물가물 거려서 아내한테 다시 전화해서 지금 택시정유장 옆에 있으니까 처재 전화 오면은 차번호 가르처주고 그리오라고 하엿다



전화을끊고 담배 한데물고 좀있으니까 왠 아가씨가 나한테와서 민이 아빠 아니냐고

물어보길래 내가 그렇타고 하니까 아가씨가 하는말이 형부 저다혜예요 하고는

인사을하길래 나는 조금은 당황 을 하면서 그래 하고 인사을 받고 얼굴을 처다보니

상당한 미인이다 그리고 몸매도 잘빠지고

내가 생각한 처재는 조그만하고 귀여운 인상밖에 없는데 어느덧 처녀가 되가지고

내앞에 나타나서 나보고 형부라고 하니까 기분이 묘하다

나는 솔직히 남들이 처형 처재이야기만 하면은 조금 질투가나곤 했는데

괜시리 기분이 묘한것이 그나쁘지않다

처재을 차에태우고 집으로 돌아 오면서 룸밀러로 처재의 얼굴을 보니 옛날의 모습은

없고 귀여우며서 예쁜얼굴 에다 웃을때 볼에 보조개가 깊이 들어가는 것이 참으로

매력적이다

나는 처재에게 처재집안일 을 물어보니까 처재는 조금은 쑥스러 하면서 대답을

하길래 내가 어차피 방학동안 함께 지내야 하니까 쑥스러 하지말고 마음 편안히

지내고 가라고 하면서 농담을 하니까 처재는 살며시 미소을 지어보인다

처재와 조금은 서먹서먹한 분위기로 집에 도착하자 아내는 처재을 보고 반가와 하면서 이것저것 물어보면서 수다을 떤다

조금 있다가 처재가 차을타고 올라오다보니 땀이 많이 나서 샤워을 한다고 하니까

아내가 처재한테 방학동안 쓸방을 가르처주고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샤워하라고

하길래 나는 회사에 다시 나가보아야 한다고 현관을 나오는데 괜시리 기분이 좋다

회사로 돌아와서 간단하게 엄무을 마치고 집에돌아오니 아내와 처재는 저녁준비에

한참 열중중이다

그래서 내가 아내한테 오늘 처재도 왔으니까 우리 외식하자 하고 물어보니 아내는

저녁도 다했는데 저녁 먹고 맥주나 한잔 하러 나가자고 그런다

저녁을 먹고 아내와 처재 그리고 우리 자식들하고 호프집에 가서 치킨과 맥주을

시키고 나는 처재한테 처재 술잘마셔 하고 물어보니 처재가 하는말이 대학가서

친구들과 어울려서 한잔씩 한다고한다 그래서 내가 아내와 처재보고 완샷 하고

건배을 하니 아내는 3분의1을마시고 처재는 반잔을 마시고 잔을 내려논는다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술을 많이 마시고있는데 애들이 졸립다고 집에 가자고 날리다

처재와 아침에 출근하여 회사 직원들한테 처재을 인사 시키고 처재가 할수있는

업무을 지시하고 내방에 들어오니 아내가 전화해서 처재 일 잘하는야고 물어본다

그래서 내가 지금 자리 배치하고 와서 잘모른다고 하니 처재좀 잘보살펴 달라고

애교을 떨며서 아우성이다

그럭저럭 몇일이 지나고 처재와의 서먹서먹 한 감정도 지날무렵 회사에서 직원들이 회식을 한다고 김부장이 나한테 같이가자고 하길래 내가 그러자고 하였다

1차로 갈비집에서 식사와 소주을 한잔하고 아딸딸한 분위기에 내가 나먼저 갈테니까

2차 갈사람은 가고 나머지는 여기서 끝내라고 하면서 처재가자 라고 하면서 일어

나는데 김부장이 나한테 사장님 우리2차로 나이트가죠 하고 물어보는데 옆에 있는

직원들이 함성을 지르면서 나이트 나이트 하고 외처된다

직원들이 외처되니 입장이 난처하여 그럼 그러지 하고 다시 자리에 주저앉아서

소주잔을 받아서 술을마셧다

술이 어느정도 취한 상태에서 나이트에 오니흥이절로 난다

처재도 어느정도 취한 상태로 홀에 나가서 춤을추고 직원들은 나보고 같이나가서

춤을 추자고 하길래 나도 홀에나가서 춤을 추는데 사람들이 많아서 자꾸 안쪽으로

밀리어 들어 가는데 내앞에 처재와 직원몆명이 신나게 춤을 추고......

그런와중에 부르스 타임이 나오는데 직원 한명이 처재 한테 부르스을 추자고

처재의 팔을잡아 끌자 처재는 싫다고 하면서 홀에서 나오는데 다시 직원이 손을

잡자 처재는 강하게 거부하면서 나을 보고는 형부 직원이 자꾸 부르스 을 추자고

하니까 형부 나랑 조금만 부르스 추다가 나가요 하면서 내 팔을 잡아 홀안쪽으로

들어가서 내 억깨에다가 팔을 올리고 나의 허리을 살며시 잡고 리듬에 마추어서

발로 스탭을 발아 돌아가자 나도 못이기는척 하며서 처재을 살며시 안고 박자을

마추는데 처재의 머리가 내 코끝에가까워오자 상큼한 향수냄새가 나의신경을

자극시는 옆에사람들이 나와 부디치자 나는 자꾸 처재의 도끼자국에 밀착되어 가는데

처재가 술이많이 취하는지 자꾸 스탭이 틀려서 비틀거리자 내가 좀 쎄게안자

처재는 아에 양팔을 나의 목에감고 자꾸밀착해온다

처재가 밀착 해오자 나의 신경이 나도 모르게 자꾸 아래로 솔리는게 자지가 자꾸

고개을 들기 시작한다

들어가고싶다~도끼자국


슬슬 힘이가는 자지가 처재의 보지근방을 물지르는 감이 신경이 쓰여서 허리을

뒤로빼면은 처재는 더욱 나한테 밀착해온다

그런 와중에 부르스가 끝나고 디스코 타임이 되자 나는 처재을 대리고 자리에

돌아와 앉자 처재는 갈증이 나는지 맥주을 따르더니 단숨에 비우고 나한테 잔을

주면서 형부 한잔해요 라면서 맥주을 따라서 건낸다

나는 맥주을 받아녹고 처재 술취하지 안아 하고 물어보니 처재하는 말이 이정도는

괜찬아요 하면서 의미 심장한 미소을 지어보인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서 직원들이 많이가고 몆명밖에 안남고 해서 나도 처재한테 그만 집에 가자고 하니까 처재는 형부 우리 조금만 있다 가자고 하면서 맥주을

다시 마신다

처재가 잔을 내려노차 음악은 다시 부르스로 바뀌자 처재는 나보고 형부 우리

다시 나가서 춤추자고 하면서 나을 잡고 일어나라고 잡아끈다

나는 할수없이 알아써 하면서 못이기는 척 하면서 일어나서 홀에가서 부르스 자세을 잡자 처재는 나을 잡고 안으로 들어가자고 하면서 자꾸 안으로 들어간다

구석으로 들어와서는 아에 양팔로 나의 목을 감고는 나한테거의 안기다싶이 밀착

해오는데 이거 어떡게 할줄몰라 쩔쩔매는데 처재가 갑자기 나의입에 살짝 키스을

하면서 내가 형부 좋아하는 정표예요 한다

나는 처재의 키스에 당황하면서 조금은 용기가나서 처재을 살며시 감싸안자 처재는

아예 나한테 완전히 몸을 밀착하자 나의 자지가 다시 서서히 고개을 들기 시작해서

처재의 보지 근방을 문지르기 시작하자 처재는 아는지 모르는지 자꾸 박자가

틀리면서 나한테 완전히 안기여온다

나의 자지는 완전히 발기해서 처재의 도끼자국 근방을 자극하느게 내가 보아도 확실

한데 처재는 나을 안고는 흐느적흔느적 거린다

처재가 완전히 취하여서 그런거라고 생각 을 하고 나는 나도모르게 처재의 힙에

살며시 손을대어 만지니까 처재는 더욱더 나을 끌어 안는다

처재의 엉덩이을 주물르다 한손으로 처재의 보지 근방으로 이동하자 처재는 살며시

나의 손을 잡고 자기 엉덩이 쪽으로 다시 원위치 시키면서 다시 끌어안는다

나는 머리가 확스며서 처재가 완전히 취한것이 아니면 지금의 내 행동을 어떡게 받아들일지 생각하니까 술이 확깬다

처재는 완전히 나의 행동을 알면서도 모르는척 하는지 아니면 무의식적으로 그러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다시 손을 처재의 보지 근방으로 살며시 이동시키자 처재는

내손이 자기의 보지 근방으로 오지못하게 허리을 더욱더 밀착시킨다

아하....

내가 처재의 보지을 만질려고 하는것을 처재가 알고있는 것이 확실하다고 생각하니

앞으로 처재의 얼굴을 어떡게 볼지 앞이 깜깜하다

그런와중에 부르스가 끝나고 자리에 돌아오자 직원들이 이만 나가자고 해서 나는

처재의 얼굴을 막바로 바라보지 못하고 처재가자 하니까 처재가 네 하면서 내 옆에

와서 나의 팔을 잡고 팔장을 끼면서 형부 가요 하면서 아까의 일을 완전히 잊어버린

듯 행동을 한다

그래서나도 모르는체 하면서 따라주니 처재가 하는말이 형부 오늘 즐거웟써요

그래서 내가 그럼 처재 우리 이런자리 자주 만들까 하니까 처재 하는말이 언니한테

혼나지 안을만큼만요 한다

택시을 타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처재 아까 나이트에서 미안해 하니까

처재 하는말이 전 나이트에서 일어난일 다잊어 버렸쎄요 한다

그래서 내가 처재의 어께에다 팔을 올리고 살며시 끌어안자 처재는 어께을 나 한테

기대어오자 나는 처재의 입술을 찻아서 살며시 키스을 하자 처재는 가만히

입을 다물고 내 키스에 응하다가 입술을 떼면서 하는말이 기사 아저씨 보고

있어요 하면서 몸을 다시 단정시킨다

이상한 가족 - 6부

그후 지연은 혁준이 관계를 요구 할때마다 거부할수 없었고
치욕적은 관계를 계속했다

혁준은 젊은 혈기로 거의 매일 관계를 요구했고 지연은
지처 쓰러질껏만 같았다
그러면서 점점 노예비슷한 비극적인 생활에 적응해 갔다

남편이 있을땐 엄마로 남편이 없을 성노리개로...기막힌 생활말이다...
그러나 한가지 위안이 있다면 유대리가 다시 돌아와 남편이 성관계를
요구하지 않았다 지연은 남편이 바람피고있음을 확신 했으나

자신역시 남편에게 무어라 할 상황이 되지못했다

지연씨!지금 머해요...?
누워서 잡지 보고 있는 지연에 등에 타며 혁준이 물었다
으윽 그냥 잡지봐 내려와...
혁준아 지연씨라고 하지말어라...응?
자꾸 그러면 나한테 존댓말 하라고 할꺼에요!존댓말 안하면 또 SM이에요큭큭
아...아니야...됐어

지연씨 나 항문섹스하고 싶어 나랑 한번 또 박자
나 피곤해...그리고 항문섹스 싫어 드럽단 말이야
제발 그만좀해...언제까지 나 괴롭힐꺼야
나 장가갈때가지...크크크

자 그럼 항문 섹스 해요

혁준은 집에있어서 편하게 추리링 바지 입은 지연의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쭉 내리고 자신의 물건은 뽑아들더니 항문에 푹 받아버렸다

아악!!
순간적 기습에 지연은 보던 잡지책을 꾹 쥐어 구겨버렸다

악...갑자기 그러면 어떻게 그리고 너무 아파 제발빼 아악
우와 조이는 느낌 죽여준다 우와
너무 쌔게 조여서 빠르게 피스톤질 할수가 없어 우와 끝내준다 후아...
아아아악...

항문안쪽 근육이 이상한것의 침범에 고통을 호소하고 지연은 손톱으로
바닥을 긁으며 죽은듯한 고통을 참고 있었다

어차피 항문에서는 물이 안나오잖아 그래서 아픈건 똑같아
그래서 애무 없이 넣었지요~잘했죠~ 기분좋죠
아악...빼라니까 진짜 죽을꺼 같아...악...

지연은 무언가에 쏘이는듯한 이상한느낌에 부르르 떨고있었다
그러나 그안에서도 분명 묘한 쾌감은 있었다
그러나 고통이 너무 컷기에 蕙箚?농성 부리는 것이다

계속 해서 등뒤에서 올라타서 피스톤질을 살살해나갔따
아아악!!

죽여줘요~~도끼자국


등뒤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 후크를 따고 앞으로 손을 뻗어 면티위로 손을 넣은후
위로 올라가서 브래지어를 벗기고 젖가슴을 주물렀다

그래도 애무없는 섹스는 팥없는 붕어빵이야 그쵸
내가 환상적인 애무를 할테니까 좀 참아봐요 나 느낌 너무 좋아

지연은 혁주가 조물딱 거리고 유두를 비틀 거리는 쾌감에 신경을 써서
고통을 잊으려고했다 그나마 조금이나마 고통이 덜한듯 했다

픽짝픽짝픽짝
소리가 요란하네 나고 혁주는 미친듯이 피스톤질은 했다
젖가슴에서 손을 呼 지연의 얼굴을 잡아 뒤로 댕겨서 귓볼을 빨아들였다
그리고 혁주 특유에 귓구멍을 혀로 청소해줬다

그나마 지연에게 이렇게 애무하려고 피스톤질 몸추는 순간에도
큰 말뚝이 자신의 항문에 박혀있는건 엄청난 고통이었다

더욱이 피스톤질 하면 미칠듯한 고통이 찾아왔다
무얼 하라고 하면 뭐든지 할수 있을꺼 같았다
저번에 여우 울음소리도 낼수 있을거 같았단 너무나 큰 고통이었다

아악...아아아악~~

참지 못한 지연은 끝내 눈물을 흘리고야 말았다

혁주는 그곳도 모르고 계속 피스톤질을 하고있었다

헉헉...지연씨 나 나올라고 해 어차피 여기에 하면 임신안해
여기에 싼다
하악..하지마!!드러워!하지마
흐으으음...이미 늦었어...하아...좋다..찌익

항문안에서 자지가 작아음에도 불구하고 강하게 조이고있었다

에이 지연씨 이정도 같구 우네

혁주는 지연의 옷을 차근차근 벗긴후 욕실에 데리구 갔다
자 내가 씻겨줄께

혁주는 지연의 몸을 만지며 씻기고 나와서 수건으로 몸을 M고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지연이 휘청 넘어지길래 혁주는 어떨결에 붙들려 잡았다

혁주 어떨결에 그녀의 속옷만 입히고 택시를 잡고 아버지에게 연락을했다

결국 곱게만 자라온 그녀는 근친이라는 비정상적 생활과 학대로 인해
정신적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아이큐가 50이하로 떨어진 정신병자가 되어
버렸고 의사들은 원인을 찾고 있었다 난 또 내 근친때매 그런거 걸릴지 고민했지만

엄청 후회하고 있다

그런데 3개월후 아버지는 새엄마는 또 맞이하였다 이번엔
더 젊고 이쁜엄마다...흐흐흐 침이 흐르는다!! 캬캬캬캬!!

-이상한가족 코믹하게 끝-

새로운 첫경험 - 2부

2부. 윤아의 첫사랑 



“학교 다녀왔습니다.”

“어. 윤아 왔구나. 보충수업 벌써 끝났니? 어서 들어가봐. 네가 좋아하는 사람 와있다.”

“앗! 상태씨 와써?”

“얘는…… 상태씨가 뭐니? 너보다 한참 나이 많은 사람인데.”

“핏~ 아찌는 나하구 겨런약속 해딴 마랴. 그러니까 상태씨라고 해도 괜차나.”

“어머. 얘좀봐.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 못하는 소리가 없네. 헛소리하지 말고 어서 한회장님 서재에 가봐.”

“히힛. 아라쏘. 엄마아~ 사랑해염. 쪼옥~.”

“에이. 징그러워. 얘. 저리가. 엄마 젖은 왜 만져?”

“헤헤헷.”


서재에 들어선 윤아는 한우일회장과 안상태의 엄중한 분위기에 도저히 말을 꺼낼 수가 없었다. 커다란 바둑판 위에 엄청난 수의 흰돌과 검은돌이 뒤섞여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고 한참 보고 있자니 현기증이 나며 바둑판이 점점 회색으로 변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도대체 이런 지루한 바둑은 왜 두는 거야?’

“할아부지~~~ 저 와써여! 유나 완눈데 바둑이 더 조아? 상태 아찌두 글쿠… 치~”


한참동안 미동도 없이 바둑판만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던 한회장과 상태는 고개를 들어 윤아를 쳐다봤다.


“어이구~ 우리 공주님 벌써 학교갔다 오셨나? 오늘도 학교에서 좋은 거 많이 배웠어요? 공주님. 이리온. 올치. 착한 것. 이 할아버지 오늘도 우리 윤아공주 아주 많이 보고 싶어 혼났어요.”

“흥~ 고진말. 유나 온거뚜 몰라쓰면서……”

“에구~ 우리 공주님 화나셨습니까?”

“하핫! 천하의 회장님도 손녀 앞에서 만큼은 쩔쩔 매시는 군요. 윤아야. 많이 컸구나. 이제 숙녀가 다 됐네.”

“흥~ 아찌두 미웡.”

“으앵? 내가 뭘 어째서?”

“아찌. 아찌는 유나 안보구 시퍼쪄? 유나눈 아찌 보구 시퍼서 맨날 아찌만 기다리눈데……”

“아항! 나두 윤아 많이 보구 싶었지. 여기 윤아 선물도 가지고 왔는걸.”

“와아~ 정말? 어디? 어디? 히야~ 정말 이뿌다. 이거 정말 유나가 가져두 돼?”

“그럼. 윤아 선물 구하느라 이렇게 늦게 왔잖아.”

“야~ 신난다. 엄마한테 자랑해야지.”

“안실장. 오늘은 더이상 승부를 못낼 것 같구만…… 윤아가 저렇게 신나서 좋아하는 걸 보니 아무래도 오늘은 이만 접는게 좋을듯 허네. 저녁준비도 아마 끝나갈테니 어서 내려가 보게나.”

“네. 회장님. 그럼 전 이만 물러가 있겠습니다.”


윤아는 엄마와 오빠의 아내인 최진숙에게 상태한테서 받은 선물 자랑을 한뒤 저녁식사 준비를 도와주고 있었다.


“자~ 이제 준비끝. 윤아야. 이거 저기에 올려 놓구. 이제 모두 모시고 오도록 하렴.”

“할아부지~ 오빠아~ 아찌아찌~”

“진숙아. 이것 좀 밖에다 내다 줄래.”

“네. 아가씨가 오늘 굉장히 신나 보이네요.”

“원참. 저녀석두. 상태가 온게 그렇게 좋은가봐. 안하던 짓까지 다하고……”


‘그나저나 우리 그이도 별일 없어야 할텐데……’

조개같은 도끼자국


“어머님. 옆에 누가 와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세요?”

“어머! 상태군. 빨리도 왔네. 자, 어서 여기 앉아. 그리고 이것하고 여기……”

“매번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긴.”

“어험. 에미야. 아직 영호한테서는 연락이 없는게냐?”

“네. 저번에 연락온 뒤로는 아직……”

“그래? 뭐 알아서 하겠지. 자, 다들 식사하자.”

“아찌~ 이짜나~ 저네 한 약속 꼭 지키기야.”

“켁…”

“어라? 아찌…… 벌써 잊어버렸다는 표정이네. 유나 데리구 놀이공원에 가기로 해짜나! 치~”


‘아…… 그거였구나. 휴우~ 난 또 다른 거 말하는 줄 알았네.’


“글구, 아찌. 유나 크믄 아찌랑 겨런하는거 이찌마!”

‘허걱! 여태 그걸 기억하고 있다니……’

“윤아야! 어서 밥먹고 숙제 해야지.”

“네. 잘먹겠습니다.”

“하핫. 안실장. 우리 윤아가 자네가 정말 마음에 드나 보네.”

“하…하핫. 그러게 말입니다. 회장님.”


윤아는 하드를 맛있게 먹으면서 상태에게 재잘거리며 오늘 놀이공원에서 있었던 재밌던 일들을 신나게 얘기하고 있었다. 상태는 아직도 연락이 없는 윤아의 아빠 한영호에 대한 걱정이 아직도 머리에서 떠나지 않고 있었다.


‘아직까지 연락이 없는 걸까? 혹시……’

“아찌! 아찌이~~~”

“어……엉? 왜?”

“이잉~ 왜그래 아찌? 오늘 이상하다.”

“아. 뭐가? 잉? 저게 뭐야?”


윤아와 상태 앞에 갑자기 나타난 네명은 아무리 봐도 동네깡패같아 보였다.


“어이~ 그림 좋은데……”

“오오~ 아저씨. 제법 영계를 데리고 있는 걸. 왠만하면 양보하시고 그냥 가는게 어때?”

“뭐야? 당신들 학생같아 보이는데 이런시간에 쓸데없이 모여있지만 말고 집에가서 공부하는게 어때?”

“에이, 씨벌. 이새끼 뭐라고 지껄이는 거야? 샌님같이 고상하게 생긴 놈이 뚤린 주둥아리라고 함부러 지껄이네. 오늘 그입 다신 못놀리게 해주마.”

“아찌. 저 오빠들 무서워.”

“윤아야. 여기서 움직이지 말고 가만이 있어. 내가 저 오빠들 혼내주고 올게.”

“어쭈~ 저새끼 봐라. 웃기는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자식이 죽을라고 환장했나.”


상태는 오른손으로 등뒤에서 어디에 숨겼는지도 모를 30센치 정도의 금속막대기를 꺼낸뒤 아랫쪽으로 한번 휘둘렀다. 그 금속막대기는 챠르륵 소리를 내며 마치 안테나가 늘어나듯 1미터가 넘게 늘어났다.


“오라~ 겨우 작대기 하나 들고 우리랑 싸우겠다 이거지? 오늘 너 임자 만났어.”


네명중 앞에 있던 세명이 제각기 흉칙한 무기를 꺼내며 상태에게 덤벼들자 상태는 무시무시한 속도로 금속막대기를 휘두르며 화려한 솜씨로 세명을 단 한번의 움직임으로 쓰러뜨렸다. 적어도 윤아의 눈에는 그렇게 보였다.


‘저…저건…… 분명히……’


오한표는 상태의 움직임을 보고 전율을 떨었다.


“자. 어서 너도 덤벼라.”


상태가 자세를 바로 잡고 뒤에서 팔짱을 끼고 서있던 한표에게 손짓을 했다.


“젠장. 어디서 본 듯한 솜씨라더니. 네녀석이 한영호냐?”

“어라? 당신이 그 이름을 어떻게?”

“그 움직임을 보면 네녀석이 한우일의 수제자인걸 쉽게 알수 있지.”

“한우일씨도 아는가?”

“당연하지. 그가 대결하는 모습을 몇번씩이나 내 두눈으로 똑똑히 봤었으니…… 온힘을 다해 덤벼라. 적어도 난 저 쓰레기들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네녀석에게 힘든 상대가 될테니.”

“그럼 네 솜씨도 한번 보자꾸나.”

“헛!”


방금 세명을 쓰러뜨린 뒤 나머지 한명과 분투하는 상태의 화려한 검술 실력을 본 윤아는 자신의 두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