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yernes, Hulyo 10, 2020

육체적 만남은 정신적 공허에 ... - 3부

육체적 만남은 정신적 공허에서 시작된다. (3)

일주일 후, 다시 그녀와 난 약속을 잡았고 토요일 오전근무를 마치고 우리 회사 지하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다.



난 그녀를 만나 차에 태우고, 어디로 갈까 하다가 배도 고프고, 바람도 쐴겸해서 남한산성으로 향해 차를 돌렸다.



아이러니하게도 일주일전에 처형식구들과 같이 다녀온 닭도리탕집으로 내 발걸음이 가는건 왜인지 모르겠지만, 우린 닭도리탕을 시켜서 먹고 밥까지 비벼서 먹었다.



몇번 만나다 보니 맘이 편해서 그런지, 그녀앞에서 난 엄청난 식성으로 거의 다 먹어치웠다.



그리고 잠시 차를 대놓고 오후시간쯤에 산보를 20-30분정도 하고, 난 그녀에게 아무말없이 성남 모텔촌으로 차를 몰기 시작했다. 연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었는데, 적당히 높은 힐식의 샌들을 보니 내 자지에 스믈스믈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지난번에 차에서의 관계는 여러모로 불편했기에, 들뜬 맘으로 모텔앞에 차를 대니, 그녀가 대뜸 놀란 표정을 지으며 왜 이리로 왔냐고 하길래, 둘만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제일 좋은 장**고 하면서 웃으니, 그녀가 새침떼기마냥 날 째려보면서 약간은 머뭇거리길래, 다정하게 허리를 껴안아주면서 데리고 들어갔다.



여자들이란……참 내숭이 장난이 아니다라는 생각과 함께………..



방에 들어가서 우린 서로 샤워를 하고, 난 그녀에게 다시 옷을 입으라고 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난 옷입은 채로 여자와 하는게 훨씬 더 자극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그날도 그녀에게 그렇게 주문했다.

난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담배를 한모금을 폐 깊숙히 들여마신후, “이게 얼마만에 해보는 스릴있는 순간인가!” 속으로 혼자 되네이면서, 그녀에게 의자에 앉으라고 한 후, 다리를 벌린채로 그녀의 양발을 의자에 올려놓고, 그녀에게 천천히 키스해 나가기 시작했다.



보짓살은 그냥 그렇게 내버려둔채, 계속되는 키스와 서로의 혀를 나눠 마시면서, 난 그녀의 귓볼을 잘근잘근 씹어주면서 그녀의 귓속으로 내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어주었다.



내 오른손의 검지와 중지는 서서히 그녀의 팬티위 보짓살 둘레를 원을 그리며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팬티를 옆으로 제낀후 엄지로 클리를 비벼주니, 그녀의 미간사이가 약간 찡그려지면서, 오묘한 표정을 짓는데 그 얼굴에 내 좃물을 뿌려주면 참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참고로 그 모텔은 벽면에 전면거울이 비치된 관계로, 여러가지 적나라한 성행위를 하면서 그 모습을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난 그녀의 등뒤로 가서, 계속 그녀의 보짓살을 살살 달래주면서 뒤에서 그녀에게 키스를 해대는데, 그녀 왈 “자기야, 자기가 만져주는거 거울로 보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해”라고 하는데 정말 내가 봐도 생포르노 보는것같아 흥분지수가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난 그녀를 안아 침대에 엎드리게 한 후, 그녀의 팬티를 벗기고 원피스는 허리위로

올려놓은후, 그녀의 엉덩이를 약간 들어올리게 만들면서 엉덩이의 갈라지는

라인부터 침을 발라가면서, 그녀의 옴밀좀밀한 모양을 띠는 항문부터 빨아먹기

시작했다.



그녀는 별다를 저항없이, “ 으흥…으흥…”이라는 의성어만 뱉어내는데, 그때는 그게 더 자극적이었다. 오른손 검지로 흘려진 침들을 발라, 그녀의 항문에 조금씩 조금씩 밀어넣으면서,

그녀의 보지 뒷살을 혀로 좌우로 할아주면서 입술로 한입 그녀의 클리를 물어버리니, 그녀의 허리가 움찔움찔하면서, “ 아…아항… 자기야… 우리 신랑은 이런거 해주질 않아서 잘 몰라… 아항… 자기야…거기 더러운데 자기가 빨아주니까, 앙…… 나 몰라….. 나 어떡해…” 그러면서 온갖 교태를 다 부리는 것이었다.



남자라면 누구나 성적인 면에서, 시각 청각에 예민하다고 하는데, 나 같은 경우는

시각적인 요소보다는 청각적인 요소에 쉽게 자극이 되곤한다. 그래서 그녀의 이런 예민한 반응은 날 더 흥분에 몰아넣어버렸고, 계속 그녀의 보짓살을 유린하면서

그녀의 애틋한 신음소리에 흥분이 배가되어가고 있었다.



그런 흥분상태에서 바로 삽입을 할까 하다가, 난 커피 한모금을 마시고 담뱃불을

붙인후 누워서 그녀에게 내 자지에게 인사하라고 하니, 그녀는 약간은 아쉽다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미소를 머금은채, 내 자지를 잡고 귀두부분을 할기 시작하면서 귀두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살며시 누룬후 오줌구멍에 혀를 넣으려고 하는데,

난 그 순간 소름이 끼쳐 디지는줄 알았다. 그런건 어디서 배웠는지…. 그러면서

다시 적당히 발기된 내 자지를 입안 가득히 넣고, 혀로 그 자지둘레를 말면서…

오랄을 해주었고, 난 그녀의 머리를 잡으면서 전후 운동을 시켰다. 천천히 그녀보고 위아래로 빨아보라고 하니, 그녀는 입술과 자지와 맞부딪치는 소리를 내면서,

게걸스럽게 빨고 있었다.

오럴의 묘미는 여자의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여자가 긴머리칼을 귀로 넘겨주면서

보여지는 눈감고 음미하는 자세로 빠는 모습 그 자체인 것 같기도 하다.

여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면서 빠는지는 모르겠지만, 눈을 감고 침을 적당히 흘려가며, “후룩 후룩” 소리를 내며 빠는걸 보면 정말 사정하지 않고 느끼는 특이한 쾌감을 느낀다.



그렇게 오랄을 한후, 난 다시 그녀의 보짓살을 빨아먹으면서 그녀가 흘리는 신음소리를 들으며, 내 오른손으로 내걸 자위해서 세운후, 그녀의 보짓두덩 클리에 살살

비벼가면서 천천히 삽입했는데, 역시 유부녀라기보다는 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처녀 보짓살처럼 처음에는 약간 빡빡한듯 들어가는게 조갯살 씹을때의 맛처럼 쫄깃쫄깃한 맛이었다.

(하긴 그녀는 아직 출산경험이 없으니..)



그렇게 정상위로 그녀의 보짓살속으로 내 자지를 삽입하며 온갖 보지방구는 다

뀌어가며 5분정도 삽입하니, 그녀의 눈에는 거의 흰자위만 보이며, 여자의 갸날픈

신음소리가 아닌, 약간은 허스키한 굵은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그녀왈 “아… 아… 나 …몰라.. 느끼는 것 같아.. 그만….자기야..그만해줘…”

“아..씨발…니보지….임자 만났나보다…아주…헤어지기 싫은가 보다..니 보지가

내자지를”



난 계속 속도를 더 빨리하며, 그녀에게 박아대기 시작했고, 그녀의 허리는 이제

활을 그리며, “앙… 몰라… 아…안에다 싸줘..나 자기꺼 느끼고…. 앙…

싶어….”



그렇게 울부짖으며 우린 서로 쾌락의 늪에 빠져버렸고, “ 아…간다….싼다…

씨발…….아!!!!” 난 그녀의 자궁속으로 내 새끼들을 미친듯이 풀어놓아버렸다.



그런데 신기했던건..그렇게 좃물을 그녀의 보짓살속에서 사정한후, 내 자지가 죽지 않고 그대로 발기되어있는 상태였다. 그래서 자지를 빼지않고, 그자세로 밖아대는데, 내 정액으로 인해 그녀의 보짓속살을 완전 미끌미끌 올리브 기름처럼…무척이나 부드러웠고, 난 다시 빠른 템포로 삽입운동을 했다..



“나 다시 발기되어서 바로 한번 더한다. 좀만 참아라….” “푸우우걱..푸걱…..푹푹푹푹..”



“아….니미 니 씨발…보지 정말 잘 물어주네….아….”



그녀는 놀란듯이 어떻게 또 하냐며, 더 깊이 박아달라면서 내 엉덩이를 그녀의 복부쪽으로 밀기 시작했다.



“ 자기 너무 이상해…중간에 자기꺼 커지더니… 아흥… 왜 이렇게 커졌어…자갸….. 깊게 해줘..깊게…..자궁벽까지….닿도록 해줘” 난 그렇게 그녀의 주문처럼..깊이 아주 깊이 박아대면서…두번째 사정을 했다.





그렇게 사정을 하고 그녀를 내 위에 눕게 한후 다정한 키스를 해주면서, 우린 아무말없이 서로 웃으며 뺨과 뺨을 비비며 가만히 있었다. 5분여를 그렇게 있으니, 서로의 성기에 뭍은 정액과 애액이 말라붙어 가는 걸 느꼈던지, 그녀는 수건에 물을 뭍혀 아주 귀중한 물건인양 내 자지를 깨끗하게 닦아주었다.



난 담배를 피며 가만히 눈을 감고 있는데, 여친에게서 전화가 왔다. 친구 생일이어서, 나이트에 왔다며 나보고 데리러 오란다. 난 알았다고 하고..위치만 대충 묻고 끊어버린후 그녀와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그녀는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흥분해본다고 하면서, 한편으로는 우리 깊이 되는건 아닌지 걱정스런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녀는 나가자고 하면서 샤워 및 화장을 하고 옷을 다 입었는데, 난 좀 아쉬운 맘에 늑장을 부리며 계속 그녀를 눕혀 자극을 주었다….



그렇게 우린 한번 더 관계를 갖고, 난 그녀를 태워다 준후 여친한테 잽싸게 가서 또 친구들하고 재밌게 놀아주었다.





그때 그시절, 무엇이 부족했는지는 모르지만, 정신적으로 참 공허했던 건 사실이다. 그리고 뜻하지 않게 여러 여자들과 성적인 관계를 가졌지만, 남자란 동물이 원래 다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몇번의 섹스를 하게 되면 자연히 그 소원함이 줄어드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유부녀하고는 거의 3개월동안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나면서, 차에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공원 화장실 주차장에서, 은밀하게 관계를 가졌지만,….

내 개인적인 이유로 지방으로 머무는 동안 연락이 끊겼고, 그 후에 다시 연락이 되어 만났지만, 어느날 그녀가 이혼할거 같다며, 앞으로 연락하기 힘들 거 같다는 말을 했다.



그게 그녀와의 마지막 만남이었다.

아쉽지만, 그녀하고는 정말 속궁합은 잘 맞았던거 같다. 물론 외모적으로도 그녀는

아주 매력적이고 섹시한 편이었기도 하지만.....



육체적 만남은 정신적 공허에 ... - 2부

육체적 만남은 정신적 공허에서 시작된다. (2)



우리가 앉은 곳은 커플석이어서, 자연스럽게 그녀의 어깨를 안고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약간은 자세가 불편했지만, 들뜬 마음에 참으면서 그런 자세로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그녀의 귓가에 내 입술을 갖다대며, 이렇게 같이 데이트 하니까 너무 좋다고 하니

그녀는 아무말없이 내 손을 꼭 잡는데, 그땐 정말 내 자지가 발딱 서는걸 느낄수 있었다.



그렇다고 영화관에서 무슨 이상한 짓을 한건 아니다.



그렇게 즐겁게 영화감상을 하고 나와서 보니 대충 오후 3-4시경이 되었다.

난 차를 몰고 식사하러 가자고 하니까, 그녀는 집에 들어가봐야 한다고 하길래 왜 그러냐고 물으니 계속 우물쭈물 말을 못하다가, 나에게 조금은 충격적인 말을 했다.

그녀는 유부녀라고…..



신랑이 일요일 날 잠깐 나갔는데, 집에 가서 저녁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어쨌든 난 식사나 하고 가라면서 근처 음식점에 가서 얘기를 하는데…….



그녀 왈 “당신이 나를 욕해도 좋아요, 하지만 난 당신하고 데이트 하고 싶어서 이렇게 나온거에요” 하는 것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내가 그녀에게 무슨 말을 했겠는가.

나이트에서의 그날도 애인을 하나 만들고 싶어서 나온거란다.



난 그녀에게 좀더 같이 있고싶다고 하면서, 식사를 하고 미사리쪽으로 드라이브를 가자고 떠보니 그녀도 9-10시까지는 집에 가야 한다고 다짐을 하면서 가자고 했다.



미사리 음악카페에 가서 그녀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는데,

그녀는 결혼한지 6개월 정도 되었고, 신랑하고 별 문젠 없는데 신랑하고 이렇게 데이트 하는 기분으로 삶아 본적이 별로 없다고 한다.



그렇게 이뿐 마누라를 왜 그렇게 섭섭하게 만들었는지, 난 그녀의 신랑이 이해가 안되지만… 그건 당사자들의 문제이니 난 그냥 함구하면서 그녀의 이야기만 들어주게 되었다.



그렇게 얘기하다 보니 어느덧 10시경이 되었던 것 같다.



난 나가자고 하면서, 잠실 고수부지로 차를 몰아 잠시만 좀 더 있자고 하며, 조용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틀어놓고 가만히 차창 앞쪽을 응시하면서 우리 둘은 그렇게 앉아 있었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 조용한 음악과 커피한잔, 그리고 어느 남자의 아내인 여자와 함께 그렇게 있으니, 정말 맘 같아서는 덮치고 싶은 맘이 있었으나, 천천히 허물어 뜨리고 싶은 맘이 생기기도 했다. 물론 어느정도 이미 허물어져있기는 했지만,



난 섹스 그 자체 보다는, 그걸 하기까지의 과정을 더 즐기는 것 같다. 남자란 동물이 원래 다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둘만의 공간에서 앉아 있으면서 그녀의 하얀 목덜미 뒤쪽을 오른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안마를 해주니 그녀가 고개를 위자에 완전히 기대고 눈을 감고 있었다.



바로 그때 난 그녀의 목덜미를 살짝 잡아 내쪽으로 당기면서 그녀의 입술 바로앞에 내 입술을 갖다대니 그녀가 먼저 못참겠다는 듯이 내 목을 잡으며 키스를 해오기 시작했다. 난 가만히 내 입술을 열어주고 있으니, 그녀의 혀는 미친듯이 내 혀를 잡아 당기며 엉켜오는게 아니겠는가……



그렇게 키스하면서 난 그녀의 가슴을 살짝 만져보았는데 보기보다는 통통하니 아주 탄력이 장난이 아니었다. 그렇게 상반신을 애무해주면서, 청바지 지퍼를 열고 그녀의 팬티를 만져보려고 했는데, 그녀가 강한 거부의사 표시를 해서, 속도를 조금 늦추기로 했다.



일단 그녀의 의자를 눕혀놓고, 내가 그녀쪽으로 건너가서 티와 부라를 위로 제껴보니, 이건 내가 예상했던 가슴보다 훨씬 크고 탱탱했다. 흐미 정말 이건 왠 떡인가….



난 그 양가슴을 내 양손으로 쥐고 양쪽 유두를 서로 가깝게 하면서, 내 혀로 라운드를 그리며 아주 섬세하게 할아주기 시작했다. 물론 입술로 씹어주기도 하면서 내 침은 그녀의 젖통에 아주 범벅이 되어 줄줄 흘렀고, 난 그녀의 겨드랑이 쪽으로 입을 옮겨 계속해서 빨아나가기 시작했다. 이때쯤 되어 난 갑작스럽게 그녀의 바지 단추 지퍼를 열고 바지를 확 내려버린후, 팬티만 입은 그녀의 허벅지살과 보지살을 만져주니, 그녀는 “안돼요, 하지마세요… 이렇지 않기로 했잖아요, 당신 정말 너무해요” 하는 것이었다.



난 그녀의 그런 말들을 “정말 빨리좀 빨아주세요, 난 지금 밑구멍에 홍수났어여” 하는 식으로 들었다.



어쨌든 난 얼굴을 들어 그녀의 눈을 응시하면서 무표정한 표정을 지으며, 그녀의 꽃밭으로 내 얼굴을 옮겼다. 그리고 팬티를 벗기지 않고, 그냥 한쪽으로 제낀후, 검지로 그녀의 보지주변을 살살 긁어주면서 가운데 보지의 양날개를 살짝 양옆으로 제낀후 엄지로 비비면서 중지 검지로 그녀의 공알을 만져주니 그녀의 허리가 벌 벌 떨리는게 느껴졌다.



그리곤 그녀의 구멍에 내 검지를 쑤셔주니, 그녀는 감질 난다는 듯이 게속 엉덩이를 움찔거리면서 이상 야릇한 소리를 내었다 “ 끄응, 아하.. 아앙… 나 몰라” 라고 하면서.



난 내 손가락을 빼내어 냄새를 맡아보니, 정말 아주 깨끗한 냄새가 낫다..

정말 신기했다. 보통 흥분해서 여자몸에서 물이 나오면 비린내나 짠내나 시큼한 맛이 나는데, 그녀의 애액은 정말 아주 청결하게 느꼈졌다. 그런 청결함이 내 성욕에 더욱 불을 지피게 되었고, 난 바로 내 얼굴을 그녀의 보지밭속으로 박아넣고, 혀를 완전히 핀 상태에서 보지를 한번에 쫘악 밑에서부터 위로 할아올라갔다..



그녀의 물은 게속 해서 흘러나왔고, 난 한방울이라도 흘릴까봐 그녀의 애액을 빨아먹으면서, 그녀에게 쌍스런 소리를 해댔다, “ 아..씨발..당신 보짓물..정말 많이 나오네, 아주 당신 꽃밭이 꿀바다야.” 그러면서 계속 빨아대니 그녀는 미치겠다고 하면서, 혼자말로 중얼거리기 시작했다.



난 내 바지를 바로 내리고, 귀두를 그녀의 보지입구에 맞추어, 천천히 넣어보는데 처녀보지하고 다를게 별로 없었다.





워낙 애액이 많이 나와서 부담없이 들어갔지만, 그래도 참 쫀득쫀득하게 내 자지를 물어대는데, 정상위로 그녀의 위에서 밖아대는데, 처음에는 부드럽게 밖아주다가 강약강약 템포로 깊고 짧게 해주면서, 밖아대니 그녀는 눈가에 흰자위만 보일정도로 간헐적으로 신음소리만 조금씩 내면서 내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아당기며, 홍콩을 가고 있었다.



그렇게 4-5분동안 삽입후, 그녀와 난 서로 싸달라고 하면서, 난 그녀의 자궁속 깊이 내 새끼들을 풀어놓았다. 물론 그녀가 안에 싸달라고 했기 때문이지만 말이다.

그날은 카섹스이기도 하고, 급하게 첫관계를 해서 그런지 그녀나 나나 금방 흥분하게되어 생각보다 짧게 절정에 올랐던 걸로 기억된다.



때로는 오래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강하고 짧게 하는게 더 좋을때도 있는거 같다.



그리고 난 그녀에게 키스를 해주고, 운전석으로 와서 휴지로 닦으려고 하는데, 그녀가 아무말없이 내 중심부로 와서 사정한후의 내 자지를 아주 깨끗이 할아먹는게 아닌가.



이거 정말 이 여자 종잡을 수가 없구만 하는 생각이었으나, 어쨌든 그녀의 오랄솜씨는 정말 훌륭했다.



자신의 엄지에 침을 발라 내 귀에 그 엄지로 비벼주면서, 자지기둥을 옆으로 피리를 불듯이 할아주닥, 내 불기둥을 입안쪽 깊숙히 약간은 빠르게 빨아주면 정말 가끔은 그녀의 입에 쌀뻔한적도 있다.



그렇게 우린 첫 관계를 카섹스로 해서 무척 아쉬움이 많이 남았지만, 다음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다시 약속을 하고, 헤어지게 되었다.

육체적 만남은 정신적 공허에 ... - 1부

지금 내 나이 33세, 평범한 직장인이다.

지금 하는 얘기는 3-4년전의 결혼 전 얘기이며, 그때 물론 애인은 있었다.

애인하고 사이가 안 좋거나, 헤어진 기간동안 주로 만났던 여자들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한다.



키 185, 체중95 스타일 귀여운 스타일 목소리 겁나 터프함.

이정도가 대충 내 기본적인 외양이다.



운동을 좋아하며, 혼자 지내며 음악을 듣거나, 쇼핑을 하는걸 좋아하는 반면에, 나이트 가는건 정말 싫어한다.

그리고 주변의 여자들하고 섬씽같은걸 거의 안만드는 편이다.



못난 외모는 아니지만, 남녀사이 뒷말 나오기도 쉽고, 그렇다고 함부로 건드렸다 쪽팔리기도 싫으니까 그런거다. 다만, 가끔 채팅으로 만나서 하는 경우는 가끔있다.



내 자신이 춤을 못추기 때문에, 나이트에서 춤을 추면 왠지 다른사람 눈에 어색해 보이는게 싫어서 그럴것이다.

거의 일년에 한두번 나이트 가는 셈이다(망년회나, 누구 생일 때 타의에 의해서)



그건 그렇고, 일단의 사건이 생긴 발단부터 얘기하겠다.



3년전의 일이다.

불알 친구놈이 대리진급을 했다고, 직장동기들하고 술을 한잔한다고 나한테 같이 하자고 연락이 왔었는데, 참고로 그놈 동기들하고는 자주 당구도 치고, 가볍게 식사나 술도 한잔씩 해서, 친숙하게 횟집에서 식사하면서 거나하게들 취했었다.



1차가 끝나고, 2차로 단란을 가자고 했는데 역삼동쪽에 단골이 있다고 가보니 영업정지를 먹어서… 우리는 고심끝에 잠실에 위치한 나이트 클럽에 가기로 했다.



그때 인원이 총 8명이었는데, 다들 얼큰하게 취한채로 2대의 택시를 타고 그곳까지 도착 후, 들어가게 되었는데, 그때 시간이 11시-12시 사이였던 것으로 기억된다.



2개의 테이블을 잡고, 잠시 우리끼리 얘기하다가 난 그날 상당히 취한 편이어서 웨이터가 데려다 주는 부킹걸들한테 계속 쓸데없는 얘기를 해서 도망가게 만들고, 그냥 스테이지에 나가서 춤추다가 술도 어느 정도 깨고해서, 같이온 일행들하고 농담따먹기 하고있는데, 웨이터가 30대 초반의 여자를 데려와 내옆에 앉히는 것이었다.



“흐흐….맘을 비우니 계속 내 옆에 여자를 데려다 주네” 라는 생각을 하며, 가볍게 통성명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있었다.



내가 그날 아르마니 쫄티에 페라가모, 페라가모 스타일의 구두, 그리고 검은 줄무늬 양복을 입고 있었는데, 나보고 여기 지배인 같다고 하면서 "날라리죠"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슬슬 눈웃음을 치는데, 자세히 보니 참 먹음직스럽게 생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은 천박해 보이면서도, 이쁘장하게 생긴 얼굴에 탱크탑 원피스를 입고있었던 걸로 기억된는데, 15분 정도 둘이 얘기하다보니 첨의 어색함은 좀 사라지게 되었고, 난 약간의 술기운에 그녀에게 물었다. “같이 오신분 게시면 제 친구하고 합석해서 놉시다”라고.



그녀도 오케이하고 오늘 승진턱 쏜 내 친구놈하고 그녀친구와 이렇게 넷이서 춤추며 노는데, 참고로 그녀의 친구는 키가 170정도에 남자 여럿 잡아먹게 생긴 얼굴이다.

색쓰럽게 생긴게 3류 룸카페 새끼마담하면 딱 맞을 성 싶은 얼굴….

난 그런 스탈 여자 별루 안좋아한다.





어쨌든 그렇게 1시간을 놀다가, 우린 다시 술자리로 와서 술을 마시는데, 나의 파트너는 내 옆에 내가 앉히고 내 친구놈을 그녀옆에 앉혔다.



내 친구놈은 고딩때부터 무쟈게 놀던놈인데, 그날 가서 보니까 거의 말도없이 서먹서먹하게 있는게 좀 맘에 걸렸다. 파트너가 맘에 않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그러던 와중에 부루스 타임이 와서 그녀에게 같이 한 번 추자고 부탁하니까, 지금은 추고 싶지 않다고 하면서 나중에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 나오면 그때 추자고 하길래 알았다고 하며, 테이블 밑으로 우리 둘은 손을 잡고 난 그녀의 어깨를 잡아 내 옆에 착 붙여놓고 술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난 나이트에서 여자하고 이렇게 부킹되어서 해본게 첨이라서, 정말 좃꼴려 데쥐는줄 알았다. 내 자지에서는 조금씩 조금씩 물이 나오고, 그녀의 허리를 잡으며 술마시면서 점점 서로의 얼굴이 가까와지니, 그녀 입술을 빨아주고 싶었지만....술도 다깬 상태였고, 민망해질까봐 가까스로 참고있었다.





그녀의 친구는 모가 못마땅한지 그녀에게 “오늘 너 왜그래?” 그렇면서 나를 째려보는데 어찌나 그 눈매가 매섭던지…..



그러면서 다시 부르스 타임이 왔을 때, 그녀가 내 손을 잡고 같이 추자고 하길래 난 왠떡이냐 싶어서 스테이지에 나가 천천히 춤을 추게 되었다. 솔직히 얘기해서 난 춤솜씨도 별로고, 여자 후리는 건 잘 못하는 편인데, 그날은 그녀와 아주 감미로운 시간을 가진것으로 기억된다.



춤을 추면서 그녀의 얼굴이 내 어깨쯤에 기대어 왔고, 난 그녀의 허리라인을 잡아주며 춤을 추다가, 그녀의 귀에 내 뺨을 대며, 감미로운 몇마디를 전해주니, 그녀역시 이렇게 부르스 쳐보는게 첨이라고 한다. 너무 좋다고 하면서.

믿거나 말거나…………



그러던 와중에 그녀와 내가 서로 얼굴을 빤히 쳐다보며 춤을 추는데, 아마 아시는 분은 아실것이다. 서로 얼굴사이의 간격이 10센티도 안되는 상황에서 일어날 일을….



스테이지 중앙에서 그녀와 부르스를 치면서, 천천히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개놓으니, 그녀는 기다렸다는 듯이 입술을 열고 눈을 감으니, 난 내 혀로 그녀의 입술라인을 할아주면서, 하얀 치아를 조금씩 만져주면서 우리둘의 혀는 두마리의 교미하는 뱀처럼 엉키기 시작했다.



평소의 나답지 않게, 그렇게 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도 아랑곳 하지 않고, 그렇게 키스하다가 내가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바짝 잡아당기며 만져주니, 그녀는 "아. 아. 앙앙. 나 어떡해" 하는데, 내가 그녀를 꼬시는건지, 그녀가 날 꼬드기는건지 상황 판단이 혼란스러웠다.



어쨌든 그런 쌕쓰런 상황에서, 난 그녀를 들어올리니 그녀는 양팔을 내 목에 꽉 조이며, 양다리를 내 하반신에 걸쳐놓은상태로 우린 계속 춤같지도 않은 춤을 추게 되었다.



좀 쪽팔리기도 했지만, 그 순간의 감정에 충실한 나머지, 테이블에서 나오는 환호와 사람들의 소리는 무시해버리고 그렇게 부르스를 몇곡 추고 우린 다시 테이블로 돌아왔다.



테이블에 와서 얼마나 쪽팔리던지…………. 물론 내색은 안했고….

그때 시간이 얼추 새벽 4시가 다 되어갔던걸로 기억난다.



그때 참 순진했던 게, 그녀에게 같이 여관가자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고, 그냥 집에 갈 생각만 했던 날 지금생각해 보면 웃음만 나온다.



물론 그 전에 친구놈의 동기들은 먼저 다 자리를 떠버렸다.

나보고 잘 해보라고 하면서.ㅎㅎㅎㅎ



그녀들이 나갈 때 테이블에서 서로 연락처 교환하자고 하니까 안된다고 하면서 나가길래, 내 명함을 하나 주었다. 그리고 그냥 그렇게 2-3분 있다가 우리도 나가는데, 그녀가 나이트 입구에서 서 있길래 왜 안갔냐고 하니까, 나에게 쪽지 하나를 주면서 오늘 너무 즐거웠다고 하면서 택시를 타고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우리 역시 그렇게 집에가서 자는둥 마는둥 다시 7시에 일어나서 출근을 하니, 얼마나 졸립던지…점심시간에는 지하주차장의 내 차에 가서 2시간이나 낮잠을 잤다.



그리고 퇴근무렵에 그녀에게 전화를 해보았는데, 전화를 아예 안받길래… 엉뚱한 번호인가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음성메시지를 남겼다

“괜찮으시면 다시 만나고 싶다고”



그리고 주중의 피로로 인해 토요일 오후에 집에오자마자 잠이들어 저녁때쯤 잠이 들었는데, 음성메시지가 하나 와있길래 확인해보니, 그녀의 메시지였다.

‘내일 시간되는데, 오전에 보자고 하는 음성 메시지.’



난 회심의 미소를 짓고 그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약속시간은 오전 11시.



그런데 일요일 아침 난 아침 10시반에 일어나 버린것이다. 일어나자마자 놀래서 잽싸게 머리감고 나갈 채비를 하는데, 그녀로부터의 전화한통 “ 11시 반에 만나면 어때요?” 흐미 다행이다. 난 괜찬다고 하고 시간에 맞춰 나가서 그녀를 기다리는데…



얼마나 속이 타던지…, 그렇게 첫 데이트의 설레임을 느껴본게 어언 5년만인것 같다.

내 애인하고 사귄지 5년되었을 때인데...



청바지에 하얀 티를 입고 있던 그녀의 모습을 보는데, 낮에 보니 나이트에서 본것보다 훨씬 미인이다.



우린 그렇게 서로 웃으며 다시 만나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다.


신음소리는 전화선을 타고 - 2부

난 그녀을 보고 보지안으로 손가락을 1개집어 넣으라고 했다........

그녀는 서서히 손가락을 보지 안으로 집어 넣으면서 강력한 신음소리르

내기 시작했다....... 아앙 앙으응 아아아아아아아ㅏ아

난:손가락을 보지 안으로 집어 넣고 강하게 위아래로 흔들어봐...................


그녀:오빠 나 미 칠것 같아........ 보지물이 내 손가락 밖으로 마구 밀려 나오고 있어

똥구멍으로 보지 물이 흘려 나오고 있어..............

난:그럼 너에 보지에 손가락이 움직이는 소리를 들려죠///

그녀에 수화기는 보지쪽으로 이동했다/......

첨벅

첨벅첨벅...........아아아아앙앙...............

처벅처벅

거리면서

난:그럼 오빠로 자기 맞지는 소리 들려줄깨..............

짜짜 첨벅,,,,,,,,,,,,,

첨벅,,,,,,,,,,,,,,,짝짝

난:그녀보고 뒤돌아서서 엉덩이를 들려보라고 했지.....그리고 손으로

너에 엉덩이를 찰싹 찰싹 소리나도록 강하게 때려보라고 했다......

그녀:오빠가 때려 주면 더 좋을 것 같아///////

그녀에 엉덩이에 손바닥이 강하게 때리는 소리가 들려다...........



그러면서 그녀에 신음소리가 좀더 요란하게 들려다....

그녀는 완전히 섹녀가 되어버려다..

자기 엉덩이를 높이 들고 머리를 침대 에 깊숙이 박은 후에..자기 손가락을 엉덩이

사이에 집어 놓고 똥구멍을 묻지려 버렸다.................

난:너에 손가락으로 너에 똥구멍안으로 집어 넣어봐,

처음에는 그녀가 거부감을 느껴다,,,,,,,,,,너무 아픈것 같다고...

하지만 괜찮아 손가락에 너에 침묵 발르고 천천히 집어넣어보라고......

그녀:오빠 아프니까?오빠 혓바닥으로 천천히 핧아주며서 내 손가락 집어 넣을께...

그년 천천히 집어 넣으면서 숨소리는 더욱더욱 거칠어졌다...........

난:좀더 깊게 집어 넣고 너에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어 보라고 했다.............

아아아아아앙....앙............아아 오빠 내 똥구멍이 찢어질거 같아....

하면서 소리릴 질러다,

난 그 소리를 들으면서 내 자지를 좀더 잡아 움겨지면서 흥분했다......

그리고 그 년와 호흡을 과 신음을 **를 함깨 함께하면서 난

그만 내손에 나에 정액을 싸다......

그녀도 어김없이 보짓물과 흥분감에 가득한 목소리로 화끈한 자위행위폰섹을

끝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