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저는 항상 사촌오빠에게 새로운 여자친구들을 먹게 하느라고 물색을 하였고 심지어는 섹스라고는
단 한번도 경험이 없는 애들도 꼬드겨 오빠에게 처녀막을 깨트리게 하는 지극 정성을 보임으로서
사촌오빠가 밖에서 한눈을 못 팔게 하는 치밀함을 보이는 사촌오빠의 착실한 노예로 하루하루 변하여 갔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저는 고등학생이 되었고 밥은 안 먹어도 되었지만 섹스를 안 하고는 못 배기는 몸이 되었습니다.
대학생이 된 사촌오빠도 역시 거의 매일 저를 즐겁게 해 주었고 대학에서 안 친구들을 데리고 와 같이 놀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촌오빠가 2학년으로 올라가면서 군대에 입대를 하고 말았습니다.
여 상 2학년인 주제에 섹스를 굶는 다는 것은 죽음보다 싫은 몸으로 변한 저에게는 가장 큰 고통이었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요 이년이 넘는 시간을 섹스를 굶주린다는 것은 죽기보다도 무서운 일이었습니다.
그런 저를 너무나 잘 아는 사촌오빠는 사촌오빠의 친구들 중에 제일 친한 성구라는 오빠에게 절 부탁하고 갔습니다.
성구 오빠는 좆도 사촌오빠에 비하여 월등하게 컷 고 힘도 무척 좋아 한번만 하는 적이 단 한번도 없었을 정도였습니다.
저는 학교만 마치면 성구 오빠가 안 불러도 성구 오빠가 다니는 학교로 찾아갔습니다.
그러면 성구 오빠는 학교 뒷산이나 노래연습장 아니면 비디오 방에 가서 교복 상의는 입힌 체 섹스를 즐겼습니다.
또 성구 오빠 역시 자신의 친구들을 불러 함께 즐거움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그렇게 즐기고 나면 군에 간 사촌오빠에게 일주일에 한번씩 일주일간에 누구누구와 몇 번을 즐겼고
어디에서 즐겼는지를 자세하게 적어서 편지로 보냈으나 사촌오빠는 단 한번도 답장은 안 하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100일 휴가를 나온 사촌오빠는 저에게 이제 더 이상 난잡한 행동은 그만 두라고 하였으나
이미 인이 박힌 저에게 그 충고는 쇠귀에 경 읽기였고 들으나 마나 한 이야기라 무시를 하고 계속 저의 섹스 행각은 더 난잡하여졌습니다.
또 그 때부터 정상 섹스만 즐기던 저는 후장섹스의 맛에 길들여져 두 명 혹은 세 명이 함께 즐기는 날이 더 많아 졌습니다.
한 사람은 보지에 박고 한 사람은 후장에 박고 또 한 사람은 제 입에 박고 즐기는 섹스는 환상적이었습니다.
또 교대로 바꾸어가며 후장과 보지 그리고 입에 무려 세 번의 좆물이 들어오면 전 너무 황홀한 나머지 실신을 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문란한 생활에 완전히 길들여진 제 보지는 아무리 큰 좆도 다 수용을 할 수 있을 정도였고
심지어는 양놈들 좆 만큼 굵고 긴 인조 좆도 쉽게 박혀 상대가 없으면 그 놈으로 자위를 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막 3학년 2학기에 접어들어 실습을 나갈 준비를 하느라 바쁜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날라 왔습니다.
근대에서 착실하게 복무를 하고 있으리라 믿었던 사촌오빠가 GOP에서 고참 한 명과 근무를 서던 도중에
화장실 다녀온다며 가더니 얼마 안 되어 총소리와 함께 자살이라는 마지막 선택을 하였다는 것이었습니다.
큰아버지 집은 갑자기 초상집으로 변하였습니다.
눈물은 홍수를 이루었습니다.
큰아버지 큰어머니 그리고 저는 오빠가 복무하던 부대로 갔습니다.
그러나 우리를 맞이한 것은 싸늘하게 식은 사촌오빠의 주검뿐이었습니다.
가정사정으로 자살을 한 경우에는 국립묘지에 안장이 안 된다는 부대장의 말에 따라 화장을 하여 산에 뿌리고 왔습니다.
큰아버지와 큰어머니에게 쓴 유서에는 저에 대한 별 이야기는 없었으나 잘 살라는 말 분이었고
큰아버지와 큰어머니에게는 자신이 이 세상에서 씻을 수 없는 큰 죄를 지어 먼저 간다고 가슴에서 지우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장례를 치르고 집으로 온 저의 학교로 사촌오빠의 편지가 와 있었습니다.
내용은 자기가 절 나쁜 나락으로 빠지게 하였다며 자기를 원망하며 살라는 말과 무슨 말로도 용서를 빌 자신이 없고
그리고 또 저의 미래가 눈에 삼삼하여 도저히 볼 자신도 없어서 먼저 간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몇 일은 자중을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사촌오빠 장례 치르느라 다녀 온지 4일 그리고 3일간 자중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앞에서도 말을 하였지만 이미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길들여졌고 몸에 인이 박힌 상태인지라
더 이상 참는 다는 것은 제 자신을 학대하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고 성구 오빠를 찾아갔으나
성구 오빠는 냉담하게 한 통의 편지를 저에게 보여주었는데 그 것은 죽은 사촌오빠가 성구 오빠에게 보낸
눈물 젖은 편지로서 앞으로 자신의 사촌동생과 난잡한 짓은 그만두고 좋은 길로 인도를 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다시 저와 섹스를 하거나 섹스 하는 것을 방조 내지는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를 한다면 저승에서라도
성구 오빠를 저주하겠다는 무시무시한 내용의 편지였으며 다 읽고 나자 성구 오빠는 안아주기는커녕
저에게 올바른 길로 가라며 눈물을 흘리며 부탁이 아닌 애원을 하였습니다.
실망과 서운함을 뒤로하고 성구 오빠가 다니는 대학을 나왔습니다.
"너 혜경이 아니니?"어디선가 한 두 번 본 기억은 있었으나 누구인지 생각이 안 났습니다.
".........."물끄러미 바라보고 말을 안 하자
"나, 인구야, 인구"하였습니다.
"아~인구 오빠"반가웠습니다.
인구 오빠는 죽은 사촌오빠와 고등학교 동기로서 사촌오빠가 고등학교에 다닐 때 몇 번인가 제가 살던
큰아버지 집으로 일요일에 와서 섹스를 즐긴 적이 있었던 그런 사촌오바의 막연한 친구였습니다.
"응. 그래 참 기호 자살하였다며?"아픈 상처를 건들었습니다.
"응"하고 고개를 숙이자
"녀석 참 좋은 놈이었는데....."하며 말을 흐리더니
"요즘도 그 것 자주 하니?"좌우를 살피며 나직하게 물었습니다.
"몇 일 안 했어?"얼굴을 붉히며 말하자
"생각 있어?"하고 윙크를 하며 묻기에
"응"하고 대답을 하자
"좋아, 가자"하기에
"응"하고 기쁜 나머지 인구 오빠의 팔짱을 끼고 따라갔습니다.
"우리 아빠 지방으로 전출을 가서 나 혼자 자취한다"은근히 자기 자취방으로 간다는 암시를 주었습니다.
"아~그래 오빠"하고 말하자
"너 애인 있니?"하고 묻기에
"아니 없어"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대답하자
"그럼 나랑 애인하자"하기에
"좋아"하고 승낙을 하였습니다.
솔직히 물불을 가릴 처지가 아니었습니다.
인구 오빠의 자취방은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었습니다.
원룸 아파트로 매우 깔끔하게 정리가 된 것으로 보아 인구 아빠가 학자금을 넉넉하게 보내 준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습니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인구 오빠와 전 가방을 던지고 부둥켜안고 몇 날 몇 일을 굶주린 짐승같이
아니 늑대와 이리라도 된 듯이 서로의 입술과 혀를 빨며 몸은 침대로 향하며 옷을 벗기에 급급하였습니다.
"오빠 나 죽여 줘"침대 위에 눕자마자 인구 오빠의 등을 끌어안았습니다.
"좋아, 나도 많이 굶었는데 반 죽여주지, 에잇!"힘주어 박았습니다.
"푸~욱"모처럼 제 보지는 임자를 만났습니다.
제가 처음 사촌오빠 덕에 인구 오빠와 섹스를 할 때에도 사촌오빠의 좆에 비하여 굵고 길었는데
대학생이 된 인구 오빠의 좆은 제 보지 안을 가득 메우고 또 자궁까지 자극을 할 정도로 깊이 박혔습니다.
"아~흑 오빠 좋아"환하게 웃으며 말하자
"이 보지 이제 누구 것?"좆을 제 보지 깊숙이 박은 체 물었습니다.
"오빠 것"하며 웃자
"좋아, 참 너 실습 나갔니?"하고 묻기에
"모래부터 나가"하자
"그럼 우리 동거할래?"뜻밖의 제안이었습니다.
"정말?"솔직히 사촌오빠가 자살을 한 뒤에 큰아버지와 큰어머니를 보기가 두려웠습니다.
"응, 우리 아빠가 생활비는 넉넉하게 보내 주거든, 그러니 넌 실습 비 타서 기호 엄마에게 맡겨"
저에게는 단 한푼도 생활비를 안 대어도 된다는 말이었습니다.
"고마워 얼른 해 줘"하고 부탁을 하자
"알았어, 그래 죽여주지, 팍팍팍 퍽퍼퍽,퍽퍽, 퍽퍼"펌프질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악!, 악, 아ㅡ악,윽,악윽, 윽!---윽!---윽, 아아앙, 어서 아악,"몇 날 몇 일을 굶은 덕에 바로 올랐습니다.
"퍽퍽퍽, 퍽억,퍽퍽퍽프-,퍽퍽퍽 죽인다 죽여"인구 오빠도 좋아하였습니다.
"아학, 하흑,학하,학학학"마구 올랐습니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인구 오빠의 힘은 아주 대단하였습니다.
"으악,학, 오빠 더 세게 , 아 좋아, 나 죽겠어, 아 미칠 것 같아. 어서"얼마나 섹스에 잘 길들여졌습니까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인구 오빠는 아주 깊숙이 쑤셔서 자궁에 자극을 주었습니다.
"학!, 으학 학하"자궁에 좆 끝이 닿자 숨이 막혔습니다
"으억, 푸---------욱!, 아윽!"제의 그런 반응이 좋았는지 거의 다 빼더니 또 힘차게 깊이 쑤셨습니다.
"오빠,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초등학교 때와 중학교 때 몇 번 제 자궁에
자극을 준 사람은 있었어도 최근에는 저의 자궁까지 자극을 줄 정도로 긴 좆을 가진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정말 대단한 펌프질이었습니다.
"아학, 아 오빠 더 세게, 더 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정말이지 좋았습니다.
"퍽-----윽! 억,퍽 퍽 퍽"부탁을 들어주었습니다.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제 보지 안에서도 모처럼 많은 물이 나왔습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이렇게 펌프질을 하다가 제 보지에 불이라도 나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였습니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오빠야....아흐윽....좋아!"더 이상 좋을 일이 없을 정도로 황홀하였습니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강력한 펌프질에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멋진 신음은 절묘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갑자기 펌프질이 빨라졌습니다.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숨이 막혔습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강약 조절도 대단하였습니다.
"하앙...그래.....아아...잘...해...그거야...아앙....나..이상해...아래가...좋아져...너무..오랜만의...느낌이야...하악...너무..깊어..."제가 하고도 무슨 말인지 몰랐습니다.
"에잇, 으억, 푸---------욱!, 아윽!"또 다시 깊이 쑤셨습니다
"오빠,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계속 숨이 턱에 찼습니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안에 싸도 돼?"펌프질을 멈추고 물었습니다.
"아학, 아 더세게, 죽엇, 아학, 어서,아윽,응, 싸"겨우 대답을 하였습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 간다! 으~~~"마무리 펌프질은 거의 환상에 가까웠습니다.
"아~오빠 들어온다 들어 와"전 도리질을 치며 인구 오빠의 등을 끌어안았습니다.
"좋았어? 휴~"인구 오빠가 제 보지 안에 좆물을 뿌리며 물었습니다.
"응 오빠 쨩이야"엄지를 들어 보이자
"이제 매일 해 주고 또 혜경이가 원하면 내 친구도 데리고 오지"하며 제 볼을 잡고 흔들자
"정말?"하고 환하게 웃자
"그럼 내 친구들 엄청 많아 자신 있어?"하기에
"얼마든지 데리고 와 대신에 오빠 대학 졸업을 할 때까지만 동거한다"하자
"그래 그렇게 하자"하고는 제 보지에서 좆을 뺐습니다.
그 후로 인구 오빠와의 동거는 시작이 되었고 인구 오빠들이 친구를 데리고 오면 몇 명이라도
그냥 보낸 적은 단 한번도 없었고 하다 못하여 후장이나 입으로라도 상대를 해 주는 열성을 보였습니다.
"혜경이 보지는 걸레 중에 왕 걸레다"인구 오빠는 간혹 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 내가 걸레의 전설이 될 거야"저도 안 지고 맞받아 대꾸를 하면서 섹스를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