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es, Hulyo 27, 2020

여대생이 된 후 - 8부

다음날 아침에 나는 숙소로 돌아갔다. 한명이 먼저 도착해 있었는데,

화제는 당연히 정현이의 첫 경험 이었다. 그렇게 정현이를 기다리는 동안,

정현이가 숙소에 들어왔다. 들어오자마자 우리의 눈빛을 읽어 내고는 대뜸 말했다.



"안했어"



다행이었다. 뭐 순전히 개인적인 문제겠지만 이런데서 첫경험을 가지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 했다. 다른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 하고 있는 것 같았다.

그래도 우리는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했다. 그래서 물어보았다.



"정말 아무일도 없었던거야?"

"응 아무일도 없이 그냥 비디오만 봤어"

"무슨 비디오 였는데?"

"색즉시공"



색즉시공이 비디오로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우리들중 아무도 그 영화를

본사람이 없었다. 내용을 물어보았더니 하지원이 임신하게되고 임창정이 수습한다는

그런 별볼일 없는 영화라고 한다.



"비디오 보고나서는?"

"그냥 잤어"



그랬더니 우리 친구들중 하나가 웃으면서 말했다.



"손만잡고 잤어?"



이말을 들은 우리는 다 같이 깔깔거리며 웃어버렸다.





이틀동안 무엇을 하면서 놀았는지도 모르게 지나갔다. 우리들만의 졸업여행은

그렇게 끝이 났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며칠 지나지 않아 색즉시공을 볼 기회가 생겼다.

고등학교때부터 친분을 유지하고 있던 X오빠가 취직이 되었다며 저녁을 사주겠다고 하여

밥을 먹으러 나갔다가 영화를 보러 가자는 말에 극장에 갔었다. 하지만

별로 볼만한 영화가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 우리는 비디오방으로 가게 되었다.



남자랑 단둘이 비디오방에서 보기에는 꽤나 민망한 장면들이 많이 나왔다.

나이트에서 만난 한 커플중 남자가 여자를 여관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

[오빠 못믿어?] 라는 말을 했다. 우리는 서로 웃으면서 말했다



"오빠, 오빠두 여자 꼬실때 저 얘기 하냐?"

"응, 가끔 해"

"그러면 그 여자는 그 말을 믿을꺼라 생각해?"

"그렇진 않겠지... 그럼 그 말을 들으면 무슨 생각 하는데?"



잠시 머뭇거리다가 말했다



"아마 대부분의 여자들은 [불쌍한놈.. 하긴 니가 나 아니면 누구한테 해결을 하겠냐..] 라는 생각을 할꺼야.."

"그래도 상관 없지 뭐.."

"남자들은 자존심도 없냐?"

"내가 예전에도 말 했지만, 남자는 언제나 사정이 목표야. 하하.."

"그게 여자한테 할 소리냐?"

"너두 여자냐?"



서로 웃었다. 오빠가 다시 말한다.



"그래도 이런 얘기 꺼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게 좋지 않니?"

"고등학교때야 그랬지만, 지금은 별로 궁금하지도.. 신기하지도 않아."

"그래서 요즘 통 연락도 안하는거야?"

"오빠나 자주 하셔"

"하하, 알았어 알았어"



그러고 있는데, 영화에선 또 다른 커플의 이야기가 나왔다. 그 커플은 여자가

같이 자기 싫다고 거부하는 커플 이었다. 남자와 한참 실랑이를 벌이는 장면이 지나고 나니

예상했던 대로 여자는 남자의 자위를 도와주고 있었다. 오빠가 말한다.



"저거봐, 남자는 사정이 목표라니까"

"저러면 얼마나 팔 아픈지 몰라?"

"그러면 입으로 해주면 되지"

"입 아퍼"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영화가 다음날 장면으로 지나가고, 그 자위를 도와주던 여자는

팔이 아프다면서 자기 팔을 주무르고 있었다. 우리 둘은 또 계속해서 웃었다.



그런데, 갑자기 정현이가 생각 났다. 그 졸업 여행때 아무일도 없었다고 했는데

이 비디오를 보니 아무 일도 없었을 것 같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궁금한건 못 참는 성격이라

바로 전화기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



"여보세요?"

"정현이야? 난데.."

"어 웬일이야?"

"나 지금 색즉시공 보고 있는데, 너 정말 그날 아무일도 없었어?"

"응, 없었어, 근데 갑자기 뭘 그런걸 물어봐.."

"웬지 영화랑 너랑 상황이 잘 맞는 것 같아서"

"무슨 상황"

"그냥, 여러가지 상황이.."

"아무 일도 없었어.."

"무슨 일이 있었어도 상관은 없는데, 괜한 꼬임에나 넘어갔을까봐 그러지.."

"무슨 꼬임?"

"뭐 때리고 그러는 변태같은 짓을 한다던지.."

"하하, 얘는 무슨.. 내가 그랬으면 도망 나왔지.."

"아니면 정액이라도 먹게 한다던지.."



이 말을 하니 갑자기 정현이가 말을 더듬거렸다.



"거봐, 무슨일 있었네. 정액 먹었어?"

"아.. 아니.. 그런건 아니고.. 근데, 먹으면 안되는 거야?"

"안되는건 아니지만.. 왜.. 무슨일이었는데?"

"비디오 다 보고나서, 잠을 자려고 하는데, 불을 끄더니 스킨쉽을 너무 진하게 하는거야.."

"그래서, 했어?"

"아니, 내가 계속 안된다고 했는데도, 계속 그러더라구.."

"원래 남자들은 여자가 약하게 나오면 내숭인줄 알아. 그럴때는 좀 강하게 안된다고 해야해.."

"응, 그런것 같아서, 강하게 안된다고 했지.."

"그러더니, 그애가 영화처럼 해달라고 하지 않디?"

"어, 그러더라.."



역시.. 거의 모든 남자들의 패턴이 똑같은 것 같다. 적어도 내가 만났던 남자들은 다 그랬다..



"그리고, 정액 나오니까 너보고 먹으래?"

"응 먹으라고 하더라.."

"그래서, 먹었어?"

"먹으면 안되는거야?"

"어휴.. 먹었구나..."

"먹은건 아닌데..."

"그럼 뭐, 피부에 좋다고 얼굴에 바르래?"

"아니, 피부에 좋은거라고 먹고 싶으면 먹으라고 하던데.."

"아이고 이 바보야.. 그거 다 거짓말이야.. 변태들이나 하는 얘긴데..."

"그래서 혓바닥 끝으로 조금만 찍어서 먹어봤는데 이상하더라구..그래서 그냥 버렸어.."

"그래 잘했다... 행여나 그런 일 있으면 절대 먹지마.. 알았지?"

"응 알았어.."



여자들 끼리 이런 얘기를 자주 나누지는 않지만, 이런 얘기를 이렇게 끝까지 집요하게

물어 보는 이유는 거의 대부분이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다 그렇다]는 것을

느끼고 싶기 때문이다. 많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여자들 에게는 성문화가

그렇게 개방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남자들과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남들에게 말하기가 쉽지 않으며, 행여나 그런 스캔들에 내가 거론 된다면,

[나만 그런게 아니다] 라는 생각을 가져야 내 스스로 방어가 된다는 위안을 가지게

되는 것 같다. 정확하게 글로 표현 하기는 힘들지만..



아무튼 전화를 끊고 다시 방 안으로 들어가니, 오빠가 바지 지퍼를 올렸다. 뻔했다. ^^



"오빠 또 자위 했지?"

"아 왜 그렇게 빨리 들어와, 아직 나오지도 않았는데.."

"그럼 계속하세요, 저는 영화나 볼께요"

"그러지 말고, 아까 함소원 처럼 해주면 안돼?"

"아, 싫어.. 팔 아프대도.."

"그럼 입으로.."

"그럼 입아퍼"

"입이 왜 아퍼.."

"어째뜬 싫어. 오빠가 알아서 해결해. 하하하..."

"알았어, 그러면 화장실에서 휴지나 가져다 줘.."

"오빠가 가"

"너 자꾸 그러면, 니 옷에 묻혀버린다.."

"알았어 알았어.."



또 그렇게 나는 오빠의 습관대로, 화장실에서 휴지를 가져다가 오빠의 성기에

돌돌 말아 올려주고 계속 비디오를 보았다.

강제로 옆집와입을-- - 하편

" 뚜벅 뚜벅"

복도로 걸어오는 그녀의 발걸음 소리---------

난 현관문에 귀를 기울인체 그녀가 더 가까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심장은 터질듯 쿵쾅거렸고, 현관문을 움켜잡은 손은 가늘게 떨렷다.

이윽고

현관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그녀는 깜짝 놀라 뒷걸음질 친다.

깜짝놀라 소리라도 치면 얼케하나 햇는데 다행히 그녀는 놀란 눈만 부릅뜬체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난 거칠게 그녀의 손을 잡아 끌어 집안으로 잡아 당긴다.

나의 갑작스런 행동에 더욱 놀라는 그녀-----

그녀를 신발장에 몰아 넣고는 강제로 그녀의 입술을 덮친다.

"석이 아빠----석이 아빠-----어흑---석이 아빠"

그녀는 강하게 나의 가슴을 밀쳐내려 바둥거렸지만 성난 35살 남자의 힘을 당할 수는 없었다.

그녀의 두손목은 이미 나의 손에 잡혀 있었고, 뽀얀 그녀의 가슴은 나의 가슴으로 짓누르고 있는 상황이다.

" 헉-----석이아빠"

그년 갑자스런 나의 행동에 당황한 나머지 반항조차 하지 않고 잇었으나 연신 석이아빠를 찾으며 애타게 애원하고 있었다.

" 용태 엄마 ---- 나 지금 ---미치겠어요"



한마리의 성난 야수마냥 그녀의 입술을 더듬으며 강하게 반항하는 그녀를 힘으로 짓누르는 나----

어느정도 상황파악이 되었는지 그녀는 팔에 힘을 주면서 서서히 반항의 강도를 높이고 있었다.

그렇다고 여기서 포기했다간 안하니만 못한것을-------

더욱 강한 자극이 필요햇다.

난 그녀의 따귀를 거칠게 올려 부친다.

"짝--------"

그녀의 고개는 힘없이 돌아갔고, 말이 없었다.

" 가만히 있어-------"

심한 반항으로 앙탈을 부리던 그녀가 이내 잠잠해진다.

난 조용히 그녀의 두넙적다리 사이로 손을 넣어 그녀를 들어 올려 거실로 향한다.

그때까지 그년 고개를 돌린체 나의 눈을 피하고 있었다.

" 미안해요----한번만----한번만 눈감아줘요-----네"

난 그녀를 쇼파에 눕히곤 곧바로 디빅 플레이를 켜 아까 낮에 보았던 3some 포느로를 켠다.

화면속의 와이프와 흑인 남자 두명이 한데 어울러져 심하게 들썩거리고 있었다.

" 이거 한잔 드세요"

난 이쁜 와인잔에 빨간 포도주를 따라 그녀에게 건넨다.

비록 강간이지만 분위기는 잡아야 될거 아닌간 말이다.

" 주루룩"

그녀에게 내민 와인잔을 쳐 버리는 그녀---그 바람에 와인잔이 쇼파위로 떨어진다.

그녀의 눈에 성난 기가 가득 서려 있었다.

" 그래---욕해요-----욕한다고----반항한다고 여기서 내가 멈출거 같애요?"

" 오늘 강제로라도 용태엄말 취할 거니깐------"

" 대체 왜그러세요 석이아빠?-----"

" 왜그러냐구요?----저기 보세요------남편 보는 앞에서 흑인들과 즐기는 부인"

화면속의 여자는 아까와 같이 good, oh good을 연발하고 있엇다.

" 솔직한 그녀가 너무 아름답지 않아요?-----"

" 변태----------"

그녀의 입이 거칠어 지기 시작한다.

" 후후---변태------변태라---"

" 용태 엄마가 그럴수록 내가 더 흥분되는질 모르시나봐요?-----후후"

" 석이 아빠 우리 이러면 안되요-----언니 생각좀 하세요"

" 그러니깐 빨리 끝내자구요---질질 끌지말구"

" 석이 아빠----흑흑흑"

그녀는 두손으로 얼굴을 가린체 알수 없는 흐느낌으로 어깨를 들썩거린다.

난 떨리는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려 놓으며 그녀의 귀에 대고 속삭인다.

" 용태 엄마 ---소리쳐도 소용없어요-----방음창까지 달려 있다구요"

" 빨랑 합시다----존나 하고 싶다구요-----"

난 부풀은 좆을 쓰담듬으며 입맛을 다신다.

그려면서 가려닌 그녀의 어깨를 지근히 눌러 그녀의 얼굴 위로 나의 입술을 포갠다.

"우훅-----헉"

그녀도 이제 포기 했는지 아까와 같은 반항이 없다.

그리고 따뜻히 전해오는 그녀의 입안----너무나도 달콤하고, 신비롭다.

그녀는 조용히 나의 혀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다.

가끔 짧은 신음이 터져 나왔고, 그때마다 알 수 없는 전율이 퍼져 흐르는 것이다.

난 한손을 그녀의 티 안으로 집어넣어 그녀의 브라위를 쓰담는다.

매끄런 그녀의 피부 위에 또한 미끈하고 봉긋한 브라----

침이 저절로 넘어간다.

내가 그녀의 브라 속으로 손을 집어 넣자 그녀는 고개를 뒤로 젖히며 알 수 없는 신음을 토해 놓는다.

"끄응-----응"

아마 가슴이 그녀의 성감대인 모양이다.

용기 백백한 나의 손놀림은 거칠것이 없었고, 흥분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으리 만큼 나의 몸을 전율케 했다.

살며시 그녀의 봉긋한 젖무덤을 쓸어내리며 가볍게 유두를 입으로 가져간다.

"쫍---쫍----쫍쫍"

" 엉---어엉---아아아"

그녀는 머리를 뒤로 젖히면서 가슴을 빨아대는 나의 머리를 감싸 안는다.

" 석이 아빠-----넘---넘"

그녀의 알 수 없는 신음은 그러고도 계속 됐고, 그녀의 씹두덩이를 빨아 댈땐 시끄러울 정도로 울어댔다.

" 아아아아아아앙-----음음음-----헉헉"

화면속의 흑인들은 숨을 할딱 거리며 백인녀의 입속으로 자신의 좆물을 튀겨내고 있었다.

"쫍---쫍----쫍쫍"

" 용태 엄마 ---너무---헉헉---맛있어---미치겟어"

" 석이아빠----아흥"

그녀 또한 심한 흥분으로 유부녀라는 자신의 신분을 까마듯히 잊어 먹고 있엇다.

난 바지를 내려 길다란 나의 좆을 쓰담듬으며 그녀의 계곡에 좆을 들어 맞춘다.

그리곤 씹둔덕 위아래로 쓸러 내리기를 반복하자 터질듯한 흥분으로 입안이 말라온다.

쓰윽

미끄러지듯 그녀의 계곡속을 파고 드는 좆대가리---

나의 짧은 들척거림으로 이내 좆뿌리까지 그녀의 계곡속을 파고 든다.

"으헉---------"

" 아앙-------음음"

그녀는 이를 악물며 흐느끼고 있다.

" 용태 엄마----이렇게----조은줄---진짜----헉헉----몰랐어----oh good"

" 석이아빠-----석이아빠"

그녀는 마치 신들린듯 머릴 들썩 거렷고, 그녀의 들썩거림으로 심하게 흥분하고 잇었다.

우리 여편넨 마치 돌부처마냥 받아주기만 할 뿐인데 새로운 경험이 아닐수 없었다.

" 헉헉-----석이 아빠----미치겠어-----나좀---더더---"

" 아줌마---좀더---조여봐---내좆을 느껴보라고-----"

난 더욱 힘차게 그녀의 계곡을 쑤셔댄다.----

"아학-------나어떡해----석이아빠----나----미칠거 같애"

" 느껴져----아줌마-----보지속이 느껴져-----너무 조아-----용태엄마----너무---너무 맛있어"

두 남녀는 마치 부부라도 된양 서로를 강하게 탐닉해 드러갔고,

알 수 없는 흥분으로 다시 몸서리를 쳐대야만 했다.

" 나와----헉헉---나올거 같애"

" 좀만-----좀만------석이아빠---좀만 더----"

난 아직도 끝나지 않는 그녀를 위해 항문에 힘을 주며 용을 써 보지만 잠시후 터져 나오는 분신을 막기엔

역부족이였다.

"우훅-----윽윽"

마지막 한방울까지 그녀의 깊은 계속에 쏟아내고는 힘없이 그녀의 가슴으로 널부러진다.

"헉헉헉헉--------"

두남녀의 몸에 배인 땀냄새가 거실을 진동한다.

암컷과 숫컷의 격정적인 정사는 그렇게 끝을 맺었지만 --- 그녀를 어떻게 볼 것인가???

그녀는 헉헉거리며 말없이 일어나 흩으러진 자신의 옷가질 주섬주섬 입더니 자신의 머릴 추스린다.

그리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현관으로 나가 버린다.

" 용태 엄마----용태 엄마"

소리쳐 불러 보지만 그녀는 대답없이 현관문을 닫고 나가버리는 거다.

"씨벌 ----- 뭐라도 한마디 해야지------그냥 나가버리냐?"

난 못내 아쉬운 맘에 혀를 차댄다.





그러고 그녀에게 전화가 온건 새벽 2시를 조금 넘어서였다.

그때까지 그녀와의 정사를 생각하며 들떠 있었는데 느닷없이 그녀를 전화를 받은거였다.

1005호 자신의 집으로 잠깐 와달라는 거였는데----

"덜컥"

문이 잠기지 않았다.---내가 올줄 알고 열어놓은 모양이다.

그녀는 쇼파에 다릴 꼬고 앉아 맥주를 마시는듯 했다.

내가 드러가자 그녀는 날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있었다.

" 왜---여운이 가시지 않나봐----한번 더 눌러줄까?"

난 최대한 능글거리며 그녀에게 다가선다.

"실수였어요----오늘일은-----"

" 실수?----실수다------"

" 고개를 뒤로 젖히며 온만 섹소리를 질러대더니 이제와서 실수라-------"

" 용태 엄마 말과 행동이 전혀 일치하지 않는군요"

" 석이아빠-----그냥 그렇게 한번 실수로 넘겨요 우리---어차피 그걸 석이아빠도 원하실거 아니에요"

맞다---그녀의 말이 절대로 맞다.

나 또한 그녀와의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절대로 없는 것이다.

오늘같은 절호의 기회가 다시 돌아온다는 보장도 없을 뿐더러----

그렇다고 서로의 남편과 부인을 속여가며 밖에서 관계를 유지하고 시픈 생각은 추호도 없다.

" 좋읍니다.----대신 한번만 더 안아 볼께요?"

" 그러구---깨끗이 오늘일은 잊을께요-----"

" 석이아빠------------"

그녀의 눈동자가 파르르 떨려온다.

후후----그녀도 여자였던 것이다.

난 그녀가 손에 들고 잇는 맥주컵을 받아 마시며 입안에 맥주 한모금을 머금고 그녀의 입가로 다가선다.

그녀의 어깨가 다시 떨려왔지만 난 과감히 그녀의 입속을 더듬는다.

그러면서 물고 있던 맥주를 그녀의 입속에 넣어준다.

그녀는 잠시 머뭇거리더니 이내 나의 맥주를 살며시 삼키더니 이내 나의 목을 끄러 안는다.

"석이아빠---"

"쫍---쫍----음음"

또다시 시작되는 불륜과 쾌락-----

난 쇼파에 두손을 올려 노은체 그녀의 입술만을 빨아댄다.------거칠고 강하게

그녀의 신음은 아까와 달리 느끼는듯 조용하다.

"음------음"

조금의 망설임과 반항이 담겨 있지 않은체 오로지 느끼는 데로 터져 나오는 자연스러운 신음소리인 것이다.

난 조용히 그녀의 몸을 눕히곤 그 위에 내 몸을 싣는다.

입안으론 그녀를 느끼면서 서서히 그녀의 옷가질 벗겨나간다.

" 석이아빠----이게----마지막이에요-----아셨죠"

그녀는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 대면서도 마지막임을 강조하고 있엇다.

" 네----좀만 더 ---좀만----더 벌려봐요"

나의 말이 끝남과 동시에 살짝 가랑이를 벌려주는 그녀-----

그녀의 도움으로 그녀의 사타구니에서 자유를 찾은 나의 좆대가리----

그리고 거침없이 그녀의 복부를 쑤셔댄다.

"어때--느껴져----내 몸이 느껴지냐구?"

" 음---음----너무 딱딱해------"

" 쑤셔줄까?-----콱콱 쑤셔줄까?"

" 시러요-----그러말"

" 아직도 내숭은-----이래도 시러?"

난 그녀의 팬티 속에 손을 집어 넣어 검지손가락으로 그녀의 계곡을 쑤셔댄다.

" 아흥-----아흥"

" 말해봐-------개보지로 만들어 달라고------쑤셔달라고 말해 보라구----"

난 더욱 거칠게 그녀의 계곡을 유린했고, 그녀는 심하게 어깨를 들썩거린다.

" 아---그만----그만-----아아아아아"

" 쑤셔달라고 하라니깐---제발----쑤셔달라고 소리쳐 보라구"

" 쑤셔줘-----넣어줘-----얼른---헉헉---넣어줘"

난 바지를 끄집어 내려 팬티 속에서 용을 쓰고 있는 검붉은 좆을 꺼내 받쳐든다.

그리곤 조심히 몸을 돌려 이른바 69자세가 되게끔 엉덩이를 뒤로 쭉 뺀다.

걸죽한 그녀의 계곡속에서 흰 거품이 연신 쏟아지고 있었다.

"쫍---쫍----슥슥"

난 그녀의 씹두덩이 주위를 혀로 핧아대며 서서히 그녀의 계곡 속을 혀로 돌려 넣는다.

" 아흑-----헉"

그녀 또한 나의 좆을 부여 잡으며 조심히 자신의 입속에 너어준다.

"쫍--쪽--뿍뿍"

그녀의 머리가 연신 들척거린다.

그렇게 한참을 빨고 빨아주며 서로를 탐닉하면서 한없는 쾌감으로 몸서릴 친다.

" 이제---몸을 섞어 보자구-----용태엄마----오늘 개보지로 만들어 줄께"

난 길고 굵게 뻗은 좆대가릴 받쳐 그녀의 계곡에 걸쳐 놓는다.

" 자 ---- 우리---느껴보자구------서로를 더욱 맛있게 느끼자구"

" 으응"

그녀는 나의 얼굴을 쳐다보지도 못한체 고갤 돌린다.

" 봐----날보라구-----용태엄마-----보지속을 ----넣는 주인이 누군지 보라구"

" 시러요----으응"

난 그녀의 고개를 돌려 얼굴을 정면에 오게끔 한다.

" 똑똑히 보라구----그리고 느껴-----달콤한 우릴 느끼자구"

그녀는 나를 쳐다본다.

흥분은 절정을 치닫고 난 서서히 그녀의 계곡 속에 나의 뜨거운 불기둥을 단숨에 박아 넣는다.

"아흑------"

"앙-----음"

숨막히는 전율과 뜨거운 그녀의 계곡속-----

조금의 들척임에도 그녀의 달콤한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 맛있어----너무 맛있어------"

"철퍽-----철퍽---퍽퍽퍽"

두남녀의 좆과 씹이 부디치는 마찰음이 조용한 1005호에 울려 퍼졌구

그러구 한참후 마지막 뜨거운 몸부림으로 그녀의 가슴에 다시금 널부러지며 그녀의 머릴 쓰다듬는다.

" 용태엄마--너무 조았어요------그러구 헉헉 너무 죄송해요"

그녀는 말없이 고개만 돌리고 있을 뿐이엿다.





담날 잠자리

"여보 있잖아---있잖아 용태 아빠가 글쎄----"

마누라는 날아가는 새보지를 봤는지 침대에 드러오기 무섭게 호들갑을 떨고 있다.

" 용태아빠가 뭘?"

" 용태아빠가 글쎄 어제 바람을 폈대---바람을"

" 용태아빠가?"

" 그래---어젯밤 일때문에 못드러온다고 해노코선 주점 아가씨랑 같이 잤나봐----"

" 근데 더 웃긴건 용태엄마야?----"

" 용태 엄마는 또 왜?"

" 나같으면 당장에------근데 용태 엄만 덤덤하더라니깐-----어쩌겠냐면서"

" 나 용태엄마 그렇게 안봤는데-----남편한테 굉장히 관대한거 있지?"

" 평상시 용태엄만 어떤대?"

" 며칠전까지만해도 남편이 바람 피는 날엔 당장 이혼이라고 핏대를 세우더니만------"

" 자기야---자기도 바람 필꺼야?---나몰래?"

" 아 몰라-----피곤해-----"

" 우씨---그냥 잘꺼야?"

우 마누라의 코맹맹이 소리----정말 무섭다.

" 피곤하다니깐-----"

" 자기야---자기야"

난 그날밤 정성을 다해서 마누라를 눌러줬다----뒤가 구린건 아니지만

사랑하는 내 여편네 호강한번 시켜주고 시퍼서----

정말이다--뒤가 구리건 절대 아니였다----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