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yernes, Hulyo 31, 2020

(근) 덫... - 41부

나는 엄마의 얼굴을.......두눈을 보았다. 엄마의 놀란듯.....멍한 두눈이 나의 가슴을 찔러왔다.

순간, 나의 두눈엔 갑자기 알수없는 눈물이 흘러내렸고...터질듯한 복받침에......나는 한손으로

눈물이 흐르는 나의 두눈을 가린채.....엄마의 방에서 뛰쳐나왔다. 그리곤... 민수형의 방으로

뛰어들어갔다. 눈물을 흘리면서..................................

" 미.....민수형...............어 헝....."

"........................................................."

".....엉 엉 엉..............으 흥............."

".... 바지나 입어라...!....................."

".......엉 엉 엉 ............. 어 엉........."

"... 아무래도 너는 너무 힘든모양이구나..........!......."

"...나 ........더 이상 못하겠어요........... 엉 엉 엉...."

" 아.....알았어...........그리고 너무 슬퍼하지마........."

"....이상하게.......자꾸만 눈물이 나요............"

" 그래....너에겐 너무 힘든일이야........그렇다고 네잘못도 아니야....알고있지..????..."

".....네...!........ 제 잘못은 아니에요........."

" 자식...!... 오늘일 잊어버려........알았지????...."

"..........네...!.............................."



(고모의 관점)

지 지난며칠간 나는 정말로 열심히 노력했다. 감정적 복받침도 잘 이겨냈고...그렇게...

일상으로 되돌아간줄 알았는데..... 지금의 난........... 오전에....빨래를 하면서....민수와 혜영이가

정원옆...약간 으쓱한 담벼락에서 섹스를 하는것을 보았다. 그게 뭔데....왜그렇게....나의 이성을

잃게 하는지........ 이상하게도 나는 전과같은 도저히 이길수없는....우울함에 빠져들었고......

나는 그만 술을 마시게 되었다. 너무 술을 마셔서 꿈이런가???? 어느덧 정신차려보니....성면이가...

민수와의 관계를 폭로하겠다면서........나에게...........꿈이런가??? 다시 정신차리고 보니...다행히도

성면이가 아니라 민수였다. 민수가 나의 두다리를 벌리고 나의 그곳을 노려보고있었다. 마음이 편안

해졌다. 다시 한모금 마시고 민수의 얼굴을 보노라니.......다시 성면이의 얼굴로 변해있었다........

아마도....내가 너무 술취한것 같다. 후후후.....나에겐 변태기질이 있는것 같다. 민수를 좋아하는게

아무래도......근본적으론 성면이를 좋아하기 때문인것도 같다. 내아들 성면이....어쩌면 그렇게....

귀엽고 이쁜지.... 다시 두눈을 들어 나의 다리 사이에서 강하게 엉덩이를 움직이는 성면이를...아니

민수를 보았다. 사랑스런 민수의 아니 성면이의 두눈이 슬프다..... 그래서 나역시 슬프다.........

민수가 슬퍼하는건가???? 아니면 성면이가 슬퍼하는건가????..... 이모든것이 꿈이였으면.......

다시 두눈을 뜨고 보니......아무도 없다. 역시 꿈이런가??? 하지만, 나의 아랫도리에 남아있는...

이 느낌은........나는 천천히 그곳을 만져보았다. 축축하고....뭔가 진한 애액이 흘러내리고있었다.

손가락에 조금 묻힌후....약간 비벼서.....코로 냄새를 맡아보았다. 진한 정액냄새...........꿈은.....

아니였나보다..... 그럼, 민수인가 성면이 인가??? 나는 피식 웃음을 흘렸다.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떤가???? 하지만, 이대로 무너질수는 없었다. 나는 다시 한번 마음을 가다듬었다.

그리고, 정신을 차리기 위해서...샤워실로 갔다. 그리고 문을 잠구었다. 따스한 물살이 나의

온몸을 강하게 일깨운다. 나는 더욱더 정신을 차리기 위해서..... 물을 차갑게...했다. 시원했다.

갑자기 눈물이 흘렀다.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나는 어떻게 된년이...아들한테도 몸을 허락하나..

이렇게 된 나자신이......웬지....서글펐다. 사실이 아니고 혹시, 꿈이였다 할지라도...어차피

마찬가지........... 어느정도 정신이 났다. 온몸을 딱고나서......나는 한참을 침대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 시계를 보니.......어느덧.......새벽 2시......외로웠다. 섹스가 필요한게 아니였다. 누군가

내곁에 있었으면......나는 천천히 일어났다. 그러다.....문득, 요즘에 내가 너무 헤퍼졌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비록, 꿈인지는 몰라도..... 내가 너무 헤퍼진건 사실이다. 나는 청바지를 입었다.

내가 좋아하기도 하고....벋기기도 힘든.....청바지.......그러다 문득.............. 내가 어느새......

하이얀 쫄티를 입었고..... 이옷들은 전에.....내가 민수한테 당할때 입었던 옷들이였다.

그래서 나는 옷을 더 입었다. 이것 저것.... 그러고 거울을 보니.....뭔가 이상했다......................

나는 거울앞에서......그 이상한 모습을 지우기 위해.......화장을 했다. 정성스럽게.....누구를 위해서

.???????...........나 자신을 위해서.!!!!!!!.......... 어느정도 나아진것 같았다. 청바지에 하이얀 쫄티...

그위에... 하이얀 목티를 껴입고..........회색 조끼를 입었다. 그리곤 파란 잠바를 걸쳤다. 그리고...

부엌으로가......과일과 음료수를 가지고 2층 민수방으로 향했다. 성면이의 방은 이미 꺼져있었다.

민수방으로 가서.....문을 두두리니......들어오라고 한다. 새벽 3시가 조금넘었음에도......민수는 항상

나를 반겨준다. 나는 간식을(?) 민수에게 주었다. 민수가 미묘한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기에...나는...

"......가.....간식 먹으라고......"

".....네..!.............고마워요............"

"......................................................."

".........누님 요즘 많이 힘드시죠....???........"

"........좀........그 래......................"

".......누님은 이겨 내실거에요........전 믿어요............"

"..............................................."

" 성면이도 누님을 굉장히 믿던데........."

".......성면이가????............"

"...네 !.......어린것 같아도....엄마에대한 생각은 대단하던데요........"

".....그........래...!........."

" 엄마를 위해서라면......어떤일이든지 하겠다고 하던데요.... 특히, 요즘 엄마가 너무 힘든것

같다면서..............."

"................................................................................."

" 얼마전에는.......저보고 엄마와의 일을 그만두라고 하던데요........."

".....뭐...???......."

" 처음에는 엄마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 내비러두었는데.... 아무래도 엄마를 더힘들게 하는것

같다면서....... 끝까지 책임질것이 아니라면.......그만 두래요............"

"........그........그래...... 그래서???....."

".....성면이에게 그랬지요... 책임지라는 말의 뜻이 무엇이냐고...??????.......엄마하고의 문제는

엄마와 내가 알아서할문제이고........성면이의 말뜻이 만약에 결혼에 관한 문제라면...오버한것

이라고........엄마와 나는 즐길뿐이라고......"

".......그...래......................"



왠지 모를 진한 허탈감이 내마음을 때린다. 이 허탈감은 뭐지...내가 혹시???.....나도 미친년이지...

민수와 내가 나이차이가 몆인데..... 하지만, 그래도 말이라도......좀..................

" 성면이가 그러데요.....엄마가 위로가 필요하다면...자신이 하겠다고....엄마한테 더이상 상처

주지말라고......제가......누님한테 상처가 되나요..????...."

"...으..으응.....그건...........!...."

" 그리고, 성면이 녀석....지가 누님한테 힘이되면 얼마나되겠어요...아직도 한참이나 어린데...

그리고 누님을 만족시켜줄 관계도 아니고....... 안그런가요 누님...????......"

".....어??? 뭐라고...????........"

" 누님과 성면이는 모자간이잖아요... 하긴.... 미국에서도 제 주위에서도보면.....유학온 아들을

위해서 뒷바라지 한다고 엄마가 쫒아와 고생하다가 결국은 부부처럼 사는 사는경우도 ......

많더라구요........... 그게 바람피다 잘못걸려 패가망신당하는경우보다 낳다고들 하는데....

저는 잘모르겠어요.................."

"......그...래...!!!!!......"

" 성면이야 그럴일이 없겠지만, 엄마몸에 손댔다가.. 외부에 알려져서...자살한 어린남자애들

저는 여러번 봤거든요...여자들이야 워낙 강해서.. 그런지.. 그런일 별로 없지만.........

사춘기 남자애들......워낙......심성이 예민하고 약해서리....의외로 그래요....."

"......................................"

".....여전히.....누님은 너무 너무 아름다우세요....."



민수의 두눈이 나를 빤히 쳐다본다. 나의 가슴이 떨려온다. 이 이래서는 안되는데.............

민수의 얼굴을 잠시 쳐다보는데....민수의 손이 천천히 나의 얼굴로 올라오는것이 보인다.

민수의 손이 나의 뺨을 어루만진다. 나의 몸이 서서히....... 이 이래서는 안되는데.....

".......미...민수군.......이 이 이러면........."

"..아 알았어요.....성면이...잘 대해주세요....누님만큼...성면이도 힘든가봐요...."

"....................................."

".......성면이 상처주지 마세요.....남자는 여자보다 감정적으로 약해요.....큰일나요..."

".....아...알았어............"

".....내려가서 주무세요............."

".................................으....응............"



나는 반은 아쉽고도......반은 뭔가모르게 안심되는 미묘한 마음으로 천천히 2층을 내려왔다.

성면이가??? 왠지 민수가 한말들이 떠오르면서.....성면이가 떠올랐다. 후후훗....나를 원한다고...

그럴리가??? 아무리......하지만, 몆시간전에...있었던....일들이 떠오르면서......나도 모르게.....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조차도.... 비몽사몽간에 성면이랑 섹스를 했는데...성면이가

나 만큼이나 힘들다면.....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민수는 언젠가 떠날..남...아쉽지만...

성면이는..... 남편이 떠난지금......아니 앞으로 내가죽을때까지.... 나의 성벽이 되어줄.......

나의 하나뿐인 아들..... 그 아들이 잘못된다면.....생각도 하기싫다....미국에선...모자간에도...

가끔 그런일이 일어난다는 민수군의 말이 떠오르면서..웃음이 흘러나왔다. 그럴수도 있겠다는...

이런저런생각에 빠져 거실을 지나려는데......나는 깜짝 놀랐다. 부엌에 누군가 서있는것이였다.

".....누......누 구...?......"

"........................................"

누군가 천천히 걸어나왔다. 안심이 되었다. 성면이였다.

" 까 깜짝 놀랬잖아........."

성면이의 표정이 이상했다. 두눈은 화가난듯 파랗게 빛이나고있었고, 입술은 앙다물고 있었다.

왠지 모르게 무서웠다. 성면이의 저런모습 처음보는것이였다.

"...엄마는.......섹스가 그렇게 좋은가요...????...."

".........뭐......뭐라고...?????.............철 썩....."



나는 힘껏 성면이의 뺨을 때렸다. 하지만, 놀랍게도 성면이는 나의 손에 의해 돌려진 얼굴을

천천히 다시 나에게도 향했는데.........두눈은 더욱 파랗게 빛나고...입술은 더욱 앙다물어져

있었다. 나...나는 너무도 놀래서...........................

"...저....역시......섹스를 굉장히 좋아해요.....하고싶어요......"

"........서.....성면아......나......난..........."

".....아....알아요........저의 엄마라는것.......하지만, 전 엄마를 사랑해요...."

파랗게 빛나는 성면이의 두눈..단호한 표정의 저 얼굴이 나를 옭맨다. 그 눈빛과 얼굴의

표정이....거미줄이 되어 나를 꽁꽁 얽매어 움직일수없게 한다. 나는 움직일수가 없었다.

불안하면서도........왠지모를 미묘한 전율이 나의 깊은저곳에서 나자신도 모르게......

흐물흐물.....기어오르듯이 타오른다.

김기사 - 9부

쇼파에 버티고앉은 남자는 회장님이 분명한데 꺼꾸로 처박혀 있는 여자는 누군지 알수가 없었다

“저 여잔 누구니?”

“으응 아저씨… 일하는 아줌마 에요 아…아저씨 손가락에 마법이 걸렸나봐여…”

“왜 온몸이 짜릿하냐?”

“으으응 ….네 이상해요”

“이렇게 하면 더 좋을꺼야”



김기사는 손가락을 구부렸다

안에 주글거리는 부분이 잡혔다

김기사는 그부분을 더욱 세게 비볐다



“아아아아…아저씨….나…이상해”

“그게 정상이야 여자면….”

“정말?”

“너 남자경험없니?”

“그게…..”

“있구나 누구랑?”

“학교에서 엠티가서 아는 선배한테…”

“엠티가 아니구 색파티구만…”



김기사는 손가락을 빼내고 자신의 바지를 슬며시 내렸다



“자..남자의 진짜맛을 보여주지…이런건 돈주고도 못해 후후”

“여기서 어떻게…”

“왜 스릴있잖아..보는 즐거움도있고…”

”그래도…”

“그럼 네 방에 가서 기다려…”

”그래요..꼭 오세요”



비틀거리며 가는 회장딸을 보며 김기사는 바지를 추스리며 웃음을 지었다



‘이렇게 되면 그랜드 슬램정복인가? 후후후’



방안은 마지막으로 치닫는지 회장이 여자를 세웠다



“자 올라타고 네가 흔들어봐…그정도는 할수있겠지?”

“네 회장님….아아아”



아줌마는 회장무릎위에 올라가 엉덩이가 부서저라 흔들었다

회장은 아줌마의 엉덩이를 때리며 아줌마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아줌마는 맞아도 싸…알지?”

“네 죄송해요 회장님…맘이 풀리실때까지 떄려주세요..아아아아”

“네가 못다한 거 다른 사람에게 맡겨야 할텐데…내 시키는대로 해”

“으으응 회장님 그럼 저랑 짓은 끝인가요? 싫은데…”

“잘하면 가끔 내가 이뻐해주지…후후후”

”아아아…그럼 할께요”

“김기사 알지?”

“허헉 네..”

”김기사를 꼬셔봐…물론 이 잘난 구멍으로 확실히 꼬셔두면 더 좋지….”



이미 김기사랑 내통하고있는 아줌마로서는 별로 어려운일이 아니었다



“전…회장님 밖에 없는데 어떻게 다른 남자랑….아아아”

”어허 내말도 해….”



회장은 아줌마의 엉덩이를 벌리고또다른 구멍을 찾았다

미끄덩 거리는 자신의 자지를 들이밀고는 다시 아줌마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아…회장님…”

”어서 달려…이년아….항문이 너덜거릴떄까지…”

”네네….”



아줌마가 다시 엉덩이를 흔들자 회장은 만족한듯 다시 말을 이어갔다



“김기사 그놈을 꼬셔서 큰 사모님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하라고 해…잘만 하면 내가 한밑천 떼주고 이 생활 종치게 해줄 테니…얼른 꼬투리를 잡아 그년을 떼버려야 내가 제명에 살지….”



”아아앙…알았어여 대신 저 계속 만나주실꺼죠?”

“그건 네가 하는거 봐서….”

“이렇게 몸을 다바쳐 봉사하는데…”

”너도 좋으니 하는거 아냐 너도 즐기면서 뭘그래?”

“아아아…나 죽어… 알았어요”



아줌마는 다리를 회장의 허리를 조이며 매달렸다

회장도 아줌마의 뱃속에 쏟아내는지 아줌마의 유방을 움켜쥐며 인상을 썼다



“이번일도 잘 못하면…더 안봐줘”

”네…..”

‘흥 벌써 김기사랑 통하고있다 이늙은이야…’



아줌마는 회장의 얼굴을 가슴에 묻고 미소를 지었다

아줌마의 항문에선 누런 애액이 흘러나왔다



김기사는 살며시 문을 닫고 딸방으로 향했다



‘이게 어떻게 되가는거야…’



회장이 큰사모님을 제거하려고 자신을 이용한다는 말인데 잘만 돌아가면 뀡먹고 알먹는 일이 벌어질것같았다



“아저씨 왜이렇게 늦었어요…”

”쪼그만게 벌써 밝히긴…”



김기사는 침대에 누워있는 회장딸 옆에 앉았다

아까의 열기가 아직 식지않았는지 회장딸은 발가벗고 자신의 유방을 주물럭거리고있었다



“아저씨…..”

”이제부터 그 명칭을 바꿔…안그럼 혼내줄 테니…”

”네..아저씨..”



김기사는 딸의 머리를 잡아 침대아래 내동댕이쳤다



“너 머리가 돌이구나….”

”아저씨 무서워요 안할래요 나가주세요”

“어쭈 금방까지도 발정한 암캐마냥 낑낑거리더니…누구맘대로”

“안나가면 소리 지를꺼에요….”

“그래? 그럼 아까 있었던 너의 아버지 일 세상에 다 떠들고 다녀도 되지?”

“그건…”

” 그래 딸된 도리로 그럼쓰나….까불지마…앞으로 넌 나의 장난감이 될 테니…후후후”

”난몰라…”



회장딸은 자신이 희생해서라도 아버지를 지켜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김기사를 쳐다보았다



“아저씨 제가 무슨짓이라도 할 테니 제발 그일만은…”

”그래 이제 머리가 돌아가는구나…역시 착한 딸이야…이리와”



김기사는 침대에 걸터앉아 딸을 불렀다

회장딸은 포기했는지 순순히 김기사에게 다가왔다

김기사는 강하게 나가 더 이상 반항하지 못하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기사 바로 앞까지 온 딸을 발로 힘껏 밀었다



“어헉…”



회장딸은 구석에 나동그라졌다



“야 누가 걸어오래…내가 명령하면 꼭 물어보고 와야지…”

“몰랐어요 아저씨…”

“지금부터 날 부를때는 아저씨가 아니라 주인님이라고 하지…”

”네 아저….주인님”



김기사는 미소를 지었다

온실속에 자란 화초라 김기사의 협박에도 쉽게 무너져갔다



“자 바닥에 몸을 딱 붙이고 손으로만 기어 내 발밑까지 와 빨리오면 상을 주지…”



알몸인 딸은 바닥에 몸을 붙인채 기어오기 시작했다

유방이 바닥을 비비며 기어오자니 유두가 불이났다



‘아니 이런 치욕적인 행동에도 왜 가슴이…..’



회장딸은 그런 자신이 몸상태가 부자연스러웠다

김기사에게 들키지않으려고 힘을 내며 간신히 김기사의 발아래 도착하였다



“그래 잘했어..우리 회장님 착한 딸을 두셨네…”

“………….”



김기사는 살이 오른 엉덩이에 손을댔다

처녀의 엉덩이라 감촉이 좋았다

맘껏 주물럭 거리다가 손가락을 안으로 집어넣자 미끄덩거리는 애액을 발견하였다



“뭐야 이건….”



김기사는 손가락을 코에 대보고 웃음을 터뜨렸다



“이런..기어오면서 흥분한거야..이거완전히 색녀구만…회장닮아…”

”그게…”

“아니긴 뭐가 아냐..앉어봐…”



딸이앉자 유두가 성이난듯 뾰죽 섰다

김기사는 그런 유두를 잡고 흔들며 물었다



“이건뭔가… 이런걸 즐기는 변태구나 너….”

“아니에요 아저…주인님”



김기사는 유두를 비틀었다



“그놈의 아저씨소리 다시 안하게 교육시켜야겠어”

“아……..아퍼”



유두가 한바퀴 비틀어지자 비명을 질러댔다



“조용히 해 집안사람 다깨울꺼야? 안되겠네…”



김기사는 발을 올렸다



“양말벗겨….”

”양말 벗겨도 되겠습니까?”

“그렇지 그렇게 하는거야 그뒤에 주인님소리도 같이…”

“네 주인님…”

“그래 벗겨봐 물론 손으로 말고 입으로만….”



발가락끝을 입으로 문 딸은 잡아당겼다

발냄새가 또다른쾌감을 주었다



‘나 왜이러지…미쳤나봐’



김기사가 시키지도않았는데 김기사의 양말을 입안에 넣었다

비릿한 냄새와 고무냄새가 나지만 그 냄새가 더욱 몸안의 열기를 데우는듯했다



‘나 변태인가봐…..’







여자의 나즈막한 소리에 큰사모님이 눈을떳다



‘이게 무슨 소리지…’



침대에서 일어난 사모님은 자신이 회장의 엉덩이를 괴롭힌 인조자지가 흔들거리는걸 보며 미소를 지었다



“이놈의 영감탱이 앞뒤 한번 더까불면 그놈의 자지에 피어싱을 해버려야지…”



사모님은 자신의 몸에 걸친 것을 벗어던지고 나이트가운으로 갈아입었다

그리고 아까 소리가 난 것이 궁금해졌다



‘이밤에 여자소리가 날턱이없는데…’



거실로 나온 사모님은 주방을 기웃거려보았지만 아무도 없었다



‘내가 잘못들었나 분명 여자 비명소리였는데…’



방으로 다시 들어가려고 주방을 나오다 위층에서 누가 내려오는 소리를 들었다

급한 김에 식탁밑으로 숨었다

잠시뒤 아줌마가 발걸음을 죽이며 내려오는걸 어둠속에서 어렴풋이 볼수가 있었다



‘아니 아줌마가 이시간에 왜 저기서?’



아줌마는 안방을 한번 살피더니 주방으로 들어왔다

사모님은 식탁안쪽으로 몸을 감추었다

아줌마는 그런줄도 모르고 냉장고에서 음료수 한병을꺼내 식탁에 놓고앉았다



“아 갈증나… 하도 빨았더니 목이 다 얼얼하네”



식탁밑에서 이소리를 듣고있던 사모님은 머리가 복잡해졌다



‘아니 이년이 누구랑….혹 우리영감이랑..??’



아줌마는 한병으로 갈증이 해소되지않는지 한병을 더꺼내려고 일어섯다

그때 식탁밑에서 이를보고있던 사모님은 아줌마의 다리사이에 꺼먼 털들을 볼수있었다



‘아니 노팬티…이건 냄새가 나는데…’



아줌마는 태평하게 한병을 더 마시면서 의자의로 다리하나를 세우자 식탁밑에 있던 사모님은 꺼먼 털사이에 누런 정액이 흐르는걸 보았다



“애고 잘 닦았는데 깊이 들어간거 이제나오네….”



아줌마는급히 자기방으로 뛰어갔다

아줌마가 나간걸 확인한 사모님은 금방앉었던 의자를 살펴보자 아줌마가 흘린 정액을 발견하였다

손가락으로 찍어 냄새를 맡어보고는 입어넣어보았다



‘분명해 이건….남자의 정액이야..그런데 누구꺼지?’



집에는 회장과 아들밖에는 남자라곤 없는데…

사모님은 아들방을 열어보았다

며느리가 친정나들이 가서인지 아들은 들어오지도 않았다



‘그럼 이건…’



사모님은 눈에 불이났다

이층으로 올라가려는데 누가 내려오는 소리가 나서 이번엔 계단 뒤에 숨었다

조용히 내려오는건 김기사였다



‘아니 김기사가 왠일로???’



사모님의 머리가 갑자기 복잡해졌다



김기사는 회장딸의 앞뒤구멍을 두번씩 더럽히고 사진몇장찍고 내려오는 중이었다

회장딸은 김기사의 자지에 녹아났는지 포즈를 취하며 자신의 알몸을 담아내는 김기사의 사진기에 몸을 내맡기곤 침대에 늘어졌다



‘진짜 그랜드 슬램정복인데…이걸 어떻게 지켜내는냐도 중요한데….’



김기사는 사모님이 보는줄도모르고 아줌마방으로 향했다



‘저런…나하고도 부족해서 아줌마를?’



사모님은 아줌마에게 강한 질투심이 났다



‘두고보자……’









아줌마는 침대에 누워 회장의 말을 곱씹으며 잠을 청하려는데 누가 문을 두드렸다



‘회장이 또?’

“누구세요?”

“나야 네 서방…후후후”

“깜짝이야 이 야심한 시간에 왠일로….”

“당연히 아줌마 보고싶어서…”



아줌마는회장의 흔적이있는지 확인하고 문을 열어주었다



“뭐야 이 야심한 시간에…..”

”작은 사모님 친정 보내드리고 오니 너무 늦어 그냥 여기서 자려고…근데 어디갔었어 아까 안보이데”

“으응 화장실에….”

”그렇구나…난 딴 남자만나러 간줄알고…”



김기사는 일부러 남자에 힘을 주고 말하였다



“내가 자기밖에 남자가 어딨어….”

“정말…”

”그럼…..”



김기사는 웃으며 아줌마에게 다가왔다



“그럼 내가 얼마나 보고 싶었나 볼까?”

”아잉….”



아줌마는 오늘 잠자긴 글렀다는걸 알았다

김기사는 아줌마의 옷을 벗겼다



“어? 속옷이..팬티가 없네”

“으응 더러워져 벗어버렸어..”

“어허 그래도 노팬티는 좀 그러네….”

“얼마나 시원하다구….”

”아니 진짜 내가 보고싶었나보네 보지가 벌써 축축해”

”거봐…내말이 맞지?”



김기사는 회장님의 정액을 흐르는 아줌마 보지를 만지작 거리며 바지를 내렸다



“나도 이렇게 커졌어..애무좀 해줘”

“알았어..”



아줌마는 입에 넣자 예전과 다른 냄새가 났지만 무시하고 열심히 빨았다



‘후후 회장딸 구멍에서 놀던거야 열심히 빨아봐….’



김기사는 아줌마 머리를 잡고 흔들었다



“나 오늘은 자기 입에다싸고싶은데…”

”어휴 변태…알았어”



아줌마도 회장과의 흔적이 들킬까 조마조마했는데 잘됐다는 생각을 하였다

회장이 거칠게 다룬탓에 보지가 조금 부은듯했다

김기사도 다른 사람이 먼저 지나간 자리 가긴 싫었다

두 사람은 서로 딴생각을 하며 열심히 흔들고 빨고 그렇게 서로의 몸을 탐했다



‘이 아줌마 못믿겠는데…내색하지말고 잘 이용해먹어야지….’



김기사의 자지는 점점 아줌마의 입속 깊이 파고들었다

아줌마는 입을 더욱 벌려야했다


좀 늦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