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아래로 드러난 그녀의 보지 부분이 내 눈에 확 들어왔다.
볼 것도 없이 난 그녀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쓰다듬었다.
“으음….”
그녀는 뭔가 느꼈는지 야릇한 신음을 흘렸다. 하지만 깨어나지 않았다. 그에 용기를 얻은 난 힘을 주어 보지 구멍이 있는 곳을 꾹 눌러보기도 했고, 혀로 핥아보기도 했다. 면바지가 내 침에 젖으면서 보지의 굴곡을 만들어냈다.
난 그 보지의 굴곡 중 클리토리스가 있는 부분을 살짝 꼬집었다.
“아음….”
여자가 어깨를 흠칫 떨며 야릇한 신음을 냈다.
내 가슴이 묘하게 떨리면서 뜨거워졌다.
이번에 난 여자의 유방을 공략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상의 속으로 두 손을 집어넣어 유방을 주물렀다.
부드러운 면사 브래지어에 고정된 풍만한 유방이 나의 손짓에 이리저리 흔들렸다. 그와 동시에 여자의 얼굴이 빨개졌다. 입에서는 달뜬 신음이 나왔다.
“후후….”
약하게 웃어버린 난 여자의 상의를 걷어 올렸다. 그러자 거대한 유방을 지탱하는 얇고, 하얀 브래지어가 보였다.
난 손가락을 튕겨 여자의 한쪽 유방을 때렸다. 그러자 채찍 후려갈기는 소리와 함께 여자의 얼굴이 찡그려졌다. 그리고 내가 때린 곳이 빨갛게 부었다. 난 그 부운 곳을 혀로 핥아보았다.
할짝할짝
부드러운 살이 혀에 희롱당하는 것이 느껴졌다. 그에 따라 내 자지도 불끈 솟아오르며 바지에 텐트를 쳤다.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 나는 바지 지퍼를 열어 내 자지를 꺼낸 다음, 그것을 내 침에 젖은 보지 부분에 갖다 댔다.
“음….”
내 자지를 보지의 굴곡에 따라 상하로 흔들자 여자가 또 다시 신음을 흘렸다.
난 살짝 허리에 힘을 주어 내 자지를 앞으로 밀었다. 그러자 그녀의 면바지가 약간 구겨지며 안쪽으로 살짝 들어갔다. 보지에 직접 넣은 것도 아닌데도 쾌락의 열정이 느껴졌다.
“후우, 후우.”
여자의 브래지어를 위로 올렸다. 그리고 무방비 상태로 노출된 유방과 유두를 혀로 빨고 핥았다. 쪽쪽 거리는 소리와 함께 유두가 돌기처럼 딱딱해졌다. 그에 몇 번 더 빨은 난 이번엔 여자의 바지 단추를 풀었다. 바지 속에 하얀 면 팬티가 보였다.
바지 속으로 손을 찔러 넣어 팬티 한 장으로 가려진 여자의 보지를 쓰다듬었다.
보지가 매우 축축했다.
그 동안 나의 행동에 자극을 받았는지 그만 질액을 뿜어낸 것 같았다.
“큭, 귀엽게 놀긴.”
정신은 비몽사몽이지만 몸은 정직한가 보다. 이 몸의 애무에 충분한 보답을 하다니 말이다.
아무튼 난 팬티 위의 보지를 계속 쓰다듬었다. 축축하게 젖은 팬티가 보지의 모양새를 그대로 나타내며 나를 자극시켰다.
너무나 황홀했다. 뜨거워진 몸의 열정을 얼른 이 여자의 보지 속으로 내뿜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난 참았다. 최고의 쾌락과 절정을 보기 전까지 몸을 아끼고 아꼈다.
다만 이 여자에게는 그러고 싶지 않았기에 그녀의 성기를 잔뜩 희롱했다.
팬티 속에 있는 클리토리스를 굴리고, 꼬집고.
팬티 속에 있는 보지를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보고.
그녀의 보지가 더욱 더 축축해졌다. 더불어 손가락에서 야리꾸리한 냄새가 났다. 나는 그 손가락을 핥으며 부인을 바라보았다.
상의는 물론 브래지어와 바지춤이 벗겨진 그녀의 모습은 정말 뇌쇄적이었다. 술기운에 붉은 기가 감도는 얼굴, 그리고 내 침에 범벅된 그녀의 유방과 촉촉하게 젖은 보지 부분은 정말인지 보는 것만으로도 침을 꼴깍 삼키게 하였다.
난 그녀의 바지를 벗겨냈다. 여자가 인사불성인지라 벗기는 것에 좀 애를 먹였지만 엉덩이를 들어 올리고 벗기자 한결 쉬웠다.
젖은 팬티를 입은 그녀의 하반신이 눈에 보였다. 거기에서 팬티를 만지작거리며 흥분을 키운 나는 팬티까지 모두 벗겨버렸다. 그리고 드디어 처음 본 여자의 보지!
여자의 보지는 잘 정갈된 느낌이 났다. 보지털이 곱슬이지 않은 채 한쪽으로 정렬되어 있었고, 그 아래로 드러난 클리토리스와 보지가 번들거리며 날 반기고 있었다.
여자의 가랑이 사이에 얼굴을 파묻은 나는 여자의 보지를 혀로 핥았다. 그러자 할짝할짝 거리는 소리와 함께 비릿한 맛이 느껴졌다. 그러나 그것까지 모두 핥아버린 난 보지에 묻은 그녀의 질액이 내 침으로 모두 바뀔 동안까지 계속 핥았다.
“으음…, 으응….”
여자는 몸을 비틀며 신음을 흘렸다. 얼른 이만 끝내라고 재촉하는 듯, 잔뜩 불거진 몸이 바르르 경련을 떨었다.
하지만 아직은 아니다. 여자는 모르겠으나 내 쪽은 뭔가 아쉬웠다.
이런 기회는 얼마 없을 터. 비록 잠시간이지만 최대한 즐겨야 하지 않겠는가?
할짝할짝
여자의 보지를 공략할 때 욕망의 환희가 몸을 감쌌다.
여자의 유방을 유린할 때 욕망의 쾌락이 몸을 감쌌다.
여자의 입술을 탐할 때, 욕망의 기쁨이 몸을 감쌌다.
여자의 전신을 혀로 애무한 지 얼마나 지났을까? 여자는 계속되는 애무 공세에 절정을 몇 번이나 했다. 활짝 벌린 두 다리 사이에서 질액으로 추정되는 액체가 마치 오줌발처럼 나온 것이다.
“그럼….”
엉덩이를 바닥에 깔고 앉았다. 그리고 부인을 내 다리 위로 끌어당기며 살짝 안아 올렸다.
몸을 뒤로 기울며 한쪽 손은 여자의 허리를 잡았고, 다른 한 손은 잔뜩 붉어진 내 자지를 여자의 보지 구멍에 조준했다.
쑥
몸을 살짝 앞으로 숙이자, 여자의 몸이 짧은 포물선을 그리며 내 자지를 삼켰다.
“으음….”
“헉!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젖어 있다니! 보지가 너무 젖어있어서 나의 자지는 한 번에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
뿍뿍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고 흔들었다. 그러자 여자의 입에서 미약한 신음과 함께 질퍽한 무언가가 내 자지를 타고 흘러내려가는 것을 느꼈다.
힐끗 보니 보지에서 나온 애액이었다.
뿍뿍
여자의 엉덩이를 잡고 계속 흔들었다. 그럴 때마다 나의 자지는 우윳빛 액체로 더욱 번들거렸고, 더 뜨거워졌다. 그리고 그것이 여자의 보지 속을 활기차게 질주했다.
뿍뿍
“음, 아!”
거의 내게 기대다시피 하는 여자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계속 흘러나온다. 그러나 술을 잔뜩 먹은 것이 아직도 유효한 것인지 그녀는 지금도 꿈나라에 헤매고 있었다.
잠자는 여인을 겁탈하는 이라…. 이거 의외로 짜릿하다.
아무튼 이번엔 자세를 조금 바꾸었다. 부인을 바닥에 엎드리게 하고, 그녀의 엉덩이만 위로 들어올렸다. 그리고 손가락에 침을 묻혀 여자의 항문을 파고들었다.
‘뻑뻑하군.’
여자의 항문은 그 어느 누구의 침입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듯 아주 빡셌다. 하지만 침을 묻히고, 더욱 힘을 쓰자 그녀의 항문은 나의 손가락에 뚫렸다.
난 여자의 보지에 흐르는 질액을 가져와 내 자지에 바른 다음, 그것을 여자 항문에 넣었다.
퍽
“읏!”
너무 힘을 주었던가? 나의 굵은 자지가 한 번에 항문 속으로 박혔다. 그리고 동시에 여자의 입에서 미약한 비명이 터져 나왔다.
항문은 평소 단련하지 않았는지 매우 뻑뻑하고 좁았다. 하지만 그에 비례하여 나의 자지로 모여드는 압박감은 상당했다. 정신이 아찔하여 그만 좆물을 쏟을 뻔 했으니까.
퍽퍽
양 손을 허리에 받치고 허리를 흔들었다. 그에 따라 처음 고통스러워하던 여자의 얼굴은 이내 홍조를 피고, 쾌락을 원하는 얼굴로 변했다.
‘이 여자…, 정말 만취한 거야?’
만취한 여자를 안아본 게 이번이 처음이라서 여자의 반응이 어리둥절하기만 하다. 하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여자의 항문은 점차 느슨해졌고, 자지의 왕복 운동을 좀 더 편안하게 할 수 있었다.
퍽퍽
기분 최고다! 수십 년간 쌓인 체중이 내려가는 느낌이다.
이번엔 그녀의 몸을 뒤집고는 그녀의 보지에 내 자지를 박았다. 바닥을 지탱하고 있는 두 팔이 조금 힘들었지만 그다지 불편할 정도는 아니었다.
찌걱찌걱
항문을 박던 때와 다른 소리가 들려왔다. 애액에 젖은 보지가 미끈하게 내 자지를 받아들이며 끈적끈적한 소리를 냈다. 그러나 항문처럼 뻑뻑하지가 않아서 왕복 운동은 매우 빨랐다.
찌걱찌걱
“음…음….”
허리를 튕길 때마다 여자의 유방이 흔들린다. 또한 살짝 벌여진 입에서 달뜬 신음이 흘러나왔다. 그러나 아직도 여자는 인사불성이다.
난 허리에 더욱 힘을 주었다.
찌걱찌걱
“흡!!”
꿀럭꿀럭꿀럭꿀럭
드디어 절정!!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면서 내 몸 속에 있는 뜨거운 무언가가 여자의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
“…….”
“…….”
조용했다. 그리고 나른했다. 힘이 풀려진 나는 그대로 여자의 몸 위에 그대로 쓰러지며 절정의 기분을 만끽했다.
문득 한 손을 들어 여자의 유방을 만졌다. 살이 찌그러지며 주름을 만들어냈다.
이번엔 유두를 두 손가락으로 비벼보았다. 이리저리 비틀어지며 더욱 딱딱해졌다.
오묘한 쾌락 같은 것이 느껴졌다.
“후우….”
조용히 한숨을 내쉰 나는 자리에 일어서며 여자에게 옷을 주섬주섬 입혔다. 물론 보지 속에 있는 나의 좆물을 전부 빼낸 것은 물론, 손수건으로 애액을 모두 닦아주었다. 그런 다음, 젖은 속옷을 입혀주고, 그 상태에서 여자의 보지 부분을 만져 또 다시 아까 전의 절정을 만끽하다가 바지를 입혔다.
브래지어를 아래로 내려 유방을 받치게 했다. 물론 가볍게 주물러 준 것은 당연했다. 이런 풍만한 유방은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물건이기 때문에 질릴 정도로 충분히 주물러주었다.
그리고 재빨리 주변을 훑어보았다.
정사했던 흔적을 발길로 지우고, 이 대리 마누라를 일으켜 부축했다. 그리고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 호텔이 있는 곳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여자가 춥다는 듯 나의 몸에 찰싹 달라붙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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