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webes, Hulyo 30, 2020

하숙집의 여인들 - 4부 -하

내가 일어서서 그애의 입앞에 자지를 드리 대었다.



쑥스러운 듯 발그레해진 얼굴로 자지를 살짝 잡고는 요리 조리 돌려가며 살펴 보았다.



무심히 만지는 그애의 손짓에도 너무 부드러워 자지가 껄떡대었다.



" 어~~~"



" 어~~~ 키스해봐"



" 여기에?"



" 그래 살살 빨어바바"



" 이렇게 하면 돼?"



그래가 입을 살짝 벌려 귀두를 핥았다.



" 아..그래... 살살 혀로 핥아봐바... 뿌리 끝까지 살살..."



" 이렇게?..."



" 응...그래..어...좋다 그래..그래..."



" 입안 가득히 넣어바바..."



" 아......오빠...흡~~읍~~~"



내가 시키는대로 핥아주고 빨아주고 하는데 금방 배웠다.



" 성숙아...누워서 다리 벌려봐 바..."



" 오..빠....이거 넣을려고? "



"그래...내가 박아줄께..."



" 무서워...그래도 돼?"



" 그럼 ..너도 이제 어른이 되는거야..."



" 아...오 빠...어떡해...무서워..." 하면서도 그애는



누워서 다리를 들고 다리를 벌렷다.



어린애 답지않게 무성하게 나잇는 털사이로 맑은 보짓물이 흘러나와 반짝였다.



손으로 보지를 한번 쓰~윽 만지자 보짓살들이 움찔했다.



" 쑤~~~욱"



자지를 살살 밀어넣자 꽉조이면서도 쑤욱~ 들어 갔다.



" 아...아퍼"



" 아프니? "



" 응....아퍼" 성숙이가 고개를 끄덕이며 인상을 조금 찡그렸다.



다시 자지를 살살 빼냇다가 다시 쑤~~욱 살살 밀어넣으니 조이는듯 부드럽게 들어갓다.



" 아~~~~~~~~~"



"으~~~음~~~~"



다시 살살 빼냈다가 살살 밀어넣고.그러기를 몇번하자



이제 길이 낫는지 찡그린 표정이 없어지고



눈을 감은 얼굴에는 무언가를 느끼는듯 황홀한 표정이었다.



" 지금도 아퍼?" 하고 묻자



" 아....아..음~~~" 하고 신음만 내며 고개를 흔들었다.



자지를 다시 쑤욱 밀어넣고 그애 입술을 찾아서 키스를 했다.



기다렸다는 듯이 입술을 빨았다.



혀를 밀어넣으니 혀를 쭉쭉 빨아대었다.



감미로운 감촉은 혀에서도 있었다.



아래보지에서는 토통하고 보드라운 보짓살들이 자지를 빨아대엇고



위에서는 보짓살만큼이나 보드라운 혀로 나를 빨았다.



깊은 키스를 하면서 슬슬 자지를 움직여 대기 시작했다.



" 아으윽~ 아..아... 좋아~~"



" 아프지 않아? "



" 아으~~좋아,,이제 너무 좋아...."



" 알았어 이제부터 널 여자로 만들어 줄께..."



" 북적~북적~ 부부적~ 뿍적~ 뿍적~~~"



이제는 길이 난 보지에 제대로 박아대기 시작하자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엉덩이를 리듬에 맞춰 돌려댔다.



" 아~~아아아음~~~ 아~`` 오빠..."



" 아~~아이고~~ 에고~~~ 좋아~"



양손으로 내 등을 꽉안고 엉덩이를 내 몸에 바싹 치켜 붙이며 신음을 해 댔다.



" 엄마~~ 아~~아~~아앙~~~ "



" 아이고~` 어째~~ 오빠~~~오빠~~~ 왜이러지?"



" 오빠~~ 아,아,아,아, 아~~~ 나 이상해"



성숙이는 벌써 느낌이 오는지 등을 안은 손에 온힘을 주면서 나를 부둥켜 안고



생전 처음 느끼는 황홀하고도 이상한 느낌에 어쩔줄 몰라 했다.



" 아~~~으으윽~~~흐흑~~"



" 알앗어~~ 이제 간다~~~" 하며



자지를 세고 빨리 박아주자 성숙이가 까무러쳐 갔다.



" 아~~아~~흐흐흑~~~ 나 이상해..."



" 헉헉~~ 헉~~오빠~나 쌀거 같아~~ 뭐지? 뭐지? "



" 아~~ 왜이러지.... 아~ 헉헉~~~"



" 아으~~~~아윽~~~~~"



" 아앙~~~~나 어떡해~~"



" 아~~그만...그만...그만해 오빠~"



" 오빠~ 나죽어~ 그만해~~헉~헉~~"

" 헉헉~~~오빠.....~ 나 어떡해~~~ 나 미쳐~~"



" 어이유~~~그만~~~ 그만해~~"



성숙이는 이상하다고 그만하라고 소리치면서도 두손으로는 내 엉덩이를 잡고 제 보지쪽으로 연신 끌어 당겼다.



" 아~~아~~ 아~~아~~아~~아~~아~~~"



내가 박아주는 속도에 따라 리듬에 맞춰 엉덩이를 돌리며 한번 박아댈때마다 아~ 아~ 소리를 내었다..



" 아~~ 헉헉~~으으윽~~"



" 아~~~오빠야~~ 나 싼다~~"

" 아,아,아,아,아~~~~~~~~ 여보~~~ 오빠~~`"



" 오빠~`` 여보~~ 여보~~여보여보~~~"



" 아~앙~~~~~~~~~~~~~~~~~"



" 아~~~~~~~~~~아앙~~~~~~~~~~~~~~~~~~"



성숙이가 나를 숨막할정도로 부둥켜 안더니 보지를 꽉 조여대었다.



보지가 꿈찔꿈찔 조여대었다.



" 아~~~~~음~~~~~~~~"



긴 숨 소리와 함께 성숙이가 다리를 풀었다.



그러면서도 보지는 지혼자서 계속 움찔대면서자지를 조엿ㅏ 풀었다를 반복 하였다.



" 좋았니? "



나는 성숙이의 아담한 젖을 살짝 핥아주며 물었다.



" 몰라요.. 난 몰라~"



" 너 오빠 미워 햇었지? " 하고 묻자 쑥스러운 듯 고개를 끄덕였다.



" 지금도 밉니? "



" 그럼요~ 미워 죽겠어요" 하면서 가슴속에 폭~ 안겨 왔다.



나는 가슴에 안긴 성숙이 머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말했다.



" 미안하다. 성숙아~ 오빠는 네가 너무 예뻐서 그랬어."



" 오빠~ 내 말을 믿어? " 웃으며 말했다.



" 이젠 오빠가 너무 좋다~"



" 아~~~~~ 나 밑에가 아직도 좋아..."



" 어디가 좋다구? "



" 밑에.."



" 그게 뭔데?"



" 아잉~~몰라~ "



" 보지 라고 말해바바 "



" 싫어~ 창피해 "



" 창피하긴... 그럼이제 뺀다? "



" 그대로 있어..지금 너무 좋아..."



" 그럼 말해바바 어디가 좋아? "



" 아앙~~~~ 보지가 좋아~"



" 아....음~~~~~~지금...너무 느낌이 좋아..."



" 오빠~~나 어떡하지... 좋아..."



" 그렇게 좋아? "



" 응..난 섹스가 이렇게 좋은 건지 몰랐어 "



" 또 하까? "



" 또 할수 있어? "



" 그럼...니가 자지 빨아봐바~ 금방 세울수 있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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