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주는 유경의 팬티마저 벗겨내고 무릎을 벌리고 몸을돌려 애액기 가득한 보지로 혀를 밀어넣었다.
"쯔.... 읍.... 쯥.... 쫍.... 쩌... 업.... 쯥쯥......."
"허어어억.... 어앙.... 하악... 앙.... 어욱... 후우우욱웅.... 아흑.... 뭐.. 하는거예요... 아아학... 앙.... 아흑.... 아앙.... 거길 빨다니.. 아앙.... 그... 그만해요.. 아아.. 앙.... 어우... 우웅... 아...."
유경은 승주의 혀가 보지속을 휘졌자 승주의 머리를 움켜쥔채 다리를 폈다 꺽었다를 반복하고 승주의 목을 휘어감기도하며 지금까지와는 비교할수없을만큼 강한 탄성을 질렀다.
"쯔... 즙쯥..... 쭙... 쭙... 쯔... 읍... 쩝... 쪽.... 왜이래... 다리에 너무 힘주지마.... 목아파... 쯥쪽쪽...."
"하아하아악.... 앙.... 그... 그만해요.. 제발.. 아.. 나 미칠것같아요.... 이러는거... 아아흐흐흑.... 처음이란 말이예요.... 아하흐아앙.... 어떻게해... 아으응.... 나아앙.... 몰라아.... 아학..... 아.... 아아앙...."
승주는 보지를 빨리는것이 처음이라는 유경의 말에 놀라며 잠시 고개를 들어 유경을 바라보았지만 표정이나 반응으로보아 거짓말은 아닌것같자 왠지 더 기분이 좋아져 다시 입술을 보지로 깊이 묻으며 한층 강하게 보지 이곳저곳을 빨고 핥아주며 유경을 흥분의 절정으로 몰아갔다.
"쭈... 업.... 쭈.... 웁.... 쩝쩝쫍쫍..... 후르릅.. 후룹.. 헤르르릅... 쭉.... 쪼.. 옵... 쭈... 우... 웁... 쯥...."
"아흐아앙... 어우어엉.... 허어어앙..... 어욱... 하욱... 아아악... 앙.... 그.. 그마안.... 어우하아어억.... 어앙... 제발... 그만해요..... 그으으윽... 마아안.... 아아흐흐흑...... 아으... 아앙......"
유경은 숨넘어갈듯 끊이지많는 신음소리와 몸부림에 지쳐가고 있었지만 승주는 그런 유경의 반응이 더할수록 자신이 유경의 보지를 빨아보는 첫남자란 사실에 즐거움이 더해가고 있었다.
하지만 유경이 너무 힘겨워하며 거의 실신직전에까지 이르는것같자 그제야 승주는 얼굴을 보지에서 떼고 잠시 유경이 숨돌릴틈을 주었다.
"이거 숨넘어갈까봐 겁나는군.... 그렇게 심하게 하는것도 아니구만..... 결혼한지 4년이나 됬다며 이러는게 처음이라니....."
"하아하아..... 하하학..... 너... 너무해요... 나... 정말 이런건 처음이란 말이예요.... 하학하학.... 하하학...."
"정말 남편이 당신보지를 한번도 빨아준적이 없어? 그래서 그리 보지속이 선분홍색인가....."
"몰라요.... 아.... 정말 죽을것 같았어요.... 아무 생각도 할수가없어요.... 하흐흐흥....."
"그럼 좆을 빨아본적은 있어?"
유경은 대답대신 가볍게 고개를 끄떡였다.
"당신 남편이란사람 참 이기주의적이군.... 자기좆을 빨게하면서 와이프 보지는 빨아주지 않다니....."
"남편은 섹스에 그리 적극적인 사람이 못되요.... 좆을 빨게 된것도 얼마안되고...."
"게다가 남편이외엔 쎅스를 해본적이 없었으니 그럴만하군.... 좀 쉬엇으니 또 시직해볼까?"
"아.... 아직.. 힘이들어요....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하자는걸보니 그래도 싫지는 않은 모양이군.... 후후후.... 하긴 싫어하는 여잔없지....."
유경은 승주의말에 부끄러운듯 말없이 고개를 숙였고 승주는 그런 유경의 머리를 잡으며 말했다.
"좋아... 그럼 이번엔 당신이 내좆을 빨지.... 잘빨아봐...."
승주가 좆을 유경의 입앞에 가져가자 역시 잠깐 멈찻하던 유경이 곧 승주의 귀두부터 서서히 입속으로 넣고 빨기시작했다.
"쭙.... 쯥.... 후릅... 쭙.... 쪽.... 쪽쪽..... 쩝... 쯥쩝쩝..... 쪽쪽...... 쩝.... 후르릅.... 후릅... 쭙..... 쪽..."
유경의 말대로 아직 좆을 빨기시작한지 얼마안되는듯 서툴게 승주의 좆을 빨았고 그래서 승주는 계속 유경의 머리를 잡은채 자신의 좆을 좀더 잘빨도록 유도하고있었다.
유경의 볼이 올록볼록해지며 승주의 좆을 빨고 또는 좆을 입밖으로 꺼내주어 혀를 내밀어 핥게도하며 승주는 유경을 리드했고 유경은 아무저항없이 승주가 시키느대로 해나갔다.
"쯔... 쯥... 쭙.. 쪽.... 우움... 쪽쪽... 후릅... 헤릅헤릅.... 쫍... 쪽쪽.... 움.... 어엄.... 쪽..쪼... 옥.... 쪽... 쩝...."
유경이 좆을 빠는 테크닉이 부족해 가끔 앞니에 좆이 살짝 물려 승주의 얼굴이 찡그려지긴했지만 유경의 볼이 승주의 좆을 가득넣고있는 모습에 참으며 계속 좆을 입속에 넣고있었다.
"아흐.... 아움.... 쪽쪽쭙쭙.... 아흐우움.... 어엄... 웅.... 움.... 쩝.... 쩝쩝.... 흐.... 흠.... 움.... 쪽....쩝...."
그렇게 꽤 오랫동안 좆을 빨게하던 승주가 유경이 숨차하는것같자 좆을 유경의 입에서 빼내고는 유경의 한쪽다리를 들어올리고 천천히 보지로 좆을 밀어넣었다.
"푹.... 푸푹.... 푸푸푹.... 푹턱푹턱푹퍼퍽..... 퍼퍼퍽....."
"아하학..... 아윽..... 아.... 앙..... 하아... 하아.... 아으아앙..... 우후훅.... 우앙......"
승주의 좆이 유경의 보지를 드나들자 보지를 빨아줄때와는달리 처음부터 교성을 크게 지르며 승주의 다리를 붙잡고 몸을 흔들고 있었다.
"푹턱.... 퍼퍽.... 푹푸푹..... 터더덕.... 푹푹푹...... 오우.... 꽉끼는데.... 입구가 좀 작아.... 푹턱푹턱푸푹....."
"아으... 아흐.... 하아흐흑.... 살살좀... 아아아..... 아학.. 아악.... 아으윽... 앙.... 너무큰것같아.... 남편하고 할때와 너무 틀려..... 아흐흑.... 아우... 아윽... 아... 아흑...."
유경의 보지는 승주가 계속 박아넣으며 느껴봐도 입구가 좀 작은듯했고 애액이 흘러도 좆이 생각만큼 부드럽게 박히고 있지않아 힘이들기도했지만 느끼는 맛은 괜찮았기에 승주는 더욱 힘차게 좆을 박아넣고 있었다.
"뿍쩍뿍쩍푹쯔즉...... 오우.... 힘은 들어도 박는맛는 일품이야.... 뿍쯕뿍쩍퍼퍽쯔즉.... 다리를 더 벌려볼까.... 푹슉푹쯕푹푸푹푹푹푹........."
승주는 유경의 다른 한쪽다리마져 위로 들어올리고 옆으로 크게 벌려 M자를 만들고 자신은 팔굽혀펴길하듯 다리를 쭉뻗으며 깊게 좆을 박아넣었다.
"아으아흐흑..... 하흑.. 아으.... 허헉... 어으응.... 아욱... 아우욱.... 아으으아학.... 아파...아.... 살살좀... 제발... 아아...아흐악.... 앙.... 흑...."
승주는 유경의 반응을 내려다보며 때론 깊게 때론 빠르고 얕게 좆을 박아넣으며 유경을 쉴틈없이 밀어붙였고 그에따라 유경은 몇번의 절정을 느끼며 거의 정신을 잃어가는듯했지만 그래도 제법 잘버티면서 승주와 호흡을 맞추어갔다.
"푹쩌적... 푹쯕... 푹쩍푹쯕.... 푸푸푹푸푹....... 퍽척퍽척 푸푹퍽쯕...... 어.. 좋아... 나도 이제 올랐어.... 어디다 쌀까.... 안에다 싸도 괜찮아?"
"하흑... 흐흐흑.... 아우아아아....앙.... 어응.... 미치겠어엉.... 아아흐흑.... 또오른것 같아앙.... 흐흑... 아흑.... 몰라... 당신 맘대로해요..... 아으아으윽.... 아하하항아하흐흑... 흐어엉...."
승주는 사정의 순간이 닥쳐오자 갑자기 좆을 보지에서 빼고는 바로 유경의 입속에 넣고 정액을 뿜어냈다.
"나온다.... 어흐흐... 흐흑.... 으우.....흐....."
"아아... 하흡.... 움... 웅.... 어웁..... 꿀꺽꿀꺽...... 아흐흡..... 어움... 머예염...... 아움.. 컥컥.... 흑...꿀꺽.... 앙....."
유경은 얼굴을 찌푸리며 정액이 쏟아지는 좆을 입에서 빼보려했지만 승주가 머리를 누르고있어 그대로 목안으로 받아넘길수밖에 없었다.
"오우..... 아주 좋았어..... 보지가 작아서 힘은 들었지만 말야..... 쭙.. 쭙쭙......"
승주는 유경옆에 비스듬이 누워 유방을 빨면서 여운을 즐겼다.
"하아하아후우우... 웅..... 좆물을 입안에 싸면 어떻게해요.... 다 먹었잖아요.... 우욱.... 웅.... 나 좆물먹는건 첨이란 말예요...."
"안그래도 그런것 같아서 일부러 그랬어.... 쎅스에 보수적이라는 당신남편이 이랬을 가능성이 없을것 같아서.... 내가 당신에게 좆물을 먹인 첫번째 남자란게 가장 만족스러워.... 맛은 어땠어?"
"몰라요... 그런것 느낄틈도 없었어요.... 그냥 뭔가 끈적한 액체가 목안으로 넘어가는 느낌밖에는.... 약간 이상한 향은 났지만.... 어쨌든 별로 좋은 느낌은 아니여서..... 아, 아파요... 젖곡지 너무 쎄게 깨물지 말아요.... 아파요....."
"후훗.... 알았어... 당신, 몸은 아담한형이지만 유방은 제법 풍만하네.... 빠는맛이 있어.... 혹시 애있나?"
"아뇨.. 아직.... 사정이 좀 나아지면 가지려고....."
"그랬군.... 그런데 당신보지 조금은 작은편이라 좆이 꽉끼더군.... 애액이 나와도 조금 뻑뻑해.... 남편은 그런말 안해?"
"당신좆이 너무 굵은거 아녜요? 남편하고는 비교가 안되는것 같아요..... 남편하고는 한번도 그런것 모르고 해왔는데...."
"그럼 당신남편좆이 많이 작은편인가보네.... 내좆이 평균보단 좀 굵긴해도 아주 굵은건 아닌데.... 상수도 거의 비슷하거든.... 길이도 그렇고.... 하지만 테크닉은 상수가 나보다 한수위인것 같아... 후후훗.... 다음에 상수랑해보면 당신도 느낄수있을거야..... 그친군 여자경험이 아주 많거든...."
유경은 승주의 말에 약간은 얼굴이 상기되었는데 그것이 상수와의 섹스를 상상해서인지 아님 지금 승주가 유방을 강하게 애무해서인지 알수는 없었지만 매력적으로 보였다.
"아까 제부탁 들어주시기로 약속한건 잊으시면 않되요.... 꼭.... 지켜주세요...."
"우린 약속한건 꼭지켜.... 하지만 대신 당신도 아까 약속한대로 오늘은 나와의 쎅스에 최선을 다해서 내가 원하는건 뭐든 해주어야해....."
"알았어요.... 그래서 아까 좆물도 처음으로 먹었잖아요..... 또 먹으라면 그럴께요....."
"아냐... 이번엔 당신 보지속에다가 쌀거야.... 참, 오늘밤 몇시까지 집에 들어가야되나?"
"오늘하루뿐이니까 솔직하게 얘기할께요.... 지금 남편은 지방에 가있어요... 오늘 민주와 찜질방가서 하룻밤 함께하는걸로 얘기해 놨구요....."
"그럼 오늘밤 함께 지내도 되겠군..... 좋아... 밤이 새도록 화끈하게 즐겨보자구....."
승주는 유경의 유방을 조금더 빨다가 다시 아래쪽을 혀로 핥아내려가서 보지속을 휘져었다.
"츠... 츠츱.... 쭙... 쪽... 쫍쪽...... 후르릅.... 후릅..... 빛깔도 좋고 맛도 좋고... 하흡... 쭉.... 쪽..... 쫍... 쪽쪽......."
"어흐흐흑..... 어응... 아우웅..... 하학.... 아우욱..... 흑.... 어우.. 나 어떻게해... 또 미칠것같이 좋아..... 이런느낌.. 아아앙..... 너무좋아아..... 하아악.... 아웅.... 으흑...."
유경은 특히 승주의 혀가 클리토리스를 빨아들알때마다 몸이 크게 요동치면서 큰 신음소리와 함께 애액을 뿜어내며 절정을 느꼈다.
그렇게 맘껏 유경의 보지를 입으로 유린하다가 몸을 돌려 힢을 들어올리게하고 상체도 일으켜놓고는 뒷족에서 좆을 박아넣었다.
"푹퍽..... 퍼퍽... 퍽척... 푹척.. 푹척.. 퍽척척.... 푸푹처척... 북쩍터덕 푹척푹척퍽척척......"
"아욱.... 아흑.. 아아하악.... 아까보다 더 깊어요..... 아아악.... 아윽.. 흐흐앙.... 어흑... 어엉... 또올랐어.. 어어앙.... 날 죽여줘요... 오오옹.... 흐흑... 아흐아흑.... 하악.... 아아아.... 아아.... 아아앙....."
승주는 유경이 쓰러지지못하도록 허리를 두팔로 감은채 힢의 쿠션까지 이용하며 쉴틈없이 좆을 박아넣어 몇번인지 알수없을만큼 유경을 절정을 맛보게한뒤 그대로 정액을 보지속에 뿜어내며 유경의 몸위로 엎어져 몸이 겹쳐진채 좆이 작아질때까지 빼지않고 있었다.
이젠 승주도 조금은 지쳤고 유경은 말할것도없을만큼 많이 지쳐있엇다.
"역시 이번에도 아주 만족스러웠어..... 오늘밤 당신의 아담한몸을 어느한곳 놓치지않고 모두 맛보아야지.... 하지만 조금 쉬었다해야겠군.... 뭐 먹을것좀 시키고 난 좀 씻어야겠어.... 그래야 또 새로운 기분으로 할수있을테니까.... 함께 씻을까?"
"하아하아....... 하하학.... 아녜요.... 먼저 씻으세요... 전 좀 있다가.... 너무 힘들어요....."
승주는 야식을 배달시키고 샤워를 하였고 그뒤에 유경도 샤워를한뒤 야식을 함께먹으며 이야길 나누다가 또 한번의 격렬한 쎅스를 치루고 나서야 눈을 붙였다.
그리고 날이 밝아올때쯤 다시한번 쎅스를 나누고 마지막으로 모텔을 나서기전에 샤워를 함께하다가 욕실에서 한번더 쎅스를 즐기고나서 헤어졌다.
그후에 상수도 유경과 하룻밤 쎅스를 나누었고 승주도 민주와 쎅스로 하룻밤을 지내고나서 약속대로 완전히 그녀들과의 관계를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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