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말 그대로 집에서는 남편과 일대 일로 놀고 밖에 나가면 이대 일로 논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제목의 의미가 뭐냐고요?
횟집에 안 가보셨나요?
횟집에서 메뉴 판을 보면 도다리 얼마 광어 얼마라고 있고 모듬회 얼마하고 적힌 것 보셨죠?
바로 그대로입니다.
회도 한 가지면 그 고기의 이름에 따라 도다리 광어하지만 두 가지 이상이 모이면 모듬회이듯이
집에서는 광어이자 도다리이며 숭어이기도 한 단일 종인 남편과 즐기고 밖에서는 두 가지인 모듬으로 즐긴다는 말이죠.
사십대 초반 그도 집에서나 주변에서는 살림 잘 살고 애들 잘 키우고 이웃 간이나 친정 그리고
시댁에서도 착실한 가정주부라고 소문이 나 있는 제가 어떻게 밖에서는 한 남자에게 만족을 못 하고
애인에게 한 사람을 더 데리고 오라고 하여 항상 섹스의 삼매경에 빠지는지 제 자신도 어떨 때는 이해가 안 되는 때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남편과 섹스를 일대 일로 하면서도 안 오르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그러나 이상하게 밖에서 다른 남자와 섹스를 일대 일로 하면 전혀 감흥이 안 나는 것을 어떡합니까?
오늘이 일요일이라 어제 제 애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수선아 내일 남편 노니?"그 말은 나올 수 있냐는 말이랍니다.
"응, 그이 월말이라 무척 바빠"하고 말하자
"그럼 내일 나오겠어?"하고 묻기에
"좋아 대신에 알지?"역으로 말하자
"또?"하기에
"안 그러면 안 오른단 말이야, 싫으면 관두고"하고는 전화를 끊으려 하자
"아냐, 아냐, 내일 직장 동료 데리고 갈까? 아님 전에 그 친구는 어때?"하기에
"바보, 자기말고는 두 번은 안 만나는 것 몰라?"핀잔을 주자
"그럼 알았어 다른 사람 데리고 갈게, 어디서 만나?"하기에
"차 가지고 우리 동네 앞 큰길에서 기다려, 끊는다, 나 밥하거든"하고는 전화를 끊었습니다.
내일의 기대감에 제 자신도 모르게 보지에서는 물이 주르르 흘렀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돌아오자 씻게 하고는 저녁을 먹기 전에 침실로 가 한판의 섹스를 하고서야 내일 생각을 하여도 물이 안 흘렀습니다.
은행이라는 곳이 월말만 되면 얼마나 바쁜지 저녁에도 늦게 퇴근을 하고 일요일도 출근을 하는 수가 엄청 많아서
제 애인과 주로 월말의 일요일이나 아니면 우리 그이가 낚시를 가는 날에 그 사람을 만나 질펀한 섹스를 한답니다.
"여기"우리 애인의 차는 밖에서는 안에서 무슨 짓을 하여도 모를 정도로 어둡게 선팅을 해 놓았기에 금새 알 수 있어요.
"오래 기다렸어?"하고는 뒷좌석에 올라탑니다.
"반가워요"뒷좌석에 미리 앉아 있는 사람이 제가 앉자마자 손을 내밀며 악수를 청하면
"자기야 우리 직장동료다"백미러를 통하여 뒤로 보며 소개를 시키면
"반가워요 실망은 안 시키죠?"웃으며 말합니다.
"노력해야 하겠죠?"하면서 우리 애인에게 미리 귀뜸을 받았는지 허벅지에 손을 얹고 슬금슬금 문지르며 제 눈치를 봅니다.
"실망 안 시키시면 한번은 더 만나드려요"웃으며 말하며 그 남자의 바지 가운데를 봅니다.
"허~여기 실망을 안 시키려면 바짝 긴장을 해야겠군"제 바지 위로 보지 둔덕을 가볍게 치며 말합니다.
"그래요, 이 놈이 실해야 실망을 안 시키죠"저도 질세라 애인이 데리고 온 남자의 좆을 바지 위로 툭툭 건들입니다.
"수선아 일단 눈으로 확인해라"백미러를 통하여 힐끔힐끔 뒤를 보며 제 애인이 웃으며 말합니다.
"볼래요?"제 옆의 남자가 제 손을 당겨 자기 바지 가운데에 손을 올려주며 말합니다.
"좋아요"전 지체를 안 하고 그 남자의 바지 지퍼를 내린답니다.
"어때요?"그 남자의 손도 이미 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듬직하지만 모르죠"웃으며 말합니다.
"이거 벌써부터 물이 이렇게 흐르면 어떡하죠?"그 사람이 보지 둔덕을 만지며 묻습니다.
"막아 주세요"애인의 표정을 백미러를 통하여 보며 눈치를 살핍니다.
"그래 어서 막아주게"제 애인은 제 마음을 환하게 읽고있어요.
"먼저 해도 되나?"제 옆에 있는 남자가 제 애인에게 묻습니다.
"허~이 사람아 난 운전이나 할 테니 하게"하면
"고마우이"하고 말을 하는 동안 이미 전 바지와 팬티를 벗습니다.
"자 비좁지만 길게 누워요"그 사람도 바지와 팬티를 정강이까지 이미 내리고 허리를 굽혀 서면
"네"하고는 뒷좌석에 가랑이를 벌리고 길게 눕습니다.
"자네 정말 예쁜 보지를 가진 애인을 두었네"그 남자가 저의 몸에 이층을 만들며 웃습니다.
"아~흑, 자기야 이 사람 좆 내 보지에 들어왔다"앞을 보고 말을 합니다.
"어때? 내 것하고 느낌이?"뒤로 힐끔 보고 묻습니다.
"그야 자기 것보다는 못하지"사실입니다.
지금 제 보지에 박힌 좆과 굵기는 비슷하지만 우리 애인의 좆은 길이가 아주 길어서 제 자궁을 놀라 키게 하거든요.
언 듯 봤지만 제 보지에 박힌 좆의 곱절은 될 정도로 길거든요.
"아~흐~~~~~좋아, 좋아"길이가 짧지만 그래도 좋아요.
그 것은 제 애인이 힐끔힐끔 쳐다보니 더 감흥이 납니다.
"젖가슴도 보통이 아닌데?"그 남자는 저의 앞가슴을 풀어 헤치고 두 손을 움켜잡고 조심스럽게 펌프질을 합니다.
"친구, 내 애인은 첫 탕의 물은 입에 싸 줘야 좋아한다, 알았어?"우리 애인은 저의 식성도 너무 잘 알아요.
"그래? 그럼 그렇게 해야지, 퍼버벅 버벅 다다닥 타닥"본격적이 펌프질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아........좋아....미칠 것만 같애......흐윽.....!"차가 드디어 비포장 도로로 접어 들었는지 덜컹임과 펌프질이 멋진 조화를 이룹니다.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펌프질이 점점 빨라집니다.
"아아흑.......깊이......아아....내 자기야....아흐윽....좋아!"펌프질은 애인의 친구가 하는데 전 운전을 하는 애인을 보고 말합니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좆은 짧아도 펌프질은 잘하네요.
"악…아…아…..악….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우리 애인이 제 손을 잡아주며 웃습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아주 격렬한 펌프질이네요.
"악…악…….아….악…음……그래….거기…..거기야…..악..악……아….미치겠어….아……악…"숨이 턱에 차요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이 정도 솜씨면 우리 애인하고 한번쯤 더 만나 줄 마음도 생기네요.
"하앙...그래..그렇게...아아...잘...해...그래...그거야...아앙....나..이상해...아래가...좋아져"보지에 불이 납니다.
"에잇, 으억, 푸---------욱!, 아윽!"다 하고 빼서 좆물을 제 입에 싸 주는 줄 알았는데 자기 딴에는 깊이 쑤시는 모양입니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그리고 이어지는 펌프질.
"여보, 어서,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우리 애인처럼 깊이는 안 들어오는 것이 안타까워요.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창문을 굳게 닫은 탓인지 땀이 비 오듯 하네요.
"아학, 아 여보 더세게, 더깊이 나 죽엇, 아학, 어서,아윽,흑흑흑,아윽"참 안타까워요.
더 깊이 쑤시면 좋은데 말이죠.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전 남자의 생리를 잘 알아요.
이 남자 사정이 임박하였어요.
우리 내기 걸어요?
전 제 몸을 걸겠어요, 댁은 뭘 걸겠어요? 네? 당신도 당신의 몸을? 풋풋풋, 웃기지 말아요,
제가 얼핏 보아하니 당신은 절 오르게 할 솜씨가 없어요. 뭐요 해 봐야 안다 고요?
쳇! 웃기지 말고 댁은 다른 것을 걸어요. 뭐 3만원? 에이 여기 보소 창녀촌에나 가서 노소
"악…악…….아….악…음………아….미치겠어….아……악…"우리 애인 같으면 내 자궁에 자극을 줄 건데 안 주니 미치죠.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입 벌려"맞죠?
"아~"입을 크게 벌리면 그 남자가 절 일으켜 제 입안에 그 맛있고 맛있는 좆물을 뿜어줍니다.
"으~~~~~~죽인다 죽여"우리 애인과 그 사람이 웃고 있어요.
"꿀꺽, 꿀꺽, 꿀꺽"이렇게 맛있고 피부미용에도 좋은 것을 여자들은 싫다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되요.
전 누가 음료수 먹을래 좆물 먹을래 하고 묻는다면 당연히 좆물을 선택할 것입니다.
어디에서 들은 이야기지만 일본의 특별한 목욕탕에는 남자의 좆물을 받아서 소독을 한 후에(성병 예방 차원이라나)
그 것을 욕조에 넣는데 여자 손님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미리 예약을 안 하면 입장도 못 하다고 하더군요.
만약 우리나라에도 그런 목욕탕이 생긴다면 전 깨끗한 물에 옮겼다가 그 것을 먹지 몸에 바르지 않겠어요.
먹기도 아까운 것을 어찌 몸에 바르겠어요.
"이제 모텔로 간다, 자네는 따로 방을 하나 얻고 내가 전화하면 오게"우리 애인이 말합니다.
대한민국 법 더러워요.
일본이나 미국은 남녀가 몇이든 간에 사람 숫자에 따라 방 값만 지불한다는데 우리나라는 혼숙이 안 되니까 더럽죠?
제가 들은 바로는 일본의 경우 남자가 여자 그도 어린아이를 몇 이나 동반하고 들어가도 방을 준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성인이라도 혼숙이 안 된다고 하니 참 더럽고 치사하고 아니꼽지 않아요?
이런 법은 당장에 바꿔야 해요.
"알았네"바지와 팬티를 추스르며 말하네요.
언제 비포장도로에서 빠져나왔는지 포장도로를 달리고 멀리 우리 단골 모텔이 보이네요.
"먼저 들어가자"그이가 주차장에 파킹을 하자 차에서 내리면 우리 애인이 절 데리고 모텔 안으로 들어갑니다.
전 벌거숭이가 되어 욕실로 가 이빨을 닦고 나오면 언제 들어왔는지 우리 애인의 친구도 옷을 벗고 있답니다.
그러면 우리 애인이 밑에 눕고 제가 우리 애인 위에서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에 좆을 꼽고
우리 애인 품에 파고들면 뒤에서 먼저 제 보지를 조금 즐겁게 해 준 남자가 제 후장에 좆을 박지요.
바로 보셨어요.
모듬이 좋은 이유는 밑에 두 구멍을 매울 수가 있기 때문이죠.
밑에 있는 우리 애인은 힘 하나 안 들이고도 제 자궁에 자극을 주는 즐거움을 선물하고 뒤에서
제 후장에 좆을 박은 남자는 남의 여자와 즐기니 일석이조가 아니라 일석삼조가 되는 샘l 아니겠어요?
나 좋고 애인 좋고 애인 친구도 좋으니 말이어요.
제가 모듬을 좋아하게 된 사연을 말씀드리겠어요.
3년 전에만 하여도 전 남편 밖에 모르고 살았어요.
3년 전 어느 무더운 여름 날
남편과 사소한 문제로 말다툼을 하고 집을 나와버렸어요.
친구 집에 전화를 하였더니 숨을 헐떡이기에 밤일을 한다고 생각하니 오금이 저리지 뭐예요.
집을 나온 것이 무척 후회가 되었으나 그렇다고 집에 들어가면 남편이 우습게 볼 것 같아 들어가고 공원을 배회하였죠.
"아줌마, 같이 술 한잔하시겠어요?"비닐 돗자리를 깔아놓고 두 명의 남자가 술잔을 기울이며 물었어요.
"그래도 되요?"홈리스족은 아니라는 판단을 하고는 웃자
"네 오세요"하며 두 명의 남자가 벌떡 일어나기에
"그냥 앉자 계세요"하며 주저앉자
"잔 받아요"하며 잔을 주기에 받자 잔을 채워주기에 홀짝 마시자
"여기 안주"하면서 옆에 앉은 남자가 오징어 발을 하나 줬어요.
"낭군은 어디 두고 혼자 나오셨어요?"다시 술잔을 채워주며 또 다른 남자가 묻기에
"캬~좋다, 싸우고 나왔어요"웃으며 말하자
"싸우고 같이 있으면 더 화해가 안 되는데 잘 하셨네요"이번에는 오징어 땅콩을 하자 줬어요.
"이 술 다 마시고 기분 풀이로 노래연습장 어때요?"또 술잔을 채워주며 말하기에
"실례가 안 된다면 저야 좋아요"하고는 잔을 비우고 술을 다라 준 사람에게 잔을 주고 제가 따라 주었어요.
"이 친구랑 이 술 다 마시면 뭐 하냐? 하고 의논을 하였는데 잘 되었군요"하기에
"이 돗자리 누가 가져왔어요?"노래연습장에 돗자리를 가지고 가기에는 뭣하다는 생각에 묻자
"제 차에 항상 있어요"안주를 전문적으로 주던 남자가 말하기에
"아~밤바다가 보고싶네"혼잣말을 하자
"그럼 바닷가로 갈까요?"하기에
"그럼 더 좋아요"웃으며 말하자
"어이, 그럼 바닷가로 가자"하면서 서둘러 일어나 정리를 하기에 저고 거들었어요.
"음주 단속하면 어쩌죠?"걱정이 되어 물었어요.
"저 친구 술 잘 못해 반잔 겨우 마셨으니 걱정 마세요"술을 권하든 남자가 말하였어요.
그리고 안주만 권하던 사람은 운전을 하고 전 술을 권하던 사람하고 뒷좌석에 앉자 창 밖을 봤죠.
"저 친구 물건 아주 대단해요"옆에 앉은 사람이 웃으며 말하였어요.
"무슨 물건?"의아심이 나데요.
"몽둥이 말입니다"그 사람은 주먹을 쥐고 한 손으로 주먹을 쥔 팔의 팔꿈치를 잡고 흔들었습니다.
"......................"뜻밖의 말에 얼굴만 붉혔죠.
"제 물건 두 개 길이랍니다"하며 제 손을 당겨 자기의 물건을 잡게 하였어요.
그 사람의 물건도 대충 짐작으로 남편의 물건에 비하여 그리 작은 것도 아니었는데 얼마나 길기에 두 배나 된다 하는지 호기심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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