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ado, Hulyo 11, 2020

이모와 이모 딸의 비밀 -하

이모가 묵인한 것으로 알고 유진이도 먹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더 힘주어 펌프질하였습니다.



"야 영호 너 오래 한다!아~흑!막 올라"하며 소리쳤습니다.



"이모부랑 이모 외사촌 오빠는 이렇게 못해?"하자



"응!올라오자마자 끝이야!아~악!나 죽어 말시키지마!엄마 나 어떻게 해!아~악!"하며 소리치는 순간



"으~!나간다"하고는 이모의 몸에 몸을 포개고는 좆물을 이모 보지에 쏟아 부었습니다.



"아~좋아!"이모는 절 끌어안고 제 좆물이 들어오는 것을 음미하였습니다.



솔직히 엄마와 아빠가 뒹굴며 빠구리 하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엄마의 신음 소리와 아빠의



신음소리를 도저히 이해하지를 못 하였는데 막상 직접 하여보니 그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또 이모 딸 유진이를 어떻게 따먹을 가 고민도 되고 하여 이모에게 슬며시 가쁜 숨을 고르며



"이모 언제 이모 집에 가면 유진이 혼자 있어?"하고 묻자



"너 그 말이 장난이 아니구나?"하기에 웃으며



"응"하고 단호하게 말하자 이모는 심각한 얼굴을 하더니



"꼭 그러면 이번 일요일 오전에 내가 집 비울게 영호가 알아서 해!"하기에



"이모 고마워"하고 키스를 하려하자 고개를 돌리며



"너무 급히 하면 무척 아프니 천천히 달아오르게 하여 해"하고는 제 입술을 받았습니다.



그리고는 한참을 키스를 하고 일어나자 이모도 벌떡 일어나더니 제 좆에 묻은 좆물과 이모



보지에서 나온 씹물이 잔뜩 묻은 제 좆을 정성스럽게 빨아주었습니다.



이모와 저는 같이 샤워를 하고 옷을 입고는 다시 부둥켜안고 긴 키스를 마치자



"간혹 평일에 우리 집에 와"하기에



"당근이지! 일요일에는 유진이 안고 평일에는 이모 안고"하며 웃자 이모는 제 엉덩이를 치며



"영호 나빠"하며 웃었습니다.



그 것이 이모와의 첫 섹스였습니다.



그리고는 이모집에 거의 매일 가서 섹스를 즐겼는데 이모는 약속처럼 일요일 오전에 이모



집에 가니 이모가 외출 준비를 하고 있고 유진이도 저를 반갑게 맞이하자 이모는 눈을 찡긋하더니



"나 한 두시간 후에 올 테니 영호가 유진이 말동무하고 놀아"하며 나갔습니다.



"이모 잘 다녀와요"하고 저도 눈을 찡긋하며 웃었습니다.



그리고는 유진이 방에 들어가 컴퓨터를 켜고는 화면이 나오는 동안에



"유진이 남자 친구 있니?"하고 묻자 얼굴을 붉히며



"아니 없어, 오빠는?"하기에



"나는 있지"하고 말하자 유진이가 심술 굳은 표정으로 절 쳐다보며



"치! 예뻐?"하기에



"응 중3인데 무척 예뻐"하고 말하자



"어머! 나랑 같은 학년이네"하기에 유진이를 슬며시 끌어안으며



"바로 유진이가 내 마음의 애인이지"하자 유진이는 내 가슴을 가볍게 두드리며



"아~이!몰라"하며 얼굴을 붉히자



"유진이 내 애인 하련?"하고 묻자



"몰라"하기에 양볼을 잡고 가볍게 입맞춤을 하자 놀라며 절 밀치더니



"애인 하면 이렇게 해야 해"하기에 고개를 끄덕이고는 다시 입맞춤을 하자 유진이는 가만히



제가 하는 대로 가만히 있기에 슬며시 막 오르기 시작한 가슴을 만지며 혀를 유진이 입안에



밀어 넣자 처음에는 가만있더니 가슴속으로 손을 넣고 작은 브래지어를 밀어붙이고 젖꼭지를



매 만지자 가벼운 신음을 하더니 제 혀를 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자 전 유진이를 슬며시 일으켜 세우고는 유진이의 작은 침대로 천천히 밀자 유진이는



뒷걸음질을 치며 침대로 가더니 침대에 몸이 닿자 등을 뒤로하며 침대에 걸쳐 눕고는 제 목을



힘주어 감고는 키스를 하기에 가슴에서 손을 빼 유진이의 보지 둔덕을 만지자 키스를 멈추고



"아이~!이러 지 마"하며 제 손을 잡기에 더 힘주어 보지 둔덕을 만지며



"유진이 마음 다른 사람에게 주기 전에 내 여자 만들 거야"하고 말하자



"나 마음 오빠에게만 줄거니 이건 커서 하자"하기에



"너 친구들 중에 빠구리 한 아이들 있지?"하고 묻자 고개를 끄덕이자



"그럼 오늘 유진이도 어른 만들어주지"하고는 키스를 하며 바지를 벗기자 유진이의 몸에 힘이



탁 풀리며 바들바들 떨기만 하기에 힘주어 바지를 잡아당기자 유진이는 고개를 외면하고는



눈을 꼭 감고 있기에 앙증맞은 팬티도 마저 벗기고는 무릎을 꿇고 유진이 보지를 보니 아니



이게 왠 일입니까?



유진이 보지도 이모의 보지와 마찬가지로 미끈하게 털 하나 나지 않은 백 보지 자체였습니다.



전 유진이의 반들거리는 보지를 벌리고 혀로 마구 빨았습니다.



그러자 유진이는 내 머리를 누르며



"아~이상해 오빠"하며 신음을 하더니 이윽고 유진이 보지에서도 씹물이 나왔습니다.



"야!유진이 보지에도 물 많이 나온다"하며 웃어 보이자 유진이는 고개를 외면하고



"오빠 그런 야한 말하지마"하기에 재빠르게 바지와 팬티를 벗고는 유진이 보지 구멍에 좆을



조금 대고는 유진이 가슴을 잡고는 힘주어 밀어 넣었습니다.



"아~악!아파 빼!"하고 소리쳤으나 이미 지 좆은 유진이 보지 안에 깊숙이 박힌 상태였습니다.



"다 들어갔어! 오늘부터 몇 일만 아플 거야"하고는 유진이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고는 천천히



펌프질하자 유진이는 아픔을 참으려고 두 손으로 입을 막고 가만있었습니다.



이모의 보지와는 달리 아주 빡빡하고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한참을 펌프질하다 임신이라는 단어가 생각이나 컴퓨터에서 본 임신 위험기간이 떠올라



"유진이 생리 언제 시작하지?"하고 묻자 유진이는 한참을 생각하더니



"아마 보름 지났을 거야"하기에 위험 기간이다 하는 생각이 떠올라 유진이의 상의와 작고



귀여운 브래지어를 위로 밀치고 마지막 종착역이 보이기에 황급히 좆을 빼 피 묻은 좆을 용두질쳐



유진이의 가슴에 뿌려주자 유진이는 눈을 크게 뜨고 놀라며



"이게 뭐야?"하기에



"이게 유진이 보지 안에 들어가면 아기 만들어지거든 더구나 위험기간이라"하고 웃자



"오빠 고마워"하며 힘겹게 웃어 보였습니다.



유진이가 일어난 침대 시트에는 유진이의 처녀막이 터진 증거인 핏자국이 선명하게 묻어있자



유진이는 급히 휴지로 보지를 닦고는 시트를 걷더니 저을 이끌고 욕실로 엉거주춤한 걸음걸이로



들어가더니 세탁기에 시트와 세제를 넣고 돌리고는 샤워를 하고 시계를 보니 이모가 올 시간이라



급히 옷을 입고 PC 앞에서 오락을 하는데 이모가 들어오기에 유진이와 등을 돌리고 손가락으로



동그라미를 그려 성공하였다는 표시를 하자 이모는 눈을 흘기더니 이네 웃어 보였습니다.



그 후 평일에는 이모와 섹스를 즐기고 일요일에는 유진이를 천천히 사육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유진이는 섹스의 맛을 모르지만 아파하거나 거부를 안 하고 잘 대어주고 있는데 언젠가는



유진이도 섹스의 참 맛을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무척 행복한 사나이입니다!



모녀를 그도 백 보지 모녀와 즐기니까요!



여러분 제가 부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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