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webes, Agosto 6, 2020

초등학생 또래와의 위험한 사 ... - 하편

“너 털 난 보지는 처음 보지?”그 누나가 치마를 살짝 들치며 감질나게 치마를 내렸다.



“으....응”찰나의 순간이었지만 수북하게 털이 난 보지를 처음으로 본 순간이었다.



물론 그 전에 보지를 안 본 것은 아니었다.



이웃에 사는 은미라는 갓난아기의 보지는 질리도록 보았으나 진짜로 다 큰 여자 그도 털이 수북하게 난 여자의 보지를 본 것은 처음이었다.



“임마 너도 벗어”명령 쪼로 말하기에



“으...응 알았어”하고는 정신없이 혁대를 풀고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내리자



“애게게, 좆이 그렇게 작아 내 보지 안을 채우겠냐”하면서 내 옆으로 다가 오더니



“........”아무 말을 못 하고 고개만 숙이고 있는 내 앞에 무릎을 꿇고 앉더니 내 좆을 임으로 물고 빨면서 고개를 들고 환하게 웃었다.



“으~~~~누나”언감생심 그저 내 죄 없는 손가락의 힘으로 자위만 하던 나에게는 아주 큰 행운 중에 행운이었다.



“싫어?”누나가 자기 입에서 좆을 빼고 날 올려다보며 물었다.



“아.....아니”하고 말하자 다시 내 좆을 입으로 물고 빨며 용두질을 쳤다.



반 강제로 준 것이지만 실제의 섹스 보다 난 지금껏 그 순간은 잊을 수 없을 특별한 경험이었고 잊지 못할 최고의 감흥이었다.



실제로 요즘 걔가 내 자취방에 오기 전 까지만 하여도 앞에서 잠시 언급을 하였지만 간혹 술집 여자들과 잠자리를 하면서도



그 때의 감흥을 떠 올리며 그런 느낌을 가져보고 싶다는 마음은 몇 번 가졌으나 단 한번도



그런 느낌을 받은 적이 없어서 매 번 사정을 하고 나면 후회를 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라 이제는 거의 포기를 한 단계이다.



하여간 그렇다 치고 안 그래도 흥분을 하면 좆 물이 발리 나왔는데 여자의 입 그리고 손으로 흔들고 빨자



흥분은 극도로 말아 달아 도저히 주채를 할 방법이 없이 그 누나의 입안으로 바로 사정을 할 기분이라



“누나 나오려고 해”얼굴을 찡그리며 말하자



“.............”고개만 끄떡이며 더 발리 흔들고 빨면서 내 손을 잡더니 자기의 교복 안으로 손을 넣게 당기기에



브래지어 안으로 손을 넣고 생전 처음으로 엄마 말고 타인의 탱긍탱글한 젖가슴을 주무르며 사정을 준비하였다.



혼자서 애꿎은 손가락의 힘을 빌러 자위를 하면서도 만족을 느끼던 내가 여자가 입으로 물고



흔들고 빨면서 딸딸이를 쳐 주는 것으로도 만족에 대 만족인 상황에 탱글탱글한 젖가슴을 주무르게 하자



흥분은 최고조에 다다르며 그 누나의 입 안에 좆물을 뿌리게 만들기에 아주 충분한 기회를 나에게 주었다.



“으......누나......”허리를 구부린 상태에서 난 그 누나의 입 안에 좆물을 뿌렸다.



내가 뿌린 좆 물 중에 가장 행복한 놈들이었을 것이다.



“꿀꺽! 꿀꺽!”그 누나는 싫은 기색을 하나도 안 보이며 내 좆에서 나오는 좆물을 목구멍으로 삼켰다.



“누나 안 더러워?”다 싸자 입에서 좆을 빼고 손등으로 입을 닦는 누나에게 묻자



“임마 냄새는 조금 고약해도 피부미용에는 왔다다”하였다.



“아~그렇구나”난 좆 물이 피부미용에 좋다는 사실을 그 때 처음으로 알았다.



“임마 내 가방 안에 물 가져와”명령이었다.



그 누나는 지금도 간혹 연락을 하고 기별도 듣지만 이상하게 자기 집과 그 부근에서 나오는



샘물이 아니면 피부에 두드러기가 나는 까닭에 지금도 자기가 먹는 물은 항상 친정에서 가져 갈 정도로



민감한 피부를 가진 탓에 그 때도 항상 집에서 가져온 물만 먹기에 난 미리 알았고 그 누나의



명령이 떨어지기 무섭게 그 누나의 가방 안에서 물을 꺼내어 마개를 열고 마치 하인이나 된 양



공손하게 그 누나의 면전에 가져다주자 한 모금 마시더니 입 안에서 까르르 하고는 뱉더니 다시



나에게 주기에 병마개를 닫고 다시 그 누나의 가방 안에 넣었는데 놀랍게도 그 누나의 가방 안에는



이상하게 생긴 작은 봉투가 제법 많이 있어 놀라 하나를 끄집어내어 그 누나 면전에 대고 흔들어 보이며



“누나 이게 뭐야?”하고 묻자



“임마 그게 뭔 지도 몰라 콘돔이야 콘돔”하기에



“아~이게 좆 마개구나”하며 하나를 찢으려 하자



“찢지 마, 오늘은 안전한 날이라 보지 안에 싸도 돼”하면서 내 손에 든 콘돔을 뱃으려 하기에



“알았어 하나만 가지면 안 돼?”하고 말하며 윗 교복 주머니에 넣자



“좋아 인심 썼다”하면서 풀밭에 눕기에



“누나 나 누나 보지 한번 자세히 보면 안 돼?”하고 말하자



“좋아 봐”하며 치마를 들치자 그 누나의 수북하게 음모에 숨겨진 보지가 내 눈 앞에 적나라하게 들어났다.



“만지면 안 돼”그 누나 옆에 앉으며 물었다.



“마음대로 해”웃으며 말하기가 무섭게 난 그 누나의 보지에 난 털을 헤집고 보지 둔덕의 금을 열었다.



둔덕 사이 윗부분에 조그만 돌기가 방긋이 내 밀고 있었고 빨간색을 띤 밑에 구멍이 하나 있었다.



“여기가 보지 구멍이야?”손가락 하나를 그 구멍에 넣으며 묻자



“응 거기에 좆을 박고 펌프질하면 돼”하기에



“그런 내 좆 여기에 박아”얼씨구나 하고 묻자



“임마 보지보고 안 박아”하면서 교복 상의를 위로 밀치고 브래지어마저 위로 밀치자 탱글탱글한



누나의 젖무덤이 나에게 미소를 짖는 느낌이 들기에 누나의 가랑이 사이로 가 무릎을 꿇고 젖무덤을 양손으로 움켜잡고 포개자



“가만있어”하더니 손을 밑으로 내려 고맙게도 내 좆을 잡아 보지 입구에 대더니



“박아”하기에 엉덩이에 힘을 주어 쑤셨다.



솔직히 입으로 빨면서 흔들 때와는 달리 아주 쉽게 푹 들어갔고 지금 생각을 하여도 아주 헐렁하였던



생각이 들 정도로 그 누나의 보지 구멍은 무척 커 심하게 말하면 지금 완전히 성인 되 나의 좆이 두 개 정도는 넣어야



빡빡한 기분이 들 느낌으로 지금도 생각만 하면 나로 하여금 실소케 할 정도로 큰 보지 구멍이었으나



언감생심 처음으로 보지 구멍에 박힌 내 좆은 어서 여자의 보지 안에 좆 물을 뿌려 달라고



아우성이기에 힘차게 펌프질을 하여 그 누나의 보지 안에 좆 물을 뿌림으로서 나의 동정은 깨어졌다.



물론 그 후로 그 누나와 몇 번의 빠구리를 하였고 또 그 누나에게 직접 들은 이야기였지만 그 누나는



자기 동네의 아저씨나 총각은물론 심지어는 학교의 선생님들에게도 툭 하면 가랑이를 벌려 준다는 것을 알았다.



“아저씨, 아저씨는 애인 없어?”그런 생각을 하며 잔잔한 미소를 지으며 눈 내리는 창밖을 보는 나에게 걔가 물었다.



“으....응, 없어 왜?”하고 묻자



“휴~다행이다, 애인 있으면 제가 아저씨 옆에 있다고 좆아 내라 할까 겁났는데”환하게 웃으며 말하였다.



“하~하~하! 이놈 제법 웃기는 구나”하며 머리를 쓰다듬자



“아저씨 나 졸려 어떻게 자?”아주 난감한 순간이 나에게 닥친 것이었다.



“알아서 적당히 자”하고 얼버무릴 수밖에 없었다.



더욱이 난감한 것은 요 하나하고 이불이 한 뿐인 것이었다.



“요도 이불도 한 뿐인데 그럼 난 요만 감고 잘게요 아저씨는 이불로 밑에 깔고 덮고 주무세요”영특하게 날 궁지에서 살려 주었다.



“응, 그러렴”하고 말하며 담배 한 개 피를 피워 물자



“담배는 밖에서 피우기”하며 핀잔을 주었다.



“그...그래”하고 난 밖으로 나와 한 대를 피우고 방으로 들어갔다.



“어....”놀랍게도 자기는 요만 깔고 덮고 잔다고 하던 걔가 요를 깔고 누워 이불을 덮고 생긋 웃는 것이 아닌가.



“나 아저씨랑 같이 잘레요”하는 것이 아닌가.



“임마 난 남자야 남자”하고 말하자



“괜찮아요, 아저씨 추운데 어서 들어와요”손짓을 하였다.



평소에 바지나 트레이닝복을 못 입고 팬티로 잠을 자는 나였기에 더 더욱 곤란하였다.



“.............”아무 말도 못하고 내려다보자



“파자마 없어요?”하고 묻는 것이 아닌가.



“으...응 난 팬티....”차마 더 이상 말을 할 수가 없었다.



“아~팬티만 입고 주무세요?”하는 물음에



“응.....그래”하고 얼버무리자



“그럼 불 끄고 벗고 들어오세요”아예 주인 행세를 하기에



“으..응 알았어”하고는 불을 끄고 바지와 티를 벗고 이불 속으로 들어갔다.



“야~아저씨가 들어오니 더 따뜻하다”하면서 내 품으로 파고들었다.



안 그래도 방에 들어오자마자 좆이 발기가 된 상태인데 걔가 내 몸에 파고들자 좆은 더 이상 커 질 수가 없는 상태로 발기가 되었었다.



그러나 가녀린 애에에 나쁜 짓을 한다면 지탄을 받겠기에 등을 돌리고 억지로 잠을 청하여 잤다.



하루 이틀 그리고 보름을 힘들게 걔와 동거 아닌 동거를 하였다.



불편한 동거는 아주 쉽게 끝이 났다.



그 날은 걔가 내 옥탑 방에 더불어 산지 두 주가 지난 일요일이었다.



“아저씨. 아저씨”한참 곤한 잠에 빠진 나를 걔가 흔들며 깨웠다.



“으...응 왜, 나 더 잔다”하였으나



“저기 우리 아빠하고 그 여자 내려와요”하는 말에



“그래”놀라며 일어나 주섬주섬 바지와 티를 입고 밖으로 나가자



“저기 저 남자가 우리 아빠고 저 여자가 그 여자야”옥상 난간에 머리만 매고 가리키더니 숨었다.



걔의 아빠와 그리고 동거녀는 무엇이 그리 좋은지 깔깔대며 다정하게 이야기를 하면서 내려왔다.



“민정이 그 년 없으니 속이 다 시원 하네”마치 나에게 들으라고 하는 듯이 걔의 아빠가 말하는 소리가 똑똑하게 들렸다.



난 그 때야 걔 이름이 민정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맞죠?”그 두 남녀가 멀리 사라지자 고개를 들고 나를 올려다봤다.



“응, 그렇구나, 춥다 들어가자”하며 걔 얼굴을 내려보자 걔 눈에는 이슬이 맺혀있었다.



“네”하고 대답을 하며 손등으로 눈물을 닦는 그 모습은 애처로웠다.



“아저씨 나 아저씨 애인하면 안 돼?”뜻밖에도 방에 들어가자마자 걔 입에서 그런 말이 나왔다.



“너 엄마 어디 사는지 모르니?”난 걔를 걔의 생모에게 돌려 보넬 심산으로 물었다.



아비라는 작자가 걔가 없는 것을 좋아한다고 공공연하게 말하는 입장에 아비라는 작자에게 보내는 것은



걔를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일이요 또한 나에게도 나중에 후회를 할 소지를 주었기에 생모의 소재만 안다면 생모에게 보내고 싶었다.



“몰라요, 난 아저씨 애인하면 안 돼요?”집요하게 물었다.



“애인이 뭔지 알기나 아니?”하고 물었다.



“치~나도 알아, 아저씨 컴퓨터 보니까 이상한 것 많이 보던데 나도 아저씨가 원하면 나에게 그렇게 해”하는 것이었다.



걔가 나의 영역에 들어오기 전만 하여도 퇴근만 하면 컴퓨터를 켜 놓고 음란한 동영상을 보면서



애꿎은 휴지에 나의 분신을 뿌리곤 하였으나 걔가 들어 온 후로는 단 한번도 못 보았는데 놀랍게도



걔는 내가 출근을 한 사이에 외출이라고는 단 한번도 안 하고 컴퓨터만 열어 놓고 내가 즐겨찾기를 해 놓은 곳은



전부 다 방문을 하여 본 것이라는 것을 그 때서야 알았으나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바뀐 상태였다.



“너......”할 말이 없었다.



“거기에 나오는 여자들처럼 젖가슴은 그렇게 안 커도 지금 막 크고 있고요 나도 생리를 해요”날 더 더욱 놀라게



윗도리 티를 올리며 막 부풀기 시작한 젖가슴을 들어내더니 바로 내가 사 준 트레이닝 바지를 팬티와 함께 내려 보지를 보였다.



비록 민둥민둥한 보지여지만 내 좆을 아침부터 발기시키기에 아주 충분한 예쁜 보지고 젖가슴이었다.



“여기 이 구멍에 넣죠?”놀랍게도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 둔덕을 벌리더니 손가락으로 보지 구멍 입구에 조금 넣고 얼굴을 찡그리며 말하기에



“그만 올리고 바로 해”하고 말하였으나 올리기는커녕 오히려 내 옆으로 오더니



“아저씨 아저씨의 좆 내 보지에 박아”내 의사와는 관계없이 내 바지 지퍼를 내리더니 좆을 끄집어내었다.



“헤~헤! 아저씨도 하고 싶지”발기 된 좆을 만지며 말하였다.



“후회 안 하지”도저히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응, 절대 후회 안 해, 어서 박고 그 하얀 물 내 보지 안에 싸”비록 겨우 초등학교 5학년 나이지만 알 것은 다 아는 아이였다.



그러나 차마 어린아이에게 그런 짓을 한다는 것은 엄격한 부모님 밑에서 자란 나로서는 도저히 용납을 할 수 없는 일이라



“그만 치워”내 좆을 주무르고 있는 손을 밀치며 말하자



“으~앙! 아저씨 나 밉지 으~앙”하고 닭 똥같은 눈물을 마구 흘리는 것이었다.



“아니야 난 민정이가 안 미워”하며 끌어안는 것이 그만 내 좆이 걔의 배꼽에 닿았고 또 조금 여린 젖가슴이지만 내 배 부근에 뭉클하고 닿았는데



“그럼 어서 아저씨 이 것 내 보지에 박아”하더니 발꿈치를 높이 디디자 걔의 보지 둔덕에 내 좆이 닿는 느낌이 들었다.



더 이상 참는 것도 한계가 있었다.



“후회 안 하지?”하고 제차 물었다.



“죽어도 후회 안 해, 어서 박아”하며 닭 똥같은 눈물을 손등으로 닦더니 발라당 누워 가랑이를 벌렸다.



참 박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 한참을 주저하자



“이렇게 들고 있어”다리를 V자로 높이 들고 벌리자 가녀린 보지가 벌어지며 작은 구멍이 보이자



애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걔의 가랑이 밑에 무릎을 꿇고 앉자 언제 준비를 하였는지 수건으로 입을 막으며 웃었다.



처음으로 섹스를 하면 아프고 그 아픔에 비명이 나온다는 것을 안 그 애의 배려였다.



일단 아무런 물도 안 나온 어린 보지에 박기라도 하게 되면 아픔을 많이 느끼겠기에 좆에 밀크로션을 발랐다.



과연 내 좆이 이 여린 보지 안으로 들어는 갈까? 하는 의구심을 안고 좆을 걔 보지 입구의



여리디 여린 작은 구멍에 대면서도 한참을 주저하며 많은 생각을 하였으나 나도 인간이기에



인간이 참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도저히 참을 방법이 없기에 무작정 엉덩이에 힘을 주어 박고야 말았다.



“읍!”비록 수건으로 자신이 손수 틀어막았지만 비명에 가까운 신음이 나왔다.



밑을 보자 거의 절반에 가까운 나의 좆이 걔의 보지에 박혀있었고 또 그 틈으로는 처녀막이 터진 흔적인 피가 조금 배어 나와 있었다.



“많이 아프지?”하고 묻자



“응 아파 이렇게 아픈 것을 왜 해?”입을 틀어막은 수건을 풀고 얼굴을 찡그리며 말하였다.



“처음에는 이렇게 아파도 나중에 많이 하다보면 좋아 진단다”하고 말하자



“다음에도 이렇게 아파?”걱정스런 눈빛으로 물었다.



“아니 처음에 많이 아프다 두 번째는 조금 아프고 그 후에는 안 아파”하고 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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