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nes, Hulyo 20, 2020

천자교 - 10부 2장

민주는 일어나려는데 남자의 발이 민주의 목을 눌렀다



"컥...왜그러세요?"

"조용히 있어...난 좀 터프하거든...."

"그래도 이건...."

"너같은 골빈애들은 이런대우도 황송하지..."



버둥거리는 민주를 올라타고 손을 뒤로 꺽었다

그리고는 반짝이는 은팔찌를 채웠다



"됐어...이제 버둥거려봐야 이근처엔 민가가 없으니 맘대로 해"

"왜 이러세요?"

"그건 차차 알게 될꺼야 일어섯..."



민주가 일어서자 남자는 민주의 목에 개목걸이를 걸었다



"뭐하는거에요? 장난이 너무 지나친거아녀요?"

"후후 이게 장난으로 보여? 넌 나의 두번째 제자이자 나의 애완용이 되는거야"

"아니 무슨 말이...제자는 뭐고 애완용이라뇨?"



남자는 민주뒤에 서서 민주의 목위옷을 잡았다

그리고 힘껏 잡아당기자 민주의 옷은 두갈래로 찢어졌다

찢어진 옷사이에 레이스 브라자가 보였다



"어머 왜이러세요?"

"넌 지금 부터 나의 개야 개가 옷을 입고있는게 말이돼?"

"누가 당신개야 이러면 신고할꺼야"

"그래 해봐...아직 주제파악이 안되나보네..."

"사람살려 누구없어요?"



민주가 소리질러봐야 돌아오는 메아리만 민주의 귀을 때렸다

남자는 민주의 다리를 발로 찼다

민주는 그자리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자 그렇게 기어가는거야 빨리 안가면 목이 좀 아플껄....후후"



남자는 끈의 끝을 잡고 집안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민주는 무릎으로 걸어보았지만 남자의 발걸음을 따라 잡을수가 없엇다

목에 걸린 줄이 팽팽해지며 민주목을 죄어왔다



"켁켁....숨막혀요..."

"그러게 빨리 기라고 했잖아..."



남자는 민주를 보며 줄을 잡아당겼다

민주는 무릎이 아픈줄도 모른채 남자가 끄는데로 기어가기 시작했다

민주의 스타킹은 어느새 구멍이 나버리고 무릎이 벌겋게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집안에 들어서자 남자는 줄을 잡아당겨 기둥고리에 붙잡아 맸다

민주는 발뒤꿈치를 든채 기둥에 매달렸다



"자 이제부터 내말을 잘듣고 판단해..."



남자는 민주를 설득하기 시작했다







방안에 식구들을 밀어넣은 미란은 교주가 사용하던 몽둥이를 천천히 휘둘러봤다



"미란아 너 설마 그걸로 우리를...."

"조용히 좀 하시죠"



미란은 세사람앞에 서 세사람에게 절을 하였다



"왠 절을?"

"부모님과 형제로써 마지막 인사야..."

"그럼...."

"그래 이제부터 난 너희들의 스승이자 너희들의 천자이다"

"미란아...정신차려"

"오호 스승의 이름을 함부러 부르다니...."



미란이 몽둥이를 휘두르자 미란아빠는 그자리에 주저앉았다



"꼴에 남자라고 까불어"



미란이 아빠를 훔씬 두들겨 패자 애란과 엄마는 미란이 전에 미란이 아닌걸 깨달았다



"잘못했어요..."

"옳지 너희는 머리가 좀 돌아가는구나..."

"제발 용서해주세요"

"그래 내 한번 봐주지..."



몽둥이를 내던지고 미란은 신음하고있는 아빠의 등위에 올라탔다



"넌 지금부터 내의자야 가만있어"

"........."

"너희 둘 이리와봐...용서해 달라고 했지? 그럼 나에게 봉사를 해야지..."

"네?"



미란은 자기 발밑에 앉은 엄마와 언니 입에 발을 뻗었다



"내 발가락좀 빨아봐...내가 발을 안씻었더니....열심히 해서 용서를 받아.."

"네...."



두 모녀는 힘없이 자신의 입에 미란의 발가락을 넣고 빨았다



"호호 역시....조금 맘에 들려고하네"



미란에 자기 엉덩이에 깔려있는 아빠의 사타구니로 손을 뻗었다

그리고 항문에 손가락을 찔러넣었다



"으...."

"조용히 해 만져주니 좋으가본데...."

"그게 너무아파요"

"좀 참아봐...안그럼 더 큰걸 넣어줄꺼야"



미란아빠는 입을 다물었다

항문속을 지적거리던 손을 빼자 시큼한 냄새가 났다

미란은 발을 빼고 두 모녀에게 손을 뻗었다



"자 빨아...너희 남자꺼니까"

"네...."

"그리고 내 발가락을 잘빨았으니 내 상을 주지..난 내말잘듣는 사람에게 맘이 후하거든"

"...."

"내 발은 너희들 보지에 끼우고 자위해...앞으로는 내 말없이는 아무것도 할수없으니 지금 즐기는게 좋을꺼야"

"...."



미란이 발을 세우자 두 사람은 가랑이를 버리고 미란의 발을 자신의 보지에끼웠다

그리고 미란의 손가락을 빨며 미란이 손을 흔드는대로 몸을 흔들엇다



"그래 너희 둘 모녀아니랠까봐 잘하네 앞으로도 날 실망시키는 일이 없도록..."

"....."



미란은 아빠의 자지를 잡고 흔들기 시작했다


2 kome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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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umugonBura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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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주전 인천에서 연수가 있어 후배와 연수 참석 했습니다...

    연수 일정이 마무리 된후... 계속된 음주가무는 자연스럽게 달림을 유혹하더군요...



    후배와 저는 이 유혹을 물리칠 수 없어 달림을 고민 하던중

    나이트로 결정...물어물어 계산 아라비안나이트로 새벽 1시반경 입성합니다.

    부킹이 목적인 40대들... 랜덤으로 웨이터 선정 여자분 웨이터 였는데... 룸으로 안내 받고 앉습니다...

    전작이 있던 터라...양주 세팅하고... 부킹을 받아 봅니다...



    물좋으네요...

    연령층은 20대와30대...



    몇번의 부킹중 마음에 드는 34 돌싱녀와 29 대학원생이 있었슴다.

    웨이터에게 그분들을 다시 불러 달라 함다...



    제팟은 대학원생 후배는 돌싱녀...이렇게 넷이서 팟을 정하고

    룸에서 재미나게 놉니다...분위기 좋게 업되고...

    새벽 3시반경 술도 떨어지고 나가자 하니 좋다 함다...



    나와서 돌싱녀는 가야 한답니다...차가져 왔는데 차가지고 간답니다...

    후배에게 알아서 해라 맞기고...

    (후배는 그날 새됐슴다...)



    제팟에게 집이 어디냐니... 부천이랍니다...

    저도 쉬어야 한다고 부천가서 쉬겠다고 함께 택시 탑니다...

    좋은데 있냐니까... 상동 **호텔로 안내...

    룸에 가서 한잔 더 하자니까... 따라 들어 옴다...술은 그만 하자 함서...



    룸으로 함께 입성... ㅋㅋ

    그런데 룸까지 따라 들어온 이 팟...

    약간 뺌니다... 머리 아프다며 그냥 침대에 누어 버림다...



    전 알았다 하고 샤워하러 다녀오니... 그때서야 제 전번 묻슴다...(나중에 왜 전번 물었냐니까... 겁나서 그랬담다..)

    그러더니 웃 훌러덩 벗고 샤워하러 감다.



    샤워후 나오는데 몸매 예술임다... 167 정도 키에 가슴은 작은 B컵 몸무게는 51 정도 될듯함다...

    아래 숲도 가지런히 정리되어있고... 아주 좋습니다...

    두통어떻냐니... 많이 아프답니다...

    누어 쉬자니 침대로 들어 오는데... 많은 알콜 섭취로 힘든 상황인데도... 불끈함다...

    일단 키스하니 받아 줌다...가슴으로 옮겨 보니..가벼운 신음이 흐름다..

    천천히 옆구리 통과함서 배꼽 그리고 수풀... 클리오토리스 찾아 애무하니 신음 작렬 임다.

    골뱅이 시전해 주니 안이 살아 움직임다...젖어 오는 것도 착하구요.

    정상으로 삽입하고 피스톤...이 팟 힘들어 함다...많이 느끼긴 함서도 두통땜에 집중이 안된담다..

    쉬었다 하잠다...

    그래서 일단 피곤..잠들었슴다...



    단잠을 자는데 어디선가 울리는 벨소리... 이 팟 전화 임다...

    전화 받더군요... 남친이람다..

    고맙게도 모닝콜을 해준 덕에... 모닝떡 시작함다..



    다시 키스하려니 피하네요...

    가슴부터 느껴줌다...다시 보빨...골뱅이... 이 팟 골뱅이에서 허리가 휘며 자지러 짐다...

    넣어 달람다...노콘으로 넣어 달랍니다...헐 위험한대...ㅋㅋ밖에다 하람다...

    정상위 삽입... 가위치기...팟 후배위가 좋다 함다...

    후배위하다 신호 오길래 등싸로 마무리...



    간단히 씻은 후... 다시 눕슴다...

    잠간 잠들었는데... 다시 전화 벨소리... ㅋㅋ 남친임다... 뭐하냐 묻는거 같슴다...

    그런데 이처자 쿨함다...나이트 다녀와서 쉰답니다...(누구랑?? ㅎㅎㅎ)

    그 남친 덕에 다시 시작...

    와우 이 팟 이제 술도 깬건지 적극적임다... 먼저 가슴부터 시작..천천히 저를 달궈 줌다...

    제 아랫놈을 아주 달콤하게 시식함다... 그러더니 상위로 삽입함다...

    나올거 같음 말하람다... 상위 허리 돌리는데 예술임다...

    다시 신호 올거 같아서... 체위 몇번 바꾸며... 진행 하다... 배싸로 마무리...

    그랬더니만 아침 10시반이 다 되었슴다...



    상당히 쿨한 성격의 팟임다...

    샤워하고 화장도 이쁘게 하더군요... 여자 벗고 화장하는 모습 이쁘더군요...

    나와서 해장으로 부대찌게 먹고 커피 한잔 하고 헤어졌슴다...

    TumugonBura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