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도 어느 듯 삼십대로 접어들었으니 우리가 결혼을 한 지도 어언 5년에 접어든다.
딸아이 하나 낳고 더 안 낳겠다고 고집을 피우는 마누라에게 처제를 데려다 키워준다는 빌미로 아들 하나를 더 낳았다.
물론 나도 아이가 하나면 양육비도 적게들 것이라 마누라의 뜻에 동조를 하였으나 종손 집에 대가 끓어진다며
노발대발하는 부모님의 성화에 못 이겨 부득불 마누라를 설득하여 아들을 하나 낳은 것이다.
마누라와 처제는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
마누라 말로는 장모님이 임신만 하면 무슨 영문인지 유산이 되고 또 되어 손위의 처남과 마누라 사이에도 7살이 차이가 나는데
마누라와 처제 사이도 7살이나 차이가 나니 나로서는 이상하게 생각을 한 것이 한 두 번이 아니었다.
하기야 처가 촌수 개 촌수라 장인장모 빼고 나머지는 막 먹어도 된다는 말이 있듯이 처갓집 일에 신경을 끄며 산다.
그러나 아들을 하나 얻으려는 욕망 때문에 고등학교에 다니는 처제를 우리 집에 오게 하여 학비는 물론 용돈까지 내가 부담을 하였다.
처제의 학비와 용돈은 내 수입에서 나가기에는 살림살이가 힘이 들 정도로 많은 부담이 되었으나
우리 부모님이 며느리인 우리 마누라에게 아들을 하나 낳아 주는 조건으로 사돈이 우리 처제의 학비와
용돈을 책임진다고 하였기에 우리 부모님은 매달 일정한 액수를 나에게 보내주면 그 것으로
처제의 학비와 용돈으로 사용하고 남으면 두었다가 어느 정도 모이면 옷가지나 다른 것을 사주었다.
시골에서 찌들게 가난한 장인 밑에서 살다가 학비나 용돈 걱정을 안 하게 된 것은 순전히 자기 언니 덕이었다.
참 여기서 내가 우리 마누라를 꼬신 이야기부터 해야겠다.
내가 대학에 다닐 때 동아리에서 여름방학이면 농활을 갔었다.
간 곳이 우연인지 지금의 처갓집 동네였다.
20여 호 가난에 찌들어 사는 그 곳의 사람들은 무척 순박하였다.
동에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방역도 해주고 청소도 해 주었고 울타리가 부서진 곳도 수리를 해 드렸고
개인 의원을 하는 선배를 모셔다가 아픈 곳도 치료를 해 주었는데 점심이나 저녁이면 갖가지 반찬이나
과일을 가져와 우리에게 먹어라 하시기도 하고 심지어는 집으로 초대하여 푸성귀 반찬이지만
같이 먹기를 권하시기도 할 정도로 순박하고 착한 사람들만이 모여 사는 시골 중에서고 아주 외진 시골이었다.
모두가 남자뿐인 우리 동아리 회원은 돌아가며 식사 당번을 정하여 끼니를 해결하기로 하였는데
막상 거기에 도착을 하고 하루가 지나자 그 동네 이장이었던 지금은 고인이 된 장인께서 자기 딸에게
삼 시 세끼의 밥을 하게 하고 반찬도 만들게 함으로서 우리는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농활을 할 수가 있었다.
그러나 15명에 가까운 우리 동아리 회원들의 식사를 여자 혼자 감당을 하기에는 벅차다는 회장의 생각에
이장 딸 즉 지금 내 마누라의 보조로 나를 지명하였고 눈만 뜨면 난 이장 딸과 항상 같이 행동을 하였다.
시골티가 풀풀 나는 아가씨였으나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밥이나 반찬을 만들었고 식사가 시작되면
맛이 있게 먹나 안 먹나 지켜보며 근심걱정을 혼자서 도맡아 놓고 하는 착한 아가씨였다.
아마 그 날이 농활 사흘째 날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한다.
"민수 아저씨 오늘 점심반찬은 뭐로 하죠?"겨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가사 일을 돕던 아가씨가 물었다.
난 그 때 군대에서 제대를 하고 3학년에 복학을 하였었다.
25살인 나에게 그 아가씬 자기도 20살이나 되면서도 항상 아저씨란 호칭을 썼다.
"네, 나도 그게 걱정이네요"진자 식사 준비는 큰 문제였다.
여름이라 힘든 일을 한 회원들이 지치지 않고 일을 하게 만드는데 먹는 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
"참 콩국수 어때요 아저씨?"더위에 땀을 식히기 가장 좋은 음식이며 설거지도 쉬운 음식을 그 아가씨는 나에게 제안을 하였다.
"굿 아이디어네요, 굿 아이디어"박수가 절로 나왔었다.
"그렇죠?"나의 박수에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그런데 문제는 국수하고 콩국인데....."하고 말을 흐리자
"제가 털털이 운전은 할 줄 아니까 같이 나가요"하기에
"그럼 털털이 가져오세요 아가씨"하고 말하자
"네"하고 대답을 하고 가더니 경운기를 몰고 왔다.
난 그 아가씨 옆에 타고 삼십분 이상을 가서 콩국과 국수 그리고 기타 필요한 것을 사서 마을로 향하였다.
"아저씨 저기로 조금 들어가면 목간하기 아주 좋은 계곡이 있어요 더운데 아저씨 목간하고 가세요"아가씨가 날 보고 웃으며 물었다.
"좋아요"밀짚모자를 쓰기는 썼지만 온몸은 땀으로 젖어 있던 터라 대답을 하였다.
"아저씨 목간하고 오세요, 전 여기서 있겠어요"아가씨는 털털이를 옆으로 몰아 계곡 근처에 대고는 말하기에
"아가씨도 땀 투 성이 인데 먼저 씻어요"목에 걸린 수건을 주며 말하자
"아니어요, 전 안 해요, 아저씨나 하고 오세요"하며 수건을 나에게 도로 주기에
"목간은 저녁에 친구들과 와서 하고 지금은 세수와 발만 물에 담그고 갈 것인데 같이 해요"나는 아가씨의 팔을 당겨 계곡으로 향하며 말하였다.
"그럼 몰라도"아가씨는 얼굴을 붉히며 따라왔다.
정말이지 계곡 물은 얼음같이 차가웠다.
"에~잇"세수를 하고 발을 물에 담그자 나의 장난기가 발동을 하였다.
손바닥에 물을 퍼담아 아가씨에게 뿌린 것이다.
"어머, 차가워, 에~잇"아가씨도 나에게 물을 뿌렸다.
"에~잇"나도 더 많이 퍼담아 뿌렸다.
"예~잇"아가씨도 안 지려고 마구 뿌렸다.
물장난 끝에 아가씨와 나의 몸은 마치 소나기를 흠뻑 맞은 생쥐 꼴이 되었다.
그런데 유난히 젖가슴이 컸던 그 아가씨는 마침 브래지어를 안 하였던지 젖꼭지가 블라우스 속에서 검은 빛을 발하였다.
"어머나"나의 눈초리에 자신의 젖꼭지를 보고 놀라며 가렸다.
군대에서 막 제대를 한 난 남는 것이 힘이요 정력이었다.
이십대 나이에 그런 여자의 모습을 보고 좆이 안 선다면 그 사람은 고자든지 성인일 것이다.
물에 흠뻑 젖은 내 바지의 가운데에 아주 큰 텐트가 하나 처 있었다.
난 나도 모르게 발을 물에 담그고 양손으로 젖꼭지를 가린 체 밑을 보고 얼굴을 붉히고 있는 아가씨 앞으로 가 슬며시 끌어안았다.
좆은 긴치마를 입은 아가씨 보지 둔덕을 압박하고 내 가슴은 물에 젖어 손으로 가린 젖가슴을 압박하였다.
"이럼 안 되요"뒷걸음을 쳤으나 우악스런 내 힘에는 벗어 날 도리가 없었다.
"읍"내 입술이 아가씨 입술을 덮쳤다.
"아~"하며 온몸에 힘이 풀린 상태였다.
아가씨는 두 눈을 감고 어찌 할 바를 몰라 하고 있었다.
키스를 하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누가 캠핑을 와 텐트를 치고 놀았는지 풀밭이 편편하게 골라져 있고 작은 돌 하나도 안 보이는 멋진 자리가 있었다.
난 아가씨를 품에 안고 그 곳으로 가 눕혔다.
"싫어요"하며 일어나려고 하였으나 이미 내 몸이 그 아가씨 몸 위에 포개어져 있었고 또 입술을 덮친 상태였다.
바지 지퍼를 내리고 좆을 끄집어내곤 바로 아가씨의 긴치마를 들치고 비록 팬티 위지만 보지 둔덕을 비볐다.
"하지 마세요, 네~"애원을 하였다.
"책임진다, 가만있어"어떻게 그런 자신이 있는 말이 내 입에서 나왔는지 지금 생각을 해도 우습다.
"그래도 싫어요"하였으나 이미 손바닥보다 적은 팬티는 옆으로 밀렸고 좆을 보지 구멍을 찾느라 분주하였다.
"에~잇"힘주어 쑤셨다.
"악!"단말마 같은 비명이 계곡에서 메아리로 돌아와 울려 퍼졌다.
"다 들어갔어 잠시만 있어"그러나 이미 아가씨는 체념을 하고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군대에 입대를 하기 하루 전날 친구들 손에 끌려 사창가에서 창녀에게 동정을 준 후로 몇 번을
휴가 때 가서 했으나 마치 웅덩이에 작은 조약돌을 던지는 기분이었고 더구나 빨리 하고 내려가라는 듯이
껌을 쩍쩍 씹으며 다른 곳을 응시하거나 콧노래를 부르던 창녀와는 전혀 달랐고 빡빡한 것이 느낌부터 달랐다.
"몰라요 엉~엉~엉"아가씨는 거의 통곡에 가까운 눈물을 흘렸다.
"퍽,퍽퍽, 철썩,퍽퍽퍽,철썩"여기서 멈추면 이상한 모습이 된다고 생각하고 펌프질을 하였다.
"아흑~~악…엉~엉~엉."계속 아픔을 호소하는 듯한 울음만 터트렸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깊이 쑤시자 기분이 더 좋았다.
"악~…엉~엉~…악…아파요…엉~엉~엉"운다고 멈출 내가 아니었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너무 빡빡하여 그리 오래는 갈 수가 없어 보였다.
"악 ……악……엉~엉~엉~…그만….그만…악."아픔의 도리질을 쳤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더 빠르게 펌프질하였다.
"악~~악~~~~악~~~~~~악악~~~~악악~~악~~~~아~~~악"얼마나 아픈지 울음도 멈추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더 빠르게 펌프질을 하며 종착역을 찾았다.
"악악"내 가슴을 밀치며 아픔을 호소하였다.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퍽---퍽"그렇다고 멈출 내가 아니었다.
"푹쟉…..푹쟉….음음…하..푹….아….푹……아.."정말 환상적인 보지였다.
"악~악~ 아파요 그만 해요 악!."가슴을 치며 애원하였다.
"퍽억,퍽퍽퍽퍽 퍽---퍽---퍽!,퍽퍽퍽, 가만있어 끝나가"종착역기 눈앞에 보였다.
"아윽,아윽,아윽, 악!"힘차게 때렸으나 하나도 안 아팠다.
"퍽퍽퍽, 퍼-억,퍽퍼윽, 퍽-억,퍽-억!,퍽퍽퍽퍽 아~간다! 으~~~~~~~죽인다 죽여"난 아가씨의 보지 안에 좆물을 뿌렸다.
"악! 뭐예요? 뭐"아가씨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좆물을 뿌리자 아k씨는 내 머리카락을 잡아뜯으며 아픔을 호소하였다.
다 싸고 일어나자 내 바지 앞과 아가씨의 팬티는 피투성이였다.
"나쁜 아저씨, 벗어요 빨게"일어나더니 치마를 내리고 팬티를 벗으며 눈을 흘기며 말하였다.
"내가 책임진다 져"좆을 물로 씻고 피에 젖은 바지를 벗어주자 재빨리 물로 씻자 핏물은 지워졌다.
아가씨의 팬티에서도 핏물은 안 보였다.
"바지 입고 저리가요 보기도 싫어요"눈을 흘기며 말하는 것으로 보아 보지를 씻으려고 하는 것 같아 돌아서서
경운기 쪽으로 가자 아가씨는 치마를 들고 물에 앉아 보지와 주변을 씻는 듯 하얀 볼기짝이 예쁘게 보였다.
그리고 그 해부터 추석 명절이고 설 명절에 제사만 지내면 마치 사위라도 되는 냥 그 동네에 가서 장인어른 장모님 하면서 인사를 올렸고
또 방학 때도 나는 그 동네에서 마치 처갓집에 온 기분으로 놀면서 지금의 아내와 섹스를 즐겼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어느 정도 안정이 되자 정식으로 내려가 청혼을 하였고 결혼하였다.
앞에서도 언급을 하였지만 딸아이를 낳고 부모님 성화에 목 이겨 아들을 낳자 약속대로 처제를 우리 집에 있게 하였다.
난 처음에는 몰랐으나 처제에게는 아주 큰 문제가 하나 있었다.
그 것은 생리만 시작하면 도벽이 생기는 것이었다.
우리 부모님이 보내 준 돈으로 제법 풍족하게 용돈을 주었으나 처제는 친구들의 물건을 주로 훔친다고 마누라가 말했다.
그 때문에 수 십 번을 마누라는 처제가 다니는 학교에 불려가 사정 사정을 하여 퇴학이나 정학은 면하였다 하였다.
그런데 마누라가 친정 아버지 즉 나의 장인어른 제사에 간 사이에 이번에는 대학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러 온
여학생의 물건을 슬쩍하다가 발각이 되어 대학교의 경비실에 잡혀 있다고 전화가 온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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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포커 게임에서 배팅과 레이스의 중요성을 따로 말할 필요가 없을 만큼 중요 하다는것 중요..
베팅과 레이스 의해 승패가 결정나는 게 바로 포커 게임이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차례에 걸쳐 강조해 왔던 부분...
특히 150여 가지에 이르는 수많은 포커 게임 가운데 바둑이 게임에서 만큼 베팅과 레이스가 중요한 게임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합...
바둑이 게임은 서로의 패를 1장도 보지 못한 상태에서 상대의 베팅요령. 그리고 커트 사항을 가지고 서로의 패를 판독하고 승부를 켜루는 게임이기 때문..
그렇다면 그리고 중요하다는 배팅의 왕도는 과연 어떤것인가..?
배팅의 요령에는 무수한 방법들이 있지만 여기서는 고수들이 즐겨 사용하는 이른바 고수들의 배팅 요령 그중에서도 초구에 레이스를 하는 요령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하도로 하겠다..
과연 고수들이 초구에 레이스를 하는 패는 어떤 것일까?
아마도 여러분들은 당연히 츄라이5나,6이하의 좋은 패일 때겠지 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여러분들의 생각이 잘못된 것이 아니다. 고수들은 츄라이가 좋을 때는 아침부터 판을 키우려는 운영을 많이 하고 있는것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점은 고수들이 아침에 판을 흔들며 키우는 패는 츄라이가 아주 좋을 때 보다도 오히려 츄라이가 7이나8 심지어9 정도로 어정쩡한 츄라이를 가지고 있을때 가 많다는 점이다
좋은 츄라이가 가지고 있을때 보다는 오히려 별로 안 좋은 츄랴이를 가지고 있을때 판을 키운다면 여러 여러분들은 의아해 하겠지만 여기에서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 츄라이가 아주 좋지 않기에 상대의 수를 줄이고 1장을 바꾸어 메이드만 시켜 승부를 한다.
둘째 , 츄라이가 아주 좋을 때는 오히려 손님들을 같이 몰고 가서 같이 띄우는 큰 승부를 노릴 수 있다
(물론. 츄라이가 좋을때 초구부터 레이스를 하여 판을 키우는 운영도 절대 잘못된 운영법은 아니다 이때라면 서로 못 뜨면 츄라이로 이길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기에 경우에 따라서는 아주 유력하게 사용 될 때도 많다 단지 여기서 애기하는 것은 츄라이가 아주 좋을 때는 누구라도 끝까지 떠보고 싶은 욕망을 가지고 있기에 굳이 메이드가 되 전에 판을 안 키워도 괜찮다는 의미일 뿐 절대 초구에 판을 키우고 레이스를 하는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그러면 초구에8또는9등의 츄라이가 왔을 때는 무작정 판을 키워야 하는가? 그리고 첫번째 커트에서 메이드가 되지 않으면 그 다음에는 어떤 운영을 해야 하는가?
지금의 의문처럼 8이나9등의 츄라이를 가지고 초구에 레이스를 하여 판을 키울 때는 가장 중요하게 감안해야 할 부분이 바로 여러분의 배팅위치이다
즉, 여러분의 배팅위치가 딜러일때나 또는 딜러의 바로 우측에 있을정도의 좋은 베팅 위치일 때 그러한 운영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의미이다.
어찌 되었건 여러분의 입장에서는 어는 정도의 무리와 위험 부담을 감안한 플레이이기에 뒷자리에서 상대들의 움직임을 먼저 파악한후 다음 행동을 결정하는것이 더욱 필요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8이나9 츄라이로 초구에 판을 키워 놓았고 베팅위치도 좋은데 첫번째 커트에서 메이드를 못 만들었고 상대들이 앞에서 모듀 체크를 하고 있는 사항이라면 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
지금과 같은 사항에서는 어떤 방법을 선택하든 상관이 없다...
즉
첫째 , 체크 굿을 하고 한장을 바꾼다
둘째 , 베팅을 하고 한장을 바꾼다
셋째 , 베팅을 하고 스테이를 하고 공갈을 시도 한다
이 세가지 방법 어는것을 선택해도 다 장단점이 있고 나름 대로의 이유가 있는 필레이이다
단 둘째의 방법을 선택할 때는 점심때도 메이드가 되지 않았고 상대들이 모두 체크를 하고 나오면 마지막에는 여러분도 절대 배팅하지 말고 체크 굿으로 응수해야 한다
(물론 이때도 배팅을 하고 공갈로 스테이를 한 후 승부를 걸겠다면 그 방법은 충분히 가능하다) 그리고 셋째의 방법을 선택 할때는 상대들의 스타일과 그때 그때의 사항을 잘 파악한 후에 결정하면 된다
그런데 8이나 9츄라이로 초구에 판을 키워 놓았고 배팅위치도 좋은데 첫번째 커트에서 메이드를 못 만들었고 상대들중 누군가의에서 먼저 배팅을 하고 나온 사항이라면 이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
이때라면 조금도 고민할 필요가 없다 여러분의 선택은 오직 한가지 숨도 안쉬고 카드를 꺽는 것 뿐이다
지금의 설명을 잘 이해하신 분들이면 8이나9등의 그다지 좋지 않은 츄라이를 가지고 아침에 레이스를 하며 판을 흔드는 고수들의도를 어는 정도 알 수 있으리라 생각 한다
이처럼 처음에 2.7.9 와 같은 카드가 들어 왔을때 배팅 위치와 상대들의 스타일 그리고 여러가지 사항을 고려 하여1장을 바꿀 수도 있고 또는 "2"1장만을 가지고 가며 3장을 바꾸는 선택을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두가지 방법이 모두 나름대로의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 때문에 그 선택은 항상 여러분의 몫이며 이러한 선택의 중요한 변수라 할수 있는 점이 바로 여러분의 기분이나 감각과 같은 이론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즉
이번에는 왠지 이렇게 하고 싶다 "지금은 죽어도 이거야"라는 식의 느낌이라는 것이다
포커 게임뿐만이 아니라 승부가 걸려 있는 어떤 종류의 게임에서도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승부감각은 누구든 자지고 있는 법이다
그리고 이 승부 감각이 항상 승패를 가름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로 작용 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그래서 고수들의 승부감각은 위기의 순간에 승부를 뒤집는 전가의 보도와 같은 역활을 하지만 하수들의 승부감각은 승부를 그르치는 암적 요소로 작용할 때가 많은 것이다 하수들이 느끼는 승부감각이라는 것은 거의 대부분 많은 무리를 동반하고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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