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ado, Hulyo 11, 2020

37+19 -하

강 대리 이 친구 그냥 현장으로 가서 준비 작업을 하였으면 될 터인데 호기심 많은 강 대리는 창가로 가서 안을 숨어서 들여다보았다.



브래지어만 한 상의를 벗고는 작업복으로 갈아입고 치마를 벗고 다시 작업복 바지로 갈아입는



수잔의 피부는 조금은 검었지만 탄력이 있었고 윤기 마저 반들반들한 모습은 강 대리의 좆을 일으켜 새우기에 충분하였는데



나이가 너무 어린것이 한이 된다는 생각을 하고는 수잔이 나오기 전에 현장으로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는 달려가



배 틀에 샘플과 같은 실을 걸고 그의 주특기인 아브라사시로 기계의 곳곳에 기름을 칠하는데



"강 대리 아저씨 기계 돌려요"하자



"오케이, 수잔"하고는 수잔의 등을 가볍게 두드렸다.



"철커덕, 철커덕"기계는 잘도 돌아갔다.



"수잔 친구들은 어디 갔어?"기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것을 확인한 강 대리가 물었다.



"영화, 쇼핑"하고 말하자



"수잔은?"



"가기 싫어서"수잔이 하얀 치아를 들어내며 웃었다.



"성당에는?"



"갔다 왔어요"



"잘했어, 코리아에 돈 벌러 왔으면 아껴야지"하고 말하자



"강 대리 아저씨 넘버 원"하며 엄지를 들어 보였다.



"고마워 수잔"강 대리는 늑대 심보가 발동을 하여 그 말과 동시에 수잔의 이마에 가볍게 뽀뽀를 하였다.



"오~우 강 대리님 나빠요"수잔이 놀라며 눈을 흘기자



"나 수잔이 너무 예뻐, 친구들 중에 수잔이 넘버 원"하고 말하자



"땡~큐 강 대리님"하고 수잔이 강 대리가 하였듯이 강 대리의 이마에 뽀뽀를 하려는 순간



고개를 치켜들고 수잔의 입술이 강 대리의 입술에 닿게 하였다.



"..........."수잔은 엉겁결에 강 대리와 입맞춤을 하면서 놀란 토끼눈으로 강 대리를 보고 있었다.



"수잔 입술 향기 아주 넘버 원"강 대리가 긴 입맞춤 끝에 말하자



"강 대리 아저씨 나빠"하며 눈을 흘겼다.



그렇게 둘은 한시간 이상을 걸린 끝에 샘플을 만들고는



"수잔 아저씨랑 술 어때?"술을 마시는 시늉을 하자



"좋아요, 아저씨"하고 수잔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강 대리는 수잔을 데리고 사무실로 가서



중국집에 탕수육과 소주를 시키고는 어색한 분위기 속에 탕수육과 소주가 오기만을 기다렸다.



잠시 후 탕수육과 소주가 오고 강 대리와 수잔은 서로 술을 부어주며 마셨다.



"수잔 술 잘 마시네"강 대리가 침묵을 깨고 말하자



"우리 필리핀의 양주에 비하면 약해요"수잔이 웃으며 말하자



"수잔 학국에 안 살고 싶어?"강 대리는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갔다.



"어떻게?"지긋지긋한 가난 속에서 살다온 수잔으로서는 강 대리의 그 말은 천사의 말로 들렸다.



"나와 결혼"



"결혼이 뭐?"수잔은 결혼이 무엇인지를 몰랐다.



"수잔과 내가 같이 살면서 내 아기 수잔이 낳는 것"하자



"강 대리 아저씨 정말 나 좋아?"수잔이 강 대리 옆으로 바짝 다가앉으며 물었다.



"그럼"하는 말과 동시에 강 대리는 수잔의 허리를 끌어안고 다시 키스를 하자 수잔도 강 대리의 목에 매달리며 강 대리의 키스를 받았다.



그러자 강 대리는 자신감이 생겨 컨테이너 창 넘어 보며 침을 흘린 수잔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수잔의 볼은 술 때문인지 키스 때문인지 홍조를 띤 것이 아주 예쁘다고 강 대리는 생각을 하다가는



수잔의 손을 당겨 자기의 바지 위로 좆을 만지게 하자 처음에는 무척 떨더니 조금 머뭇거리다가는



강 대리의 좆을 주무르자 강 대리도 수잔의 바지 위의 보지 둔덕을 비비기 시작하였다.



"수잔 섹스 해 봤어?"긴 키스 끝에 강 대리가 웃으며 묻자



"오~우 노"하며 두 팔을 내 저었다.



"결혼을 하려면 섹스 해야해"하며 웃자



"섹스는 허니문 가서 해, 우리 필리핀은"하며 얼굴을 붉히자



"여기는 코리아 코리아의 법을 따라야지"하자



"코리아는 허니문 가기 전에?"하며 신기하다는 듯이 묻자



"오케이"하고 능청스럽게 말하자



".........."수잔은 아무 말이 없었다.



"호텔은 나중에 허니문 때 가고 오늘은 컨테이너 어때?"하자 수잔은 얼굴을 붉힌 체 사무실 바닥만 보자



"가자"하고는 남은 탕수육과 소주를 들고일어나자 수잔도 어쩔 수가 없다는 듯이 잔을 들고 강 대리의 뒤를 따랐다.



언감생심 영원히 총각으로 늙어 지낼 줄 알았던 강 대리의 입장에서 더구나 자신보다 무려 18이나



어린 여자를 마누라로 맡아 들인다는 것은 상상도 못 한 터라 마음도 쿵덕쿵 뛰는데도 아주 조심스럽게



수잔이 스스로 옷을 벗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을 한 끝에 좋은 묘안을 한가지 생각을 하였다.



"수잔 여기 술을 두 잔 앞에 두고 서로 큰 절을 하고 섹스를 한다"하고는 수잔의 잔에 술을 채우고는



"자, 수잔도"강 대리는 잔을 내밀며 따를 것을 은근히 강요하였다.



"알았어요, 강 대리 아저씨"수잔이 술병을 들며 말하자



"부부는 아저씨라 안 하고 자기라고 해"하며 웃자



"자기 술 받아"하자



"그래, 자기야"강 대리는 성공을 하였다는 확신을 가지고 웃으며 잔을 받았다.



"큰절하는 법 모르지?"강 대리가 술을 자기 앞에 놓으며 묻자



"나 코리아 큰절하는 것 TV에서 봤어요"하더니 두 손을 모아 이마에 올리며 웃자



"오케이 맞아, 자 그럼 동시에 시작"하고 강 대리는 수잔을 향하여 큰절을 올리자 수잔도 어색하지만 강 대리를 보고 큰절을 올렸다.



"자 부부가 된 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건배"큰절을 마치자 앞에 놓인 잔을 들자 수잔도 잔을 들고는



강 대리의 잔에 박치기를 하자 둘은 동시에 술을 마시고 다 마셨다는 것을 상대에게 확인시키는 뜻으로



빈 잔을 머리에 거꾸로 하자 수잔도 강 대리를 따라하였다.



그러자 강 대리는 다시 수잔을 끌어안으며 키스를 하다가는 아주 자연스럽게 수잔의 작업복 바지 지퍼를 내리자



수잔은 두 눈을 꼭 감고 가만있자 강 대리는 수잔의 바지를 벗기고 번쩍 들어 눕히고는 상의 작업복도 벗기고는



조금은 검지만 윤기 나고 탄력이 넘치는 수잔의 몸매를 한참 내려다보며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한꺼번에 벗고는 상의도 벗었다.



그 동안 수잔은 두 눈을 꼭 감고 있었다.



"오~우 마이 달링"강 대리는 수잔의 옆에 앉자 수잔의 상채를 조금 돌리고 브래지어를 벗기며 말하였다.



"..........."그러나 수잔은 한마디 대꾸도 안 하고 강 대리에게 몸을 맡기었다.



마지막 한 꺼풀인 팬티를 조심스럽게 벗기자 수잔는 두 손으로 치부를 가리며 몸을 떨었다.



<침착해야 한다, 수잔의 마음이 안 바뀌게 하고 좆이 박힐 때까지는 침착해야 한다>강 대리는



자신에게 침착 하라고 되 뇌이면서 천천히 수잔의 몸 위에 몸을 겹치고 다시 입맞춤을 하자



수잔도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치부에서 손을 때고는 강 대리의 목을 끌어안고 열정적으로 키스를 받았다.



늙어빠진 아줌마 기술자들의 몸과는 전혀 다른 촉감을 느낀 강 대리는 키스를 하면서도 좆으로는



수잔의 여린 보지 둔덕을 비비는 행운을 맛보면서 조심스럽게 좆을 갈라진 틈 상하로 문지르다가



드디어 보지 구멍 입구에 좆이 대인 것을 느끼고는 힘주어 엉덩이를 내려 박았다.



"악!"수잔이 눈을 크게 뜨며 소리를 질렀다.



"됐어, 이제 자기와 난 하나야"강 대리는 수잔의 아픔은 모르고 말하였다.



"강 대리 아저씨 아파"수잔의 눈에서는 닭 똥 같은 굵은 눈물이 흘렀다.



"아파도 조금만 참아"수잔의 이마에 가볍게 키스를 해 주었다.



"예스"수잔은 아픔의 고통을 참으려고 하였다.





"퍽,퍽퍽, 철썩,퍽퍽퍽,철썩"



"아-학, 학학학, 하-윽,흑흑흑,아파요"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그러나 강 대리의 펌프질은 더 빨라졌다.



헐렁헐렁한 아줌마들의 보지 맛만 보아온 강 대리의 입장에서 숫처녀인 수잔의 보지에 박힌 좆은



황홀감에 멈출 기미라고는 전혀 안 보이고 오히려 더 힘차게 펌프질을 하고있는 것이었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



"학!, 으학 학하 흑~흑~흑"수잔이 눈물을 흘리며 고통을 호소하자 그 때서야 앞으로 얼마든지



수잔의 보지를 자신의 좆으로 쑤실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자 강 대리는 수잔이 가여운 느낌이 들어



빨리 고통에서 해방시켜주어야 하겠다는 생각에 미치자



"자기야 잠시만 있어"하고는 마지막 펌프질에 힘을 가하였다.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푸욱"몇 번의 펌프질에 종착역이 보였다.



좆물을 수잔의 보지 안에 싸느냐 마느냐 고민을 할 필요가 없었다.



얄팍한 지식이지만 수잔이 카톨릭 신자인 것을 알고 또 카톨릭 신자는 중절을 안 한다는 것을 강 대리는 알았다.



행운의 여신이 자신의 편이라면 단 한번의 섹스 끝에도 수잔이 임신을 한다면 빼도 박도 못한다는 것을 생각한 강 대리는



"으~~~~~~~간다"하는 신음과 함께 좆물을 수잔의 보지 깊숙이 뿜어내었다.



"아~악"수잔이 눈물을 훔치다 말고 또 아파하였다.



"조금만 참아, 끝났어"그 말과 동시에 강 대리는 수잔의 젖가슴을 빨고 주무르며 좆물을 다 쏟아 부었다.



그것이 19살 먹은 필리핀에서 산업연수생으로 한국에 온 필리핀 소녀 수잔과의 첫 관계였다.



한번 트인 물꼬는 계속 쉽게 터진다고 강 대리는 사장에게 수잔과 결혼을 할 것이라고 말하고는



아예 수잔을 자기의 자취방에서 같이 살게 하고 날이면 날마다 섹스를 즐긴 끝에 드디어 수잔이



강 대리의 아이를 임신하자 사장이 강 대리의 성실함을 잘 알고 또 그만한 기술자를 구하기 힘들기에 직접 나서서



수잔과 강 대리의 결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 수장의 필리핀 집에도 연락을 하여 서류를 준비하게 하여



국제 결혼을 하도록 준비하고 또 결혼식의 주례도 역시 사장 자신이 맡아 조촐하게 결혼식을 하기로 하였다.



또 한편으로는 아줌마 기술자들은 처음에는 아주 실망을 하더니 강 대리가 가끔 안 잊고 한번씩 보듬어주자 좋아하였다.



37살 먹은 강 대리는 19살 먹은 필리핀의 아가씨와 새살림을 차리고는 날마다 입이 귀밑까지 찢어져서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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