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파트너가 없어서 굶었던 터라 그 청년에게 한번 주기로 마음을 먹고 오라고 한 것입니다.
"똑~똑, 낮에 그 사람입니다"퇴근을 하고 대충 씻고 침대에 누워 TV를 보고있는데 그 청년이 제 방에 노크를 하기에
"들어 와"하자
"실례하겠습니다"하고는 그 청년이 얼굴이 벌겋게 달아 들어왔습니다.
"나, 이렇게 살아, 욕하진 마"웃으며 말하자
"무슨 말씀을 그렇게 하세요"하기에
"씻었어?"하고 묻자
"네, 제 동정을 때게 해 주신다는 데 깨끗이 씻고 와야 하겠죠"하기에
"그래 그럼 어서 벗어, 참 집에 누가 안 기다려?"저는 그 청년과 밤을 셀 심사로 물었습니다.
"네, 엄마는 돌아가시고 아빠하고 사는데 아빤 낚시 가셨어요"하기에
"그럼 잘 됐다, 여기서 자"하자
"고맙습니다"하며 서둘러 옷을 벗었습니다.
"올라 와"막상 옷은 벗었지만 어쩔 줄 몰라 멍하니 서 있기에 손을 잡고 말하자
"네"하고 대답을 하더니 침대 위로 올라와 앉기에
"몸이 참 좋구나"저는 그 청년의 앞가슴을 손바닥으로 쓰다듬으며 웃었습니다.
"고맙습니다"하고는 멍하니 앉아있기에
"여자 옷 한번도 안 벗겨봤어?"하고 묻자
"네"하고 대답하기에
"그럼 총각이 내 옷 벗겨"웃으며 말하자
"네"하고는 떨리는 손으로 내 옷을 벗겼습니다.
"참 실하네"저는 총각이 옷을 벗기는 동안 총각의 듬직한 좆을 주물렀습니다.
좆 끝에는 이미 맑은 물이 내 보지를 기다리고 있는지 불빛에 광채를 발하고 있었습니다.
"올라 와"그 청년이 제 옷을 다 벗기자 눕고서 말하였습니다.
청년은 어쩔 줄 몰라 하면서도 제 팔에 끌려 제 몸 위에 몸을 포개고는 가만있었습니다.
"정말 숫총각이네"하며 손을 밑으로 내려 그 청년의 좆을 자고 제 보지 구멍에 넣고 엉덩이를 들었습니다.
"흑!"
"흑!"그 청년과 나의 신음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급하게 하지말고 천천히 해"청년의 등을 어루만지며 나직하게 말하였습니다.
"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대답과 동시에 펌프질이 시작되었습니다.
"아흡….아.. 흐. 흡…아…윽…흑. 흑.. 흑.".제 생애에 첫 숫총각이라는 생각이 절 흥분시켰습니다.
"퍽퍽퍽퍽!!!!!!!!! 퍼벅…퍽.. 퍼벅.. 퍽퍽퍽!!!!!!!!!!!!!!!!!!!"역시 젊음이 좋았습니다.
"아…..하…. 헉….. 으……음…하…학.."미친 듯이 엉덩이를 흔들었습니다.
"퍽퍽퍽퍽!!!!!!!!! 퍼벅… 퍼벅.. 퍽퍽퍽!!!!!!!!!!!!!!!!!!!"청년의 펌프질은 더 격렬하였습니다.
"아...아...아...아...아...나..죽어..... .아하......어....떻해.....나...죽어..... .또....아윽......흐윽......."그렇게 미치게 좋았던 적이 있었나 싶었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조금 속도가 줄어들었습니다.
"아아악???..아우우우욱..... ....우욱.......욱, 욱, 욱, 욱, 욱, 욱, 욱, 욱,....."그 것은 오히려 다 자극이 되었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아!.. 으~.. 퍽. 퍽.."청년은 제 젖가슴을 빨면서 펌프질을 하다가 신음도 내었습니다.
"어허억,.....하윽,,억, 억, 억, 억....어엉....윽, 윽, 욱, 욱, 욱, 욱, 욱........"그런 기분은 생전에 처음이었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너무 좋다"청년이 제 나이 또래만 되었어도 청혼을 아니 같이 살자고 하고 싶었습니다.
"..카하아아아----하아----아 아-----아웅---아,-악,-아,-아 ,-아,----아하--"저를 혼절시키기에 충분하였습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청녕의 펌프질에 제 보지는 완전히 불이 붙었습니다.
"으흐흥.......으윽, 윽, 윽, 윽, 흐잉, 아, 아, 아, 아, 욱, 욱, ......"미친 듯이 도리질 치며 엉덩이를 흔들었습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대단하였습니다.
"흐흐흥--흐응--흐응---으응--흐잉---"콧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 퍼.. 벅…퍽퍽퍽퍽퍽!!!!!!!!!!!!"빨라지는 펌프질에
"하, 아. 아. 하, 하, 하........하앙.............아앙...... ............."간 들어진 신음은 절묘하게 어울렸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 퍼.. 벅…퍽퍽퍽퍽퍽 아 죽인다 죽여"청년의 얼굴에 처음으로 웃음을 지어 보였습니다
"아앙,아하악...나도…좋아…아아응,악…"사실이었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다시 느려지는 펌프질
"흐윽…아아윽…하아윽,하윽,하윽…하아아…으응"그러나 전 더 좋았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처음치고는 길게 한다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안에 싸도 되요?"펌프질을 멈추며 물었습니다.
응, 아~흑 안....에...싸.....버려! 아~악 나도 같이 싸, 어서 먹어버려"엉더이를 흔들며 두 다리로 청년의 엉덩이를 감쌌습니다.
"알았어요, 윽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막바지 펌프질이었습니다.
"아~악 나온다 나와 어머머 나 어떡하니, 나 어떡해"소리쳤습니다.
"으~~~~~저도 나와요, 아~좋아, 으~~~~~~~~~~"청년이 제 젖무덤 사이에 머리를 박고 싸 주었습니다.
그 날 밤 그 청년은 지칠 줄 모르고 밤새도록 제 보지에 불을 질렀고 저 역시 그 청년에게 뒤질세라 멋지게 상대를 해 주었습니다.
그 날 이후 그 청년은 제 뇌리에서 영원히 사라졌습니다.
그러던 작년의 봄 어느 날 단골손님 한 분이 저에게 재취로 들어갈 생각이 없느냐고 넌지시 물었습니다.
솔직히 나이가 마흔이 가까워 오자 저의 미래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거기다 이발소 사장님도 그 분을 안다며 강력하게 추천을 하였습니다.
고민 끝에 조건을 걸었습니다.
혼인신고까지는 원하지 않으면 바라지는 안 하지만 그 분이 죽고 나면 저만 낙동강 오리 알 신세가 될 것이 뻔하기에
그 분이 집도 여러 채 가졌다는 말에 죽을 때까지 그 분과 같이 사는 것으로 공증을 받고 대신에 허름하여도 좋으나
제에게 집 한 채만 이전 등기를 해 달라고 그리 그 분에게는 무리하지 않은 제안하였습니다.
몇 일 후 그 분에게서 일단 한번 만나자는 연락이 와 이발소가 쉬는 날을 택하여 만났습니다.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이었으나 도무지 생각이 안 났습니다.
심성도 착하게 보였고 남에게 못 할 짓을 할 사람도 아니었습니다.
그 분은 저에게 집을 한 채가 아니라 두 채도 달라면 주겠으나 일단 타지에 있는 아들과 상의를 하야한다며
말미를 몇 일 달라고 하기에 그렇게 하라고 하자 만난 김에 식사나 하자고 하여 그 분에게 호사스런 대접을 받고 헤어였습니다.
그 때 차라리 그 분이 자신의 아들이 군대에 갔다고 하였다면 그 청년을 떠 올렸을 것이고 그렇게 되면 정중하게 사절을 하였을 것인데
그저 타지에 가 있다는 말에 타지에서 직장생활을 하겠거니 하고 생각을 한 것이 결정적인 실수였습니다.
그로부터 몇 일 후 그 분이 저를 만나자고 하였습니다.
그 분은 저를 데리고 변호사 사무실로가 공증을 받고 또 생각지도 않은 대지 70평에 이층 양옥집을 저에게 이전 등기 해 주었습니다.
몇 일 이발소에 말미를 주어 새로운 면도사가 오자 저는 이발소를 그만 두고 그 분의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명색이 새엄마가 들어왔다면 한번쯤은 와서 인사를 하여야 마땅한 일이라고 생각을 하였으나
코빼기도 안 보여 이상하다는 생각은 하면서도 차마 입 밖으로 내지 못 하고 그저 눈치만 보았습니다.
영감 아니 영감은 아니지만 마땅한 호칭이 생각이 안 나서 저는 영감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이제 겨우 오십대 초반이 영감님은 공직에 계시다가 명예퇴직을 하신 후에 그 동안 알뜰하게 벌어둔 돈으로
부동산에 투자를 하여 거기서 나오는 세로도 충분하게 여유 있는 생활을 할 정도는 되었습니다.
제가 돈이 필요하다고 하면 용도도 안 묻고 주실 정도로 저를 편하게 하여주었습니다.
그 뿐이 아니라 일주일에 한 두 번은 밤낚시를 가시기에 편하기는 그렇게 편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동안 갖은 수모에 고생을 하였던 것이 영감님 덕분에 봄눈 녹듯이 녹아 내리는 나날의 연속이었습니다.
한가지 명절이 되어도 코빼기도 안 보이는 영감님의 아들 문제만 아니면.....
그렇게 살기를 거의 열 달
전 당당한 안방마님으로 변모를 하여있었습니다.
그런 금년 정월이 막바지에 든 어느 날.
그 날은 영감님이 얼음 낚시를 간다며 아침에 2박 삼일 집을 비운다고 나갔습니다.
혼자서 설거지에 빨래 그리고 점심을 먹고 무료하게 거실에 있는데
"충성, 아들 이 민호 24개월의 군 앗!"동시에 놀랐습니다.
"어머"기도 안 찼습니다.
군대에 간다고 이발을 하러 왔다가 나에게 동정을 준 그 청년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럴 수가......"멍하니 서서 제 얼굴만 바라보았습니다.
저 역시 아무 말도 못 하고 멍 하니 그 사람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작년 봄에 아빠가 말하던 사람이....."말을 잇지 못 하였습니다.
"아들이 군에 갔다고 했으면 생각을 하였을 것인데......."저 역시 말을 잇지 못 하였습니다.
그러고 보니 거실이고 안방이고 아들이 쓰던 방이고 간에 사진 한 장 없었던 것을 생각을 못 하였습니다.
"아~이 것을 어쩌죠?"난감한 표정을 지으며 물었습니다.
"일단 들어와요"비켜서며 말하였습니다.
"네"하고는 앉아 군화 끈을 풀면서도 단 한마디 말도 서로 안 하였습니다.
"아버지는?"신발을 벗고서 물었습니다.
"아침에 2박3일로 얼음 낚시 갔어요"하고 대답을 하자
"다행이네요, 어떻게 해야하죠?"소파에 털썩 주저앉으며 물었습니다.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할지......."말을 흐리자
"어쩔 수 없어요 아버지가 알면 기절초풍을 할 것이 뻔하니까, 안 그래요?"하기에
"제가 물러나야겠어요"눈시울을 붉혔습니다.
모처럼 얻은 행복이요 평화지만 부자간에 사이를 벌리는 짓은 인간으로서는 할 일이 못 된다는 것은 저도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니요, 그럼 더 이상하게 생각하십니다, 함께 살아요"하더니 제 곁으로 와 앉았습니다.
"그래도....."하고 말을 흐리자
"아버지가 댁하고 사림을 합치기 전에 면회 오셔서 댁이 고아출신이고 갖은 고생을 다 했다는 말 하셨어요,
이왕지사 이렇게 된 것 함께 살아요, 이렇게"하면서 온 힘을 다 주어 끌어안았습니다.
"하지 마세요, 이럼 천벌 받아요"하며 몸을 비틀었으나
"만약 아버지가 우리 사실을 안다면 바로 돌아가시든지 자살이라도 하실 분 이예요"하였습니다.
거의 열 달을 그 분과 살을 섞고 살았지만 그 분의 아들 말처럼 그 분은 그렇게 하고도 남을 분이었습니다.
"아~몰라요"그 말에 더 이상 반항을 할 힘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전 제가 모시는 영감님의 아들인 민호 품에 안겼고 민호의 비워 두었던 방에사 격렬한 섹스를 하였습니다.
운명이 무엇이고 팔자가 무엇인지.......
그 이후로 평소에는 영감님과 살을 섞고 영감님이 출타를 하면 아들인 민호와 살을 섞는 인간으로서는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며 삽니다.
여러분!
전 어떻게 해야합니까?
한 지붕 밑에 두 남편을 섬기고 살아야 하는 것이 제 운명이고 팔자일까요?
이제는 영감님과는 영감님에게 받은 집을 주고서라도 헤어지자고 하면 헤어지겠지만 영감님의
아들인 만호와는 헤어지라고 한다면 자살이라고 하고픈 것이 저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민호 역시 저완 절대 안 헤어진다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천륜을 어긴 못된 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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