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이스 더블....."
상수는 귓가에 들려오는 소리를 뒤로하고 △△볼링장 사무실을 나와 직원을 따라 탈의실 뒷쪽으로 향했다.
"TV선하고 오디오선이 함께 이리로 연결되었거든요....저 끝으로 가시면 요위쪽 난간라인에 올라갈수있어요... 확인해보시고 사무실로 오셔서 어디가 문제였는지 알려주세요...."
"그러죠,,, 하지만 거의 90% 제품보다는 케이블 문제인것 같아요... 확인해서 알려드릴께요...."
"네... 그럼 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
직원이 사무실로 돌아가자 상수는 천장1미터 아래설치되있는 난간으로 올라가 케이블을 따라 움직였다.
다른 건물의 거의 2층에 해당하는 높이의 난간에 올라가 케이블을 따라 움직이려니 쉽지 않았다.
"이거 시간좀 걸리겠군...."
상수는 혼자있게되자 약간 투덜거리며 천천히 확인을 해갔다.
다행이 중간쯤에서 피복이 벗겨진 케이블이 눈에 띄였고 그곳을 잘라 이은후 혹시 또 있을지도 모르기에 대충 한번 보기라도할겸 안쪽 깊은곳까지 들어가보기로 했다.
난간을 따라 거의 끝까지 들어갔을무렵 아랫쪽에서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난간과 붙어있는 창문이 조금 열려있어 안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정확하게 들려왔고 그곳은 개인 탈의실로 보였고 그곳에서 남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기서 왜이래? 그러다 누구라도 들어오면 어쩌려고....."
"오긴 누가와요? 이쪽은 구역은 우리학교 선수들 전용인데... 다른 애들은 지금 게임중이라 30분정도는 아무도 이곳에 올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문도 잠궜고...."
"그래도 불안한데..."
"왜요.... 오히려 스릴있고 좋잖아요... 난 더흥분되는데 아줌만 안그래요?"
"글쎄... 그런것 같기도하고 계속 불안하기도하고....."
탈의실 안에서 대화를 하고있는 두사람은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와 40대 초반쯤 되보이는 여자로 그녀는 볼링장에서 입는 짧은 치마에 반팔T셔츠를 입고있었고 키가 제법 큰편에 어깨도 좀넓고 날씬한 체형은 아니였지만 오랫동안 운동을 해왔는지 군살이 거의없는 탄력있어 보이는 몸매를 지니고 있었다.
상수가 그들의 머리윗쪽 창넘어에서 내려다보고 있었지만 그들은 그것을 전혀 알지못한채 남학생은 자신의 반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내려 벌써 발기되어 제법 굵어진 좆을 꺼냈고 여자는 무릎을 꿇더니 자연스럽게 좆을 입에넣고 빨기 시작했다.
"이것봐라... 뜻밖에 좋은 구경하게 생겼군...."
상수는 난간에 비스듬이누워 최대한 자신의 모습을 감추고 계속 지켜보았다.
그것을 알리없는 두사람의 행위는 아래에서 계속 진행되었다.
"쭙쭙.... 쯥쯔쯥...... 쪽쪽쪽..... 아움..... 어쩜 이리 뜨거울까..... 우리남편것 하고는 비교도안돼.... 쭙쭙쯥쯥쪽쪽..... 웁쭙쯥......"
어우우욱..... 좋아요.... 아줌마 너무 잘빨아..... 우흑.... 내좆이 그렇게 좋아요? 아저씨것 보다 훨씬....."
"아음..... 쭙쭙쩝쪽쪽..... 으응... 이렇게 단단하고 뜨겁질않아.... 역시 젊음을 느낄수있어....."
"아줌마도 나이보다 젊어보여요.... 우리엄마와 거의 같은 나이인데 우리엄마는 뚱뚱하고 여자로서의 매력도 없는데 아줌만 쎅시해요....."
"쯥쯥.... 쪽쪽.... 정말? 내가 쎅시해? 나도 이제 40대 중반이 되어가는데.... 후르릅... 쯔쯥쪽....."
"어후훅...누가 아줌마를 40대라 하겠어요.... 우리옆집 애기엄마보다도 몸매가 더 좋은데...."
"그렇게 말해주니까 너무좋다... 쯔쯔쯥.... 그런데 둘이 있을땐 아줌마라 부르지말고 해인이라고 이름 불러줘,반말로..... 후릅후루룹.... 쭙쭙...."
"알았어.... 해인아.... 이제 그만 빨고... 나 해인이 보지에 좆을 박고싶어...."
그래... 옷 벗을께....."
"아니... 벗지말고 일어나서 뒤로 돌아봐....."
여자는 시키는대로 했고 남학생은 여자의 허리를 숙이고 두팔로 벽을 짚은 자세로 만든뒤 치마를 허리위로 걷어올리고 팬티와 팬티스타킹을 동시에 벗겨내고 다리를 벌리게한뒤 벌써 애액으로 젖어있는 보지로 좆을 힘차게 박아넣었다.
"퍼퍽... 푸푸푹.... 턱턱턱.... 푹처척... 퍽척... 우우욱...."
"어흐흑.... 아욱.... 아... 좋아... 뜨거운것이 내보지로 들어왔어... 아.... 흐흑... 아.. 아앙... 아흑..."
여자는 좆이 보지속을 파고들때마다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교성을 질렀지만 크게내면 밖으로 들릴까봐 입을 가리며 소릴냈고 그소리에 자극을 받는지 남학생의 좆질은 더 힘차고 빨라졌다.
"푸푸푹... 퍼퍼퍽... 터터턱턱.... 우우욱... 좋아... 해인이 보지가 내좆을 꼭꼭 물어주는것 같아.... 푹처처척.... 아.... 벌써 쌀것같아...."
"아흐흑.... 어으흐윽.... 아으.. 흐흑... 아... 앙.... 안돼.... 조금더... 조금더 박아줘.... 아직싸면 안돼... 아하... 아... 흐흑... 아으.. 아앙...."
"안돼.... 더는 못견딜것같아... 퍼퍼퍽... 척처척... 푹푹... 푸푹... 어쩌지... 으욱.... 헉... 안에다 싸도돼?"
"아흐아아흑.... 몰라... 아..앙...하학... 최대한 버텨봐.... 아아.... 항.... 아하학.... 앙.... 안에싸줘... 아앙...."
여자의 말에 남학생은 좆을 박아넣는 속도도 늦춰보기도하고 멈춰보기도 했지만 그리 오래 견디지못하겠는듯 다시 빠르게 박으며 절정에 올랐다가 정액을 쏟아내면서 여자의 허리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남학생의 좆이 보지에서 빠져나가자 여자는 순간 다리가 풀리는듯 살짝 바닥을 두팔로 짚고있다가 몸을 일으켰다.
"좋았어.... 그런데 조금만 더했으면 확실하게 느낄수 있었는데...."
"해인이 보지가 내좆을 너무 흥분하게해서 그래... 다음엔 더 오래해줄께...."
"알았어... 언제든 전화해... 가능하면 나가도록 할테니...."
여자는 남학생의 좆을 깨끗하게 빨아준뒤 자신의 팬티로는 보지밖으로 흘러나오는 정액과 분비물을 닦아내었고 남학생은 그것을 받아 자신의 스포츠가방 안쪽 깊숙히 넣었다.
"그런데 넌 꼭 하고나면 팬티를 달라고하더라...."
"내가 빨아주고 싶어서 그래.... 이것도 다음에 만나면 줄께..... "
여자는 팬티스타킹만 다시 입고 치마를내려 정돈을 한뒤 먼저 탈의실을 빠져나갔고 남학생도 가방을 캐비넷앞에 던져두고 밖으로 나갔다.
상수는 창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와 가방에서 팬티를 찿아 꺼내어 주머니에 넣고 그곳을 빠져나왔다.
물론 두사람의 쎅스현장은 디카로 찍어놓았고.....
상수가 일을 끝마치고 플로어쪽으로 나오니 아까 그 남학생은 다른선수들과함께 연습중이였고 여자는 10여미터쯤 떨어진곳에서 그것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상수는 슬그머니 여자의 옆으로 다가갔다.
"저.... 해인씨 되시죠?"
"네... 그런데 누구신지....."
"그건 차차 알게되구요.... 조용히 할얘기가 있는데 잠시 같이 가죠......"
"어딜요? 무슨 일인데요? 그냥 여기서 얘기하세요...."
"여기서 얘기하면 해인씨가 곤란할것 같은데....."
"도대체 무슨소릴하는 거예요?"
해인은 짜증스런 목소리로 톤을 높였지만 오히려 상수는 나즈막하게 목소리를 깔며 말했다.
"목소리가 크군.... 이거면 왜 조용한곳으로 가야하는지 이해가 될까?"
상수는 주머니에서 탈의실에서 가져왓던 그녀의 팬티를 살짝 꺼내보여 주었고 해인은 순간 놀라 짧은 탄식을 내며 얼굴이 햐얗게 질리면서 상수의 앞을 가로막았다.
"이.... 이걸 당신이 어떻게....."
"그러니까 조용히 따라와...."
상수가 앞장서서 걸어가자 해인은 남학생쪽을 두어번 쳐다보고는 뒤따라왔다.
상수는 지하주차장에 자신의차로 그녀를 태우고 차량을 CCTV가 미치지않는 사각쪽으로 옮겨 세웠다.
"당신은 누구시죠? 그리고 어떻게 그 팬티를......"
"자세한것은 차차 알게될거고 이것뿐만이 아냐.... "
상수는 디카에 찍혀있는 쎅스장면을 보여주었고 해인은 더욱 하얗게 얼굴안색이 변하며 말을 하지못하고 있었다.
"아들뻘되는 남학생과 쎅스를 하면서 무척이나 흥분하더군...."
"아.... 아니.... 그게 아니라......"
"이렇게 명백한 증거가 있는데 뭘 부인해?"
해인은 어찌할줄모르며 말을 잇지못하고 있었고 그사이 상수가 말을 꺼냈다.
"좀전에 보니 남학생과의 쎅스가 그리 만족스럽진 못했던가본데 내가 그 아쉬움을 확실하게 풀어주지....."
상수가 차를몰고 주차장밖으로 나오자 그녀가 입을 열었다.
"어... 어디로 가는거예요? 도대체 뭘 원하는거죠?"
"얘기했잖아.... 당신의 아쉬움을 달래주겠다고.... 어데로 갈까.... 당신 집으로 가서 할까? 요근처일텐데..."
"안돼요, 집은.... 곧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올거예요...."
"그럼 어디로 가나.... 모텔로 가야겠군...."
상수가 차를 모텔이 많이 모여있는 방향으로 차를 돌리자 해인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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