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yerkules, Hulyo 22, 2020

빨간수건 - 형부 미안해요. -하


남편 ▶ 아하. 그래, 접때 같이 보지 구멍에 에 코를 넣어 달라고 ? 알았어. 가만있어.

아내 ▶ 아항. 아항.

남편 ▶ 으......컥 컥. 칵, 보지 물 그만 싸. 내가 숨을 못 쉬겠어. 그래 알아 알아 엉덩이 그만 흔들어.

아내 ▶ 아힝. 아이힝.

남편 ▶ 컥 컥...... 아휴, 숨 차, 컥 컥. 그래 이제 빠구리 하자.

아내 ▶ 아이잉.

남편 ▶ 알았어. 엉덩이 그만 흔들어. 보지를 더 빨아 달라고 ? 그건 나도 좋아.

아내 ▶ 아항 아항.

남편 ▶ 보지 물 좀 닦고 하자 응.



남편 ▶ 어떻게 하려고 ? 그래 두 무릎을 세우고 다리를 벌리 라고 ?

아내 ▶ 응.

남편 ▶ 그 다음. 오오라. 당신이 열 십자로 걸터앉아서 자지를 보지에 끼워 맞추어 박는다......고 ? 악---..

아내 ▶ (이빨 사이로 나는 소리) 왜 요 ?

남편 ▶ 자지가 옆으로 들어가니......우 욱, 자지가 휘어서 그래. 아냐, 아냐 빼지마.

아내 ▶ 흐흥.

남편 ▶ 좋아, 좋아, 이거 완전히 새로운 기분인데......

아내 ▶ 헉 헉 헉......



남편 ▶ 당신 되게 답답하겠다. 그래도 참아 봐. 아...... 아...... 천천히 돌려, 천천히...... 그렇지 그렇게.

아내 ▶ 아......항 아......항 헉, 헉, 학,

남편 ▶ 아......우......욱, 좋은데, 오늘 당신 왼 일이야. 이런 자세는 처음이잖아

아내 ▶ 아이잉. 아......항.

남편 ▶ 아......우......욱, 천천히 돌리래도 그러네. 자지가 옆으로 꼬이는 것 같아

아내 ▶ 아이잉. 아......항.

남편 ▶ 이런 이런 ,자지가 꼬이고 풀리고, 또 꼬이고 풀리고, 악......자지 대가리가,......악 어휴, 찌릿해.

아내 ▶ 아......항. 헉 헉 헉 헉.

남편 ▶ 당신도 좋아

아내 ▶ 학 학 학 학......네 에, 학 학 학 학......음.



남편 ▶ 아 ---- 당신 내 허벅지 좀 살살 당겨, 아니 ? 아니 ? 당신 유방이 허벅지에 닿으니 좋아.

아내 ▶ 아항.

남편 ▶ 어라 ,보지 두덩으로 사타구니를 문지르고 까칠까칠 한 게, 악......보지를 천천히 돌리래도......

아내 ▶ 아......항, 헉 헉 헉......으.....음.......

남편 ▶ 당신 ,그러고도 보지가 아프지 않겠어 ?

아내 ▶ 응......

남편 ▶ 그래 ,그래, 신호가 오는 구만......그래, 이제 보지 물을 싸. 싸 나는 참을 깨.

아내 ▶ 아잉 아잉 같이......

남편 ▶ 그래 그래. 나도 쌀 깨. 우욱우욱 조금만 옆으로 더 돌려서 응 그래 가만 아...... 우......웁......욱 !

아내 ▶ 우 우 욱!우우우! 학 학 학 아 항!

남편 ▶ 나온다, 나온다, 이제 빠르게 돌려 봐 응. 아 욱 아욱 웁 웁 !

아내 ▶ 아..................아 아 아...... 휴......유......우......이.





남편 ▶ 어 ? 수건 수건, 빨간 수건 어딨어 ? 보지 물이 불알을 타고 흘러. 응 ?

아내 ▶ 아이,

남편 ▶ 오늘 따라 당신 보지 물이 너무 많아. 엉덩이를 드니까, 어 ? 이거 보지 물이 줄줄 흐르네. 흘러.

아내 ▶ 아잉

남편 ▶ 엉덩이 이리 돌려 봐, 나도 보지 물 빨아먹게.

아내 ▶ 아 항.

남편 ▶ 아 짜릿짜릿 해. 웁 웁 쩝쩝. 우욱 자지 대가리가 아픈 건지 좋은 건지. 다 빨아먹었어

아내 ▶ 응.



(이때 건너 방에서 찬이의 울음소리)



남편 ▶ 여보, 찬이가 깼는 가 봐. 어떻게 해 ? 지금 몇 시야 ? 새벽 1시라......저 녀석 꼭 잠이 깰 시간.......

아내 ▶ 응.

남편 ▶ 아이, 엉덩이 저리 치워 봐. 계속 울잖아. 내가 가서 재울까 ?

아내 ▶ 아니.

남편 ▶ 알았어. 빨리 끝내고 가서 재워.



(이때 건너 방에서 찬이의 울음소리가 뚝 하고 그친다)



남편 ▶ 어라. 저 놈이 ? 다시 잠들었나 봐. 천천히 닦어. 자 보지 한번 더 빨고, 우......욱...... 좋아.

아내 ▶ 아 항.

남편 ▶ 그럼 이제 입에서 수건 빼.......

아내 ▶ 아니 ?

남편 ▶ 안 한다고 ? 후후후 ,당신 단단히 삐쳤구나. 미안해. 어쩔 수 없잖아. 이해 해. 응.

아내 ▶ 으응.

남편 ▶ 가만. 당신 옷이 어디에......이거 원 깜깜해서 보여야지. 없다고. 그럼 .알몸으로 왔어 ?

아내 ▶ (손수건을 빼면서 입은 다물고 콧소리로) 휴......우. 으......응.

남편 ▶ 그럼. 그렇게 알몸으로 나 갈 거야. 혹시 처제가 보면...... 알았어. 조용히 문열고 빨리 가 .

아내 ▶ (입은 다물고 콧소리로) 응.

남편 ▶ 엉 ? 자지에 뽀뽀까지. 고마워. 잊지 않을 깨 다음에는 내가 완전한 풀 서비스 할 깨.

아내 ▶ (모기 만한 소리로) 예......에.

남편 ▶ 그래. 손 놓고......잘 자.

아내 ▶ 응......



(조심해서 방문 여는 소리)

(조심해서 방문 닫는 소리)



(행복한 음악)



S# 4. 마루와 열려 있는 부엌, 식탁 앞에서) (다음날 아침 7시경)



아내 ▶ 여 보 오∼ 서둘러요. 당신 회사 늦겠어요. 이불 좀 접고요.

남편 ▶ (방에서) 으응. 알았어. (기지개를 켜며) 아 으 으 윽. 개운하게 잘 잤다.

아내 ▶ 빨리∼ 준비하세요.

남편 ▶ 응. 알았어. 영차......일어나야지. 아-얏, 엉덩이에 이게 뭐야? 아니 이건......반지......잖아.

아내 ▶ 여보, 왜 그래요 ?

남편 ▶ (마루로 나오는 발자국 소리) 아니. 여보. 이거......반지가.

아내 ▶ 어 ?...... 그건 내 반지가 아닌데요. 어디 봐요. 예. 이건 동생 반진데. 동생......

남편 ▶ (놀래는 목소리로) 뭐. 처제 거라고 ?

아내 ▶ 예. 건데 그게 어디 있었어요 ?

남편 ▶ 응 ?...... 응...... 저기...... 저기...... 목욕탕 앞에......

아내 ▶ 저 애가 ? 자기 것도 하나 간수하지 못하고...... 그러니까 지 서방이나 도둑 맞지.

남편 ▶ ......?





아내 ▶ 이봐요 당신, 목욕탕에 널려 있는 이 빨간수건 당신이 빨아 넌 거예요.

남편 ▶ 아냐. 당신이 ?

아내 ▶응. 아니네. 우리 꺼 아니네, 내 빨간 수건이랑 똑 같아 보였는데, 아냐, 이게, 더 새 건데. 동생 껀가 ? 언제 샀지 ? 동생이 빨아 넌 거 구나.

남편 ▶ ......?



아내 ▶ 야 ! 일어나 !밥이나 같이 먹자. 내 일 좀 줄어들게.

처제 ▶ (잠이 깨는 목소리로) 으......음

아내 ▶ 안 일어나 ?

처제 ▶ 으......음.

아내 ▶ (딸깍 형광등 스위치 켜는 소리) 어 ? 이방에는 불이 들어오는데......어제는 안 들어 왔잖아 ?

처제 ▶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아, 일어났어 불 꺼.

아내 ▶ 야 ! 어제 니 방에 불이 안 들어온다고 그랬잖아.

처제 ▶ 왔다 갔다 하는 모양이지 뭐. (기지개를 키며) 아∼ 개운해. 이 집에 온 후 처음을 잘 잤어

아내 ▶ 이 년이......

남편 ▶ ...... ?



아내 ▶ 야, 빨딱 일어나 이 년아.

처제 ▶ 아휴 피곤해 죽겠어.

아내 ▶ 아니, 넌 주야 장창 노는 년이. 뭐 가 피곤해

처제 ▶ 언니는 ?

아내 ▶ 형부 출근 할 때 같이 밥 먹고, 다시 뒤집어 자든지 말든지 해.

처제 ▶ 알았어.

아내 ▶ 아 지금 얼른 못 일어나 ?

처제 ▶ 형부 잘 잤어요?

남편 ▶ (당황한 목소리로) 으 응 ? 처제도 잘......잤......어......

처제 ▶ (명랑하고 애교섞인 목소리로) 네 ----- 에. 형부.

남편 ▶ ......



아내 ▶ 저- 저년, 머리 풀어 해친 거 좀 봐 -- 귀신이 따로 없네.

처제 ▶ 어휴. 정말, 저 놈의 잔소리.

아내 ▶ 어라 ? 입에 침까지 질질 흘리고. 잘 한다. 잘 해. 머리나 좀 빗고 와.

처제 ▶ 아휴!정말 오랜만에 정신 없이 골아 떨어져 잤네.

아내 ▶ 이 년이 불면증이라고 해 놓고.

처제 ▶ 아-아-아. 개운해.

남편 ▶ ......



아내 ▶ 자, 니 반지 아야 ? 야아, 이런 건 함부로 두지마, 집안에서도......

처제 ▶ 어 ? 응 ? 이게......

아내 ▶ 그리고, 이 수건도 빨았으면 세탁기에 탈수를 해서 널어야지 물이 줄줄 흐르는 것을 그냥 늘어 ?

처제 ▶ 밤에 세탁기 돌리면 남들이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자잖아.

아내 ▶ 저렇게 해서 살림은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네 소박 맞아도 싸지 싸.

남편 ▶ (약간 화가 난 듯한 짜증 섞인 목소리로) 또, 또. 여보 좀. 그만 해. 그만.

아내 ▶ 알았어요. 저 년은 모진 소리 좀 들어야 해요.

남편 ▶ 그만 하래도.

아내 ▶ (마지 못 해) 예......



S# 5. 마루와 열려 있는 식탁 앞에서) (다음날 아침 8시경)



남편 ▶ (쩝쩝, 밥 먹는 소리) 여보, 찬이, 어제 저녁에 잠 안 깼어 ?

아내 ▶ 아니, 그 때가......새벽 1시쯤인가...... 잠이 깨 울어서 젖을 물리니까 금방 자던데요.

남편 ▶ 당신이......젖을 물려서 다시 재웠어 ?

아내 ▶ 예.

남편 ▶ 새벽 1시경에 ?

아내 ▶ 예.

남편 ▶ ......



(쇼킹한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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