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할꺼다...그동안 멀하지...
"따르릉~~~따르릉~"
"여보세요"
"야 선제야 나 태규형이다"
"어?태규형 오랜만이네 잘지냈어?"
"응 야 니 지금 할일 없제?"
"누굴놀리나 당연하지"
"그럼 내 선생자리 하나 주께"
"엥? 뭐?"
"나 작년에 학원 차렸다"
"음..."
"할래?"
"당연~ 무슨선생?"
"강사가 꽉차가지고 하루에 한시간만 해라..."
"그래 그게 어디냐 알았어 형 하께 근데 뭔 선생?"
"수학...자세한건 만나자 지금 학원 와"
"알았어 어딘데"
"너희집 앞에 새마을금고 있지? 거기 옆으로 길하나 있는데"
"응"
"거기로 쭉가다 보면 커다란 간판으로 신홀입시학원이라구 있어"
"알았어 형 갈께 고마워"
생전 도움안돼던 인간이 이럴땐 도움이 돼네...
난 학원으로 가서 자세한 얘기를 듣었다 오늘부터 일 시작이였다
난 고1 그것도 여자반을 맡았다 형이 내가 여자 좋아하는 것까지
생각해주다니 사람 다시봤다...첫날 수업...
"안녕 오늘부터 너희들을 가르칠 박선제다 잘부탁한다"
"안녕하세요"
난 여자얘들을 찬찬이 살펴보았다 모두 펑범한 고등학생이였다
그때...한여자가 내눈에 들어왔다 미스코리아 뺨때리는 미모에 키
는 170정도...늘씬한 몸매에 잘빠진 다리 쏙들어간 허리 적당히
살찐 엉덩이 성인여자처럼 큰 가슴이였다 나의 자지는 부풀어 올
랐다 그리고 그 첫날 수업은 끝났다
그리구 집...
은경(내자지를 부풀게 만든 여자)이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다
그다음날도 수업을 무사히 마치고 낮에 애들한테 풀게했던 시험지
를 보고있었다 그리고 다른 선생들도 하나둘씩 퇴근해 나만 남았다
수업은 제일 적게 하면서 준비할껀 제일 많이 준비했다 사실 난 수
학을 제일 못한다 그리구 나도 집에 갈려고 일어서는데 내가 수업
하는 교길에서 이상한 소리가 났다
"아흐~아~하~"
은경이였다 교복을 입은 채로 자위를 하고 있었다 치마 안으로 손
을 넣고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난 어떻게 할까 하다가 난 저아이
를 가르치는 선생이니 저 아이를 잘 타일러야 겠다고 생각했다
난 문을 열고...
"은경아"
은경이는 놀래며 얼른 손을 치마에서 뺐다
"서..선생님"
"은경아 너 이게 무슨 짓이야 이럼 안돼"
"선생님 제송해요 다음부턴 안그럴께요 부모님께 말하지마요"
"알았어 다음부턴 이러지마"
"네"
그리고 난 은경이를 달래며 집에 데려다 주었다
나와 은경이는 차안에서 노래를 들었다
은경인 노래를 듣다 잠이 들었다 난 은경이의 몸을 살폈다
수영장에선 자세히 못봤지만 역시 엄청난 몸매였다 난 살며시
은경이의 수영복을 벚겼다 끈으로 되어 쉬웠다 그리고 난 내
옷도 벚었다 그리고 은경이를 뒷자석에 바로 눞게하고 정상체
위를 만들었다 그리고 은경이에게 키스했다 은경인 깨어났고
동시에 날밀치며
"서..선생님 왜.."
"은경아 계속 오빠라구 불러 겁먹지 말구"
난 다시 키스를 했다 내 혀가 은경이의 입에 들어가면서 혀끼리
만났다 난 흥분해서 은경이의 가슴을 두손으로 돌리면서 애무했다
은경이는 반항할려구 했으나 무리였다 자신의 몸이 나에게 눌려
있었기 때문이다
난 입으로 빨간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은경이는 작은 신음소리를...
"아~~하"
난 도끼자국에 손가락을 조금 넣었다 그리구 살짝 돌렸다
은경이의 보지는 축축히 젖어있었다
"허허허허 하악~~"
은경이는 신음소리만 내고 있었다
난 손가락을 깊숙히 한번에 넣었다 그리구 처녀막이 만져졌다
그리구 난 자지를 보지에 넣었다
"아~~선생님 아..아파요 헉"
"좀만참아"
난 깊숙이 넣었다
"악~~~~"
은경이의 비명소리와 함께 피가 조금 보지에서 나왔다
"아아아앙~~"
은경이는 울기시작했다 난 너무 미안해서 자지를 뺐다
은경이는 계속 울었다 난 얼른 수영장으로 가서 내꺼와
은경이의 짐을 챙겨 차로 왔다 은경이는 울음을 그치고
날 보고 있었다 난 은경이에게 옷을 주고 미안하다구
말했다 은경인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헤어질때까지두
다음날...
학원에 은경이가 왔다 난 은경이를 보고 차마 인사를
하지 못했다 그런데 은경이는 날보고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면서 나에게 왔다
"어..어제는 미안했어 은경아"
"아니에요"
"그리구 그날이 지나갔다 그리구 퇴근하는 길 은경이가
따라왔다
"은경아 왜?"
"선생님집에서 밥먹어두 돼요?"
"응 근데 왜?"
"오늘 우리집에 아무도 없어서요"
"응 그래"
은경인 노래를 듣다 잠이 들었다 난 은경이의 몸을 살폈다
수영장에선 자세히 못봤지만 역시 엄청난 몸매였다 난 살며시
은경이의 수영복을 벚겼다 끈으로 되어 쉬웠다 그리고 난 내
옷도 벚었다 그리고 은경이를 뒷자석에 바로 눞게하고 정상체
위를 만들었다 그리고 은경이에게 키스했다 은경인 깨어났고
동시에 날밀치며
"서..선생님 왜.."
"은경아 계속 오빠라구 불러 겁먹지 말구"
난 다시 키스를 했다 내 혀가 은경이의 입에 들어가면서 혀끼리
만났다 난 흥분해서 은경이의 가슴을 두손으로 돌리면서 애무했다
은경이는 반항할려구 했으나 무리였다 자신의 몸이 나에게 눌려
있었기 때문이다
난 입으로 빨간유두를 빨기 시작했다 그러자 은경이는 작은 신음소리를...
"아~~하"
난 도끼자국에 손가락을 조금 넣었다 그리구 살짝 돌렸다
은경이의 보지는 축축히 젖어있었다
"허허허허 하악~~"
은경이는 신음소리만 내고 있었다
난 손가락을 깊숙히 한번에 넣었다 그리구 처녀막이 만져졌다
그리구 난 자지를 보지에 넣었다
"아~~선생님 아..아파요 헉"
"좀만참아"
난 깊숙이 넣었다
"악~~~~"
은경이의 비명소리와 함께 피가 조금 보지에서 나왔다
"아아아앙~~"
은경이는 울기시작했다 난 너무 미안해서 자지를 뺐다
은경이는 계속 울었다 난 얼른 수영장으로 가서 내꺼와
은경이의 짐을 챙겨 차로 왔다 은경이는 울음을 그치고
날 보고 있었다 난 은경이에게 옷을 주고 미안하다구
말했다 은경인 아무말도 하지않았다 헤어질때까지두
다음날...
학원에 은경이가 왔다 난 은경이를 보고 차마 인사를
하지 못했다 그런데 은경이는 날보고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면서 나에게 왔다
"어..어제는 미안했어 은경아"
"아니에요"
"그리구 그날이 지나갔다 그리구 퇴근하는 길 은경이가
따라왔다
"은경아 왜?"
"선생님집에서 밥먹어두 돼요?"
"응 근데 왜?"
"오늘 우리집에 아무도 없어서요"
"응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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