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나를 위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체 나를 위해 하체의 머리카락과 시뻘건 동굴을 드리미는
나의 모델까지.
그냥 추억을 회고하는 맘으로 적어본다.
난 그저 평범하고 자뭇 순진하게 보이지만, 그 속에 감추어진 나의 섹스에 대한 박학다식한 끼와
속살이 자유로운 순간, 화산과 같이 터지는 야누스적인 나.
믿든 말든 앞으로 올리는 글은 내 경험담이라 말하고 싶다....나의 끝나지 않은 경험.
결국엔, 영원한 미스테리로 남을 나를 위해.......
이름과 지역은 각색될 수도....그러나, 서술되는 경험은 거의 완벽하게 서술하겠다.
내 머리가 굳지 않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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