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이제 열 아홉 살의 풋풋한 여고 일 학년의 소녀입니다.
뭐라고요?
열 아홉에 어씨 이제 겨우 고 일 학년이냐고요?
너무 서두르진 마세요.
그 사연부터 먼저 이야기를 하고 제 비밀 읽기를 이 자리에서 공개하겠어요.
지금이야 남들보다 신체도 발달을 하여 같은 나이 또래의 애들보다 더 큰 왕 젖가슴을 가졌고
또 키도 170이 넘지만 제가 초등학교에 다닐 때만하여도 저는 제 또래에 비하여 무척 약하였답니다.
초등학교 이 학년 때에는 몸이 허약하고 잔병치레를 많이 하였기에 일 년을 거의 병원에서 살아 유급을 하였답니다.
초등학교 오 학년 때에는 등굣길에 학교 근처에서 교통사고를 당하여 또 불의 아니게 유급을 하였기에
지금 제 나이 열 아홉인데도 여고 일 학년으로 이번 삼월에야 겨우 이 학년으로 오른답니다.
제 또래보다 늦게 오르지만 하나도 불만은 없어요.
같은 반의 친구들도 잘 하지만 어떤 애들은 깍듯하게 언니 대우를 하는 애들도 있으니까요.
제가 자위를 배운 것은 초등학교 5학년을 다니다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하였을 때부터이죠.
너무 조숙하였나요?
당시에 저는 엄마 덕에 2명이 사용하는 병실을 사용하였답니다.
제가 사고가 나자마자 자동차 회사에서 가입한 보험에서도 돈이 나왔지만 엄마가 몇 가지
보험에 가입을 하였는데 병원에 입원을 하는 동안에 입원비가 얼마간 나오는 것이 모두 합치면
병원비 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이 나왔기에 6~8명이 함께 사용하는 병실에서 입원을 한 것이 아니고
2명이 함께 있는 병실에서 호화스럽게 입원생활을 하였답니다.
그런데 당시에 저와 같이 함께 병실에 입원을 하였던 사람은 고등학교에 다니던 언니뻘 되는 사람이었어요.
비슷한 시기에 입원을 한 그 언니와 저는 또한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이롱 환자가 되었기에
간병을 하는 사람도 필요가 없어서 거의 둘만이 병실을 지키는 시간이 많아졌고 심심함이 넘쳐
기껏 한다는 것이 TV나 보고 아니면 인근의 만화방에서 만화책을 빌려다 보는 것이었어요.
그 날도 TV을 보다가 재미있는 프로가 끝이 나자 그 언니와 저는 소등을 하고 잠을 잠을 자기로 하였어요.
그러나 막상 잠자리에 누웠지만 잠은 안 오는데 옆자리의 병상에 누운 그 언니도 잠이 안 오는지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났어요.
"으~흐~흑"잠시 후 그 언니가 이상한 신음을 하였어요.
"언니 아파? 간호사언니 불러 줘?"하고 물었어요.
"수진이 아직 잠 안 잤니? 아니야"하기에
"그럼 왜 그래?"저는 불을 켜며 물었어요.
"아...아니래도"그렇게 말하는 그 언니의 볼은 아주 붉어져 있었어요.
"언니 얼굴 보니 아닌 것이 아닌데"하자
"넌 아직 어려서 몰라"하며 더 얼굴을 붉혔어요.
"아이 언니 나 일 년 꾸어서 그렇지 진짜는 육 학년이다"하자
"참 그렇지 너도 생리하지?"하기에
"언니도 부끄럽게 갑자기 생리 이야기는 왜 해?"하며 저도 얼굴을 붉혔어요.
"그러고 보니 수진이도 이제는 할 나이가 되었구나"하며 웃었습니다.
"뭐?"하고 묻자
"너 자위란 말 들어보았니?"하기에
"자위가 뭐야?"하고 묻자
"그럼 섹스는 뭔지 아니?"하기에
"응, 남자하고 여자가 아기 만드는 것, 맞지?"하자
"그래 그런데 어떻게 만드는 지는 아니?"하기에
"응, 남자들의 고추가 여자 보지에 아기씨를 뿌리면 아기 나온다고 하였어"하자
"그래 맞아,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아주 기분이 좋아지는데 남자나 여자 혼자서 그 기분을 내는 것을 자위라고 해"하자
"어떻게 하는데?"신기하여 물었죠.
"남자는 좆을 잡고 흔들어서 한단다"그 언니는 왼쪽 검지에 오른쪽 엄지와 검지로 동그랗게 말아 끼우고 상하로 왔다 갔다 해 보였어요.
"아~그렇구나 그럼 우리 여자는?"아주 궁금하였어요.
"각기 방법이 여러 가지인데 어떤 사람은 젖가슴을 주무르기만 하여도 오르가즘을 느낀단다"
"오르가즘은 또 뭐야?"
"그 것은 말로는 표현을 할 수가 없는 아주 황홀한 기분이 느끼는 것이야"
"그리고?"엄청 궁금하였어요.
"난 보지를 손바닥이나 침대 모서리 아니면 책상 모서리에 비비면 올라"하며 얼굴을 붉히더니
"부끄럽지만 시범 보여 주련?"하기에
"응"하고 대답을 하자 언니는 침상 위의 모포를 들쳤어요.
"어머"이미 그 언니의 환자복 바지와 팬티는 허벅지까지 내려가 있었고 음모에는 물기가 묻어있었어요.
"이렇게 손바닥으로 비비면 느껴진다"그 언니는 손바닥으로 자기의 보지 둔덕을 비비며 눈을 감았어요.
"아~흐~흑, 수진아 너도 해"그 언니가 계속 비비며 권하였어요.
"그래 언니"저도 침상 위로 올라가 환자복과 팬티를 내리고 그 언니처럼 해 봤어요.
처음에는 간지러운 느낌만 들었으나 한참을 비비자 이상한 기분이 들었어요.
"으~윽, 언니 이상해"하자
"아~너도 느끼는 구나, 으~흑, 아~너무 좋아"그 언니도 계속 비비며 저를 보고 웃었어요.
"응, 이상해, 언니 흐~흑"하자
"난 남자와 한 경험이 있어, 그래서 간혹은 이렇게 손가락으로 쑤시기도 한단다"언니는 중지를 보지에 쑤시며 말하였어요.
"그래~처음에 좋았어, 아~흐~흑"저는 계속 보지 둔덕을 비비며 물었어요.
"야! 말도 마라 처음에는 엄청 아파"언니는 머리를 설레설레 흔들며 말하며 그 아픔을 생각하는 듯 하였어요.
"죽을 만치?"하고 묻자
"그 정도는 아니고...."하며 말을 흐렸어요.
그리고 그 언니와 저는 거의 병원에 같이 있을 동안 매일 자위를 하였었어요.
저는 병원에서 퇴원을 하였을 때는 이미 갖가지 자위를 하였는데 집에 오자 그 방법은 더 다양하여졌고 대담해 졌어요.
그 중에 하나는 면봉 굵기보다 조금 굵은 정도 되는 것으로 제 보지에 쑤시며 자위를 한 것이었죠.
처음에 면봉 굵기의 그 것이 들어가자 무척 아팠고 피도 조금 나왔으나 요즘은 안 아프고 좋답니다.
그러나 이제 그 것은 필요가 없게 되었답니다.
이제 그 비밀 일기를 살짝 공개를 하겠어요.
대신에 우리 엄마아빠에게는 절대 비밀이어요.
고등학교 일 학년 주제에 섹스를 하였다는 것을 안다면 저는 그 날로 죽어요, 아시겠죠?
2004년 12월 4일 토요일
오늘은 우리 반의 자칭 타칭 폭탄이라고 하는 세림이에게서 뜻밖의 제안을 받았다.
내일 자기가 아는 먼 친척 오빠의 친구들과 내일 합동 미팅을 하잔다.
두 살이나 어린애들과 함께 미팅을 한다는 것이 조금은 거북하였지만 세림이의 꼬드김에 승낙을 하고 말았다.
같은 반의 아이들이라 친구로 생각하고........,
세림이의 말로 명색이 고등학생이 크리스마스를 싱글로 보내는 것이 억울하지 않느냐며 꼬드겼다.
그 말도 일리는 있었다.
몇 일전에 나와 초등학교에 같이 입학을 한 여상에 다니는 은주가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자와
다정하게 노래연습장을 들어가며 뽐내던 모습이 아롱거려 샘도 났었는데 나에게도 남자 친구가 생긴다는
생각을 하니 오늘의 자위는 더 즐겁게 해 지겠지.
2004년 12월 5일 일요일
아~오늘은 정말 아주 기분이 좋은 날이었다.
세림이를 비롯한 나와 우리 반의 미팅에 참석하기로 한 6명이 다 나왔다.
세림이를 선두로 약속장소에 도착을 하자 같은 6명의 대학생으로 보이는 남자들이 우리를 반갑게 맞았다.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하고 소지품으로 짝을 선택하는 일만 남았는데 나는 안경을 썼지만 키가 늘씬하게 큰
그 오빠가 나의 파트너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다니지도 않는 교회의 하나님께 기도를 하며 기다렸다.
불행하게도 그 오빠는 가장 폭탄인 세림이의 파트너가 되고 나에게는 이상하게 가장 남자 중에 폭탄이라고 생각한 오빠가 배정이 되었다.
세림이의 입은 귀밑에까지 찢어졌으나 나는 내 파트너가 마음에 안 들어 일직 자리에서 빠지기로
마음을 먹고는 잠시 이야기를 하다가는 생리통이 터져 아픈 척 하고는 세림이에게 생리통이라
더 자리에 함께 못 있겠다고 넌지시 이야기하자 세림이는 생글거리며 자기 파트너인 내가
점을 찍은 오빠에게 귓속말로 뭐라 하기에 화가나 그 자리에서 나의 파트너에게 양해를 구하고 나왔다.
"잠시 만 시간 없어요?"버스정류장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를 기다리는데 누군가가 나에게 말하였다.
돌려다 보니 내가 점을 찍은 바로 그 오빠였다.
"세림이는?"놀라서 묻자
"나도 마음에 안 들었는데 마침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기에 마치 집에서 무슨 일이 생긴 것처럼 하고 나왔어요"하는 것이 아닌가!
".............."내가 아무 말도 안 하고 고개만 숙이고 있자
"배 아프다는 것 거짓말이죠?"하며 물었다.
"................."또 대답을 못하자
"그럼 함께 점심이나 먹어요"하기에
"고마워요 오빠"난 고마움에 그 오빠와 함께 레스토랑에 가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하였다.
그 오빠 역시 내가 처음 본 순간부터 마음에 들었다고 하였다.
그러나 나는 내 속내를 말하지 않았다.
그 오빠가 계속 사귀자고 하기에 못 이기는 척하고 승낙을 하였다.
12일날 만나기로 하고 헤어졌는데 벌써부터 그 날이 기다려진다.
오늘밤은 그 오빠 생각을 하며 자위를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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