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한동안 내 보지를 내려다 보던 오빠의 입이 내 보지에 와 닿으면서 혓바닥으로 보지를 핥아버렸기 때문이다.
"쭈우~~~~~~~읍!! 쭈 즙!! 미..미란이...좋지? 쭈 우 읍!!"
혹시 하면서 그렇게 기대를 했건만, 오빠는 내가 깨어 있는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었다.
나는 부끄러움과 당혹감에 못이겨 벌려 놓았던 가랑이를 오무리면서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괘..괜찮아~~ 이건 부끄러운게 아냐~ "
"아 이 흐 흣!! 오...오 빠~~ 그..그 래 도... 흐 으 으~"
오빠는 다시 내 허벅지를 벌리려 했고 나는 힘을 주며 오무리고 있었으나
조금전 짜릿한 맛을 보았던 나는 어쩔수없이 가랑이를 벌려주고야 말았다.
"흐 으 흠~~ 어..엄마 보지보다 훨씬 이쁘고 섹시해~ 흐 으 ~"
나는 저렇게 멋진 오빠의 입에서 그런 추한 소리가 나올까 하고 생각하며 얼굴이 화끈 거렸지만
그것은 내 착각이었고 오빠의 입에서 그런 소리가 나오자 내 몸은 전율에 휩싸이는것 같았다.
"쭈 즈 읍! 쩌 업 쩝!!~ 보짓물도 엄마보다 엄청 많이 나오는데... 흐 흐 으~"
오빠는 내 보지를 한번 쭉 하고 빨아주더니 몸을 일으키면서 런닝을 벗어버리는 것이었다.
남자치고는 너무나 하얀 피부를 가진 오빠의 살결은 조금전 화면을 통해 보았던 그 모습과는 너무나 달랐다.
나는 안보는척 하면서도 곁눈질은 계속 되었고 오빠는 나를 의식해서 였는지 다른곳을 보면서 팬티를 내리는 것이었다.
팬티가 끄덕거리는 좆에걸려 잘 내려가지 않다가 오빠의 손이 그냥 밑으로 잡아내리자
팬티에 걸려있던 오빠의 좆은 크게 한번 끄덕거리며 내 눈에 확실히 들어오는 것이었다.
역시 그것은 화면으로 보던것과는 달리 크고 단단해 보였고 나는 그순간 조금의 걱정이 앞서기 시작했다.
<아아~ 저렇게 큰것이 내 보지에 들어온다면 아휴~ >
아무래도 찢어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내 가슴은 그때부터 걱정으로 두근거렸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뿐이었고 오빠는 내 손을 잡아 크게 끄덕거리는 오빠의 좆을 잡게 해주었으며
나는 부드럽고 단단한 오빠의 커다란 물건에 아랫도리가 조금씩 저려 오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흐 으 흡!! 미..미 란 이 ~~ 마..많 이 ... 해 봤니? 흐 으 으 흣!!"
나는 오빠의 물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기에 고개를 가로 저었다.
"하 아 핫! 아...아...아 니~ 하..한 번 도... 흐 으 으~"
"허 헉! 아니 그..그럼~ 처..처녀야? 흐 으 으~"
내가 고개를 끄덕거리자 오빠는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더니 내 보지를 다시한번 만져보는 것이었다.
"흐 으 으~ 그..그 럼 ...마아니.... 아..아플텐데.... 하 지 말 까? 흐 으 흣!!"
나는 오빠의 말에 갑자기 많은 갈등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렇게 잘보이려던 오빠인데... 그리고 내 몸은 오빠에게 주기를 원하고 있는데...
그러나 아프다는 말이 오빠의 입에서 나오자 나는 겁이 났던것이다.
"해 에~ 흐 으 흐 흡!!"
모를일이다.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입에서는 하자는 말이 나와버린 것이다.
"흐 으 흥~ 그..그 럼~~ 되 될수있는대로 아..안아프게 해 볼께...하 으 흐~"
나는 두려움과 기대가 겹치면서 고개를 끄덕이자 오빠는 커다랗게 부푼 좆을 앞세우고 내 앞으로 한발 더 다가오는데
갑자기 내 머릿속에는 조금전 화면으로 보았던 오빠의 좆을 엄마가 빨아 주던것이 생각나는 것이었다.
남자의 좆을 처음으로 만져보는것 만으로도 내겐 엄청난 사건 이었지만 나는 다가온 오빠의 좆에 입술을 대어보았다.
입술로서 느껴지는 너무나 보드라운 오빠의 좆은 곧바로 내 입술을 벌려놓았고 입안으로 빨아 들였던것이다.
"쪼 오 옥!! 쪼 오~~~ 쭈 즙!!"
"하 으 흐~ 아 후 후~ 크 흐 흐~"
오빠의 좆이 내 입속으로 들어와 빨리자 오빠는 그제서야 거친 호흡을 내쉬면서 신음을 토해낸다.
나는 침대의 끝에 누운채 서있는 오빠의 좆을 그렇게 빨고있는데 오빠의 손이 내 젖가슴에 와 닿았다.
입안에서는 오빠의 부드럽고 단단한 좆이, 그리고 내 가슴은 오빠의 부드러운 손길이 와있으니
나는 완전히 흥분상태로 빠지면서 지금 이순간은 구름위를 걷는 기분이 들었다.
오빠의 좆끝에서는 내가 자위할때 보지에서 나오는것처럼 미끈거리는 것이 혀끝에 느껴졌다.
그렇게 깔끔을 떨던 나였지만 오빠의 좆을 입에문 나는 그것이 조금도 더럽다는 생각이 들지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좋은 기분도 잠시 뿐이었고 오빠는 내 입속에 들어있던 좆을 빼더니
아래로 내려가서 내 허벅지를 벌려놓고 오빠의 몸을 내 몸위에 실어 올리는 것이었다.
19년동안 간직해온 나의 처녀가 이제 마지막을 맞이하는 순간이다.
"아 하 하 학!! 아 후 으 윽!! 아 아 악!!"
찢어지는 듯한 통증과 함께 오빠의 성난좆은 내 보짓속 깊이 박혀버렸고
나는 엄마가 깰것이 두려워 큰소리를 지르지 못했지만 고통을 호소했던 것이다.
너무 아팠다. 그러나 더이상 아파만 하다간 오빠가 금방이라도 좆을 뺄것만 같아
나는 이빨을 꽉 문채 이불을 손으로 꽉 움켜쥐고 최대한 얼굴을 일그러 뜨리지 않으려고 노력을했다.
물론 오빠는 내가 아파 하는것을 아는지 아주 부드럽게 엉덩이를 움직였으나
내 보지는 오빠의 자그마한 움직임에도 살점이 떨어져 나가는것 처럼 아프기만 하였다.
친구들의 이야기로 첫경험은 무척 아프다고는 들었지만 설마 이렇게 아플줄은 몰랐었다.
벌써 이마에는 땀방울이 맺혀오고 나는 일초라도 빨리 섹스가 끝나기를 바랄뿐이다.
"허 어헉!! 허억!! 헉! 헉!! 찌극! 찌극! "
"하 아 앙~ 아 후~ 크 흐 흐~ 아후 으 으 으~"
오빠도 내가 너무 안스러웠는지 표정이 밝지만은 않았다.
그런데 그렇게 나를 아껴주던 오빠의 움직임이 빨라지기 시작했다.
"아 하 아 아 악! 아 후....오...오...오 빠 아~ 크 으 흑!!"
드디어 참기 어렵던 나는 손으로 오빠의 가슴을 밀어내기 시작하는데 오빠는 무심하게도
밀려나질 않았고 나의 애원같은 몸짓에도 불구하고 오빠의 움직임은 점점더 빨라지는 것이었다.
"흐 으 헉!! 미...미란이...그..그냥 보.보지 안에 싸..싸도 돼? 흐 으 흑!"
그때까지 정신없던 나였지만 오빠의 말에 임신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자
나는 아무 계산도 없이 고개를 가로저으며 오빠를 밀쳐내었다.
"하 아 학!! 아..안 되 에~ 오..오 호 빠~~ 하 아 악~!!"
내가 밀쳐내며 안된다고 하자 오빠는 얼굴을 찡그리며 아쉽다는 표정이 되더니 그제서야 내 보지에서 좆을 빼내어
무릎으로 엉금엉금 기어 내 얼굴쪽으로 올라오더니 그렇게 끄덕거리는 좆을 내 뺨에 문지르는 것이었다.
나는 아무 생각없이 오빠의 좆을 입으로 넣으며 조금 전처럼 빨아대기 시작했다.
"으 흐 흐 흑!! 아 후 욱! 우 우 욱! 욱!! 크 흐 윽!!"
내가 입으로 오빠의 좆을 빨아대자 오빠의 몸이 몇번 휘청거리더니 드디어 괴성과 함께
미끌거리는 좆물을 내 입속에서 뿜어대기 시작했고 나는 그 느낌으로 인해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한번씩 좆이 끄덕일때 마다 뿜어져 나오는 오빠의 좆물은 얼마나 내 입속으로 들어온지도 몰랐다.
그리고 드디어 오빠의 손이 내 머리를 감싸쥘땐 더이상 오빠의 좆에서는 그렇게 미끈거리는 물이 나오질 않았다.
오빠는 내 머리를 한번 쓰다듬더니 입속에 들어있던 좆을 빼버렸는데 나는 그때 비릿한 냄새를 느꼈다.
어떡할까? 내 입속에 들어있는 오빠의 좆물은 어떡해야 할까?
그냥 뱉어 버리자니 내가 그렇게 사모하던 오빠인데 너무 아쉬운 마음이 들었고
그대로 삼켜 버리자니 더럽다는 생각보다가 오빠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것이 걱정 스러웠다.
"꿀 꺽!! 크 흐 흐 ~ 우 욱!! 크 흐~"
한동안 생각하던 나는 두눈을 딱 감아 버리고는 입속에 들어있던 오빠의 그것을 목구멍으로 삼켜버렸다.
"허헛! 미..미 란 이... 흐 으 으~ "
내가 오빠의 좆물을 그대로 삼켜버리자 오빠는 내가 사랑 스럽다는듯이 발가벗은 내몸을 감싸안았다.
"하 으 흐~ 오...오 빠.... 사 랑 해~ 흐 으~"
"흐 으 으~ 미..미 란 이 ... 나도 널 사랑해~하 으 으~"
한동안 우리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발가벗은채 그렇게 끌어 안고 있었고
오빠는 나와 한번의 섹스를 더 한뒤 내 방을 빠져 나갔다.
그뒤로도 오빠는 엄마의 방을 드나들었고 또 내방에도 거의 매일처럼 찾아왔다.
아마 엄마도 오빠와 나의 일들을 눈치채고 있는듯 하나 말은 하지않았다.
오빠는 엄마와 나의 애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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