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go, Agosto 2, 2020

자전거 타는 장모님 - 8부 하

그는 천진하게 만족해 하며 내 허리를 힘주어 안았다.



그런 영감이 소년처럼 느껴졌다. 장난감을 얻고 좋아하는 소년…



영감의 볼에 살짝 입맞춤을 했다. 영감은 감격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현주! 지금 이순간 현주가 너무 소중하게 느껴지는구나! 볼 것 없는 늙은이를…”



“그렇지 않아요. 아빠는 충분히 매력 있어요. 아직 젊고요..!?”



그렇게 우리는 서로에게 안개처럼 끼어있는 희뿌연 장애들을 너무도 빠르게 걷어 내었다.





룸으로 돌아온 우리는 홈 바에서 술을 더 마셨다.



영감의 칵테일 솜씨는 프로급이었고 자기가 마실 칵테일을 ‘현주’라고 이름을 지었고 내겐 ‘파더’라는



이름을 붙여 네게 주었다.



붉은빛이 예쁜 ‘현주’가 영감의 입술에 적셔졌다.



푸른 빛의 ‘파더’가 새 콤 달콤한 맛을 내며 내 목을 타고 넘어갔다.



영감이 다시 한번 나를 사로잡았다.



브람스가 방안 가득 잔잔하게 흘렀고 영감이 손을 내밀었다.



춤을 못 추는 나였지만 거부 할수 없었다.







처음에 가볍게 영감의 손을 잡았지만 일분도 안되어 나는 영감 품에 안겨 있었다.



한참을 구름을 밟듯이 춤을 추다 영감이 상체를 떼며 고개를 숙였다.



살풋히 내 입술에 영감의 입술이 포개졌다.



감미로움과 함께 어제 밤 남편이 빨았던 입술을 남편 아닌 다른 이에게 주고 있다는 생각에 잠시 입술에



힘이 들어감을 느끼며 지금 남편과 엄마는 무얼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인질로 엄마를 잡고 있다던 남편의 말이 떠올랐지만 지워 버렸다.







영감의 입에서 아까 마신 칵테일의 향기가 낫다.



나는 다시 향기에 취해갔고 어느새 영감의 혀가 내 안에 들어와 있었다.



내 안에 들어온 혀를 조용히 반겨 맞았다.



용기를 얻은 영감이 오른손으로 가슴을 쥐었다.



“..아빠!?”





우리의 움직임이 멈추었고 내 가슴의 영감 손을 잡았다.



“…미 미안해!…나도 모르게 . . .” 황급히 손을 내리며 영감이 말했다.



영감의 표정이 죄지은 아이처럼 측은하게 느껴졌다. 순간 내 행동에 후회가 들었다.



나는 그의 손을 잡아 내 가슴에 올려 주었다. 영감은 머뭇거렸다.



“괜찮아요….” 영감 눈의 초점이 흔들렸다.



나는 가슴을 그의 손에 맡기고 그의 목을 안아 키스를 했다.



용기를 얻은 영감이 조물 거리며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고 나는 혀를 영감의 입 속으로 밀어 넣었다.



담배를 피우지 안는 영감의 입은 깨끗한 맛이었다. 남편의 입안은 씁쓸한 맛이었는데….!!!!!!!







한 손을 들어 영감의 뒷머리를 쓰다듬었다. 착한 아이를 칭찬하듯이…



영감은 확인된 행동 외에는 더 이상 진행하려 하지 않았다.



영감의 웃옷을 벗기었다. 영감이 당황한듯한 눈으로 바라보았다.





“그냥!!….가만히 계세요!” 영감의 손을 잡아 내방으로 데려갔다. 떨리는 영감의 손이 느껴졌다.



“긴장을 푸세요!” 머뭇거리는 영감을 세워놓고 무릎을 굽히며 바지를 끌어 내렸다.



“현주… 괜찮겠어?” 그가 머뭇거리며 물었다.



“말하지 말아요. 내게도 지금 많은 용기가 필요해요..”



“..현주…고마워!.. 너무….”







팬티를 벗겨 내리자 영감의 영감의 성기가 눈 바로앞에 모습을 보였다.



놀랍게도 영감의 성기는 절반쯤만 고개를 들고 있었다.



나이가 들면 힘이 떨어지고 성적 능력이 떨어진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우람하게 펄펄 살아 숨쉬는



남편 것만 보아온 내겐 생소함 그 자체였다.





“..아니 …이럴 수가?….나는 못쓰는 물건인줄 알았는데…아 ㅎ 현주!!”



영감의 말은 나를 더욱 당혹하게 했다. 그간 전혀 사용을 못했다는 얘기인가?



영감은 그나마 이정도면 죽었든 것이 살아나고 있다는 얘기였다.



새삼 영감의 나이가 느껴졌다. 보기엔 오십대로 보여도 그는 칠십이 넘은 노인이었다.



세월의 무게 앞에 고개 숙인 영감이 안쓰러워 끌어안아주고 싶어졌다.



영감을 뒤로 밀어 침대에 앉혔다. 갑자기 영감이 나를 번쩍 들어 무릎 위에 올렸다.







“현주! 나는 이렇게까지는 생각하지 안았어..사실 두렵기도 했고.. 현주를 만지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내겐 너무 큰 욕심인데 남자 구실도 못하던 나를 현주가 일으켜 세워주다니!..?”



“아빠는 잘할 수 있어요. 아직 젊구요! 벌써 포기하려고 했어요? 그러지 말아요 내가 도와줄게요..”





이제는 내가 영감을 설득하고 있었다. 그래야만 할것 같았다.



영업을 핑계로 함께하고 싶었고 둘만의 시간이 걱정도 되었는데 어느새 내가 영감을 리드하는 상황이 되었다.



영감을 누이고 영감의 온몸을 맛사지 하듯이 머리에서 발끝까지 손으로 쓸어 주었다.



영감의 성기가 아주 미세하게 조금씩 커져가고 있다. 기쁘고 즐거웠다.





‘아빠! 잘하고 있어요 오~멋진데!’ 계속 칭찬을 하며 영감에게 자신감을 주었다.



영감의 몸 위로 길게 엎드려 누워 키스를 하며 성기와 부랄 을 쓰다듬어주니 더욱 힘을 내었다.



훌륭하다고 엉덩이도 두드려주고 머리도 쓰다듬었다.



영감은 계속 ‘현주는 나의 천사’라는 말을 되풀이 했다.



영감의 젖꼭지를 혀로 희롱하자 젖꼭지가 오똑하게 일어났다. 그에게도 감각이 충분히 살아있었다.



내 손안에 잡혀있는 성기는 거의 완전한 형태를 갖추었다.





“이것봐! 이렇게 훌륭하게 일어서잖아!”



“그래 고마워! 정말..고마워 현주!…”



영감은 계속 고맙단 말만 되 뇌이며 손에 닿는 내 몸을 어루만졌다.



영감의 성기를 호호불며 입안에 넣었다. 뜨거운 음식을 식혀 먹듯이 빨다가 불어주고 그랬다.



영감의 성기는 내 입안에서 생명을 되찾아가고 있었다.



영감의 지속력에 의심이 갔다. 나는 아직 충분히 젖지는 못했어도 그만 삽입하여 우선 영감에게



성공했다는 자신김을 주기로 했다.







영감을 타고 앉아 귀두로 나의 클리를 자극하니 영감이 탄성과 함께 신음을 내뱉었다.



나의 밑도 충분히 젖어갈 쯤 귀두를 잡아 맞추고 서서히 엉덩이를 내려 그를 내 안에 넣었다.



영감은 이제 ‘허~억 허!억’ 하며 교회의 신도가 영광을 받고 광분하는듯한 표정과 몸짓을 했다.



영감을 깔고 앉아 엉덩이를 움직여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하자 나에게도 엄청난 흥분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영감의 성기는 남편만큼 우람한 맛은 부족해도 그런대로 나를 채워주었다.



내입에서 신음이 흘러나오고 눈앞이 환하게 밝아져 올때 영감이 나를 누였다.



결합된 상태로 몸을 돌려 자세를 바꿨지만 성기가 빠지지않았다.



영감이 내입에 키스하며 거칠게 허리를 놀렸다.







남편과의 관계였다면 그만 멈추게 할 타임이었는데 영감을 배려해 그냥 두었다.



계속 펌핑을 하는 것도 근사하고 좋았다.



영감이 으~윽 하는 신음과 함께 펌핑을 멈추고 허리를 부르르 떨었다.



그가 사정을 하고 있었다.



아쉬웠다.



저 만큼 정상이 보이는데 영감이 끝을 내버리고 숨을 헐떡이며 내 몸 위로 길게 누웠다.



“미..미안해! 너무 오랫만이라서……”



“괜찮아요..! 잘했어요. 아빠! 멋있어요…”





나는 등을 두들겨주며 격려해주었다. 그렇지만 정상 바로 밑에서 돌아선 아쉬움으로 목소리가 떨렸다.



옆으로 영감을 밀어 손을 잡아 내 보지 위에 올려 놓았다.



축축히 젖어버린 보지 위에서 영감의 손이 움직였다.



페니스로는 미진했지만 영감의 손놀림은 노련했다.



대음순을 가르고 엄지와 장지를 이용해 클리와 보지구멍을 적절하게 애무했다.



그는 여자를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엄지로 클리를 위로 밀어올리며 장지를 질 속 깊이 넣어 해주는 애무는 나를 미치게했다.



허리를 틀며 신음을 흘렸다. 곧바로 올가즘의 봉우리가 눈앞에 아른거렸다.



그가 유방을 한입 가득 물어 소리나게 빨더니 유두만을 잘근잘근 깨물어 씹었다.



위,아래로 노련한 그의 애무에 나는 구름을 날았다.







“아~ 아빠 멋지다. 아~흥 흑 좋아 너무 너무 좋아…….”



영감이 손을 떼고 허리에 베개를 받치더니 밑으로 내려가 보지에 입을 댔다.



나는 개처럼 발랑 누워 다리를 접어 벌렸다.



혀를 길게 빼 질 속에 넣고 두 손을 올려 유방을 애무했다.



자극이 너무 컸다.나는 비명을 질렀다.



그의 혀가 질 속의 내가 좋아하는 곳을 건드렸기 때문이다.



영감은 노련하게도 그런 나를 놓치지 않았다. 집중적으로 그곳만 공격했다.



머리 속에서, 눈앞에서 엄청난 폭발이 일었다.



너무 큰 나의 몸부림에 그의 혀가 빠졌다.



미칠 것 같은 나의 몸부림에 그가 손가락을 넣었다.



그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나는 절정을 느끼며 연신비명을 토해냈고 한참이나 지난후에야



나의 폭발은 잦아들었다.





“좋았어..!아빠..멋지던데!?,,,”



나는 그에게 말을 놓았지만 그 순간 그걸 알지도 못했고 그 후론 계속 그렇게 대했다.



그의 가랑이로 손을 넣어 성기를 쭈쭈 하고 잘했단 듯이 흔들어 주자 죽었던 성기가 다시 뿌듯하게 일어났다.





“현주 나 지금 현주를 위해 죽을 수도 있을 거 같다. 내게 이런 기쁨을 준 현주가 너무 사랑스러워!”



“아빠만 좋았나? 나도 좋았는데!! 아빠! 근데…이 녀석 벌써 일어났네?..후 후 훗..”



“현주가 마술사다! 사실 그간 좋다는 약과 치료를 안 해본 것이 없어!! 그래 벌써 15년을 넘게….”



그가 흐느끼며 울먹였다.



돈이 있어도 명예가 있어도 아무런 의미도 기쁨도없이 살아온 자기에게 내가 생명을 주었다며 흐느꼈다.





“아빠 그만해! 울긴 왜 울어? 바보같이..!”



그의 성기를 위아래로 쓸어주며 달래고 위로했다.



흐느낌을 멈춘 그가 아이 같단 생각이 들어 젖을 입에 물렸다.



모로 누운 그가 젖을 맛있게 빨며 한 손으론 남은 젖꼭지를 가지고 놀았다.





“우리얘기 만이 먹어라!!!ㅋㅋ 마 짓 찌? 엄마 젖!!”



소꿉장난하는 아이들처럼 말하자 그가 젖꼭지를 입에 문 채 고개를 크게 끄덕였다.



오십년 가까이 차이 나는 세월의 두터움도 발가벗은 우리 앞에선 사라지고 없었다.



그는 목욕탕에서 소중한 보물처럼 조심히 정성 들여 씻겨주었다



다시 힘을 얻은 그는 나를 위해 온몸으로 봉사하려 애를 썼고 그의 진지한 사랑의 함정에



나는 푸 욱 빠져 버렸다.



우리는 다음날 골프도 취소하고 비행기 시간이 될 때까지 서로를 핥고 쓰다듬으며 사랑을 했다.



그는 나를 …나는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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