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ggo, Agosto 2, 2020

내가 가진 첫 SM 오프 - 단편


때는 아마도...제가군대가는 해 였으니까

02. 1 월이엇지요...

그 때 버디버디란 것으로..

쪽지에 음란한 내용을 복사하여서

무분별..다수에게 쪽지를 보내던 때였습니다...

12시가 좀 넘어서 그 짓을 하고

컴터 앞에서 잠이 들었다가

새벽에 깨었는데...

그 떄 쪽지가 하나 오더군요...

관심 있다고...

이야기 하다가..

전 그당시..21 살

그 여자는 40 살 유부녀..서울..신림인가?

아무튼...그 날부터..우리는

전화로 거의 20 여일 간을

제가 그녀를 가지고 놀았다고 해야되겠지요...

그리고.. 결국에 만났습니다...

평일..아무 월요일...

저녁 8시에...

제가 용산에서 일을 했던 관계로

그 녀가 용산으로 온다고 했지요

일단 용산 역에서 만났지만

모텔에 가기가 그래서..

일단 술을 먹기로 했지요..

아시죠..용산역..사창가 쪽...

거기서 맥주를 시켰지요..

그녀는 얼굴이 빨개져서 절 쳐다보지를

못하던데...

제가 그 때부터 말을 놓았습니다...

사실 통화할 때도 말을 놓았지요..



정미(가명)야...내 옆으로와서 앉어

난 그 말을 하고 그녀의 잔과...수저를 옮겨놓았지요

그리고 화장실 갔다오니...

내 옆자리로 와 있더군요...

전 맥주를 마시며..

한 손은 그녀의 바지 위로.그곳의 둔덕을

문지르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정미야...뜨거운데...벌써 젖은거 아니야?

몰라요...



하하...진짜 이렇게 이야기 했음..

20 살 연상 유부녀에게.



아무튼 그래서 모텔에 들어갔습니다

방에 가자 마자...



정미야...천천히 벗어

네....

내 바지 벗기고 빨어

네....

아무튼..그렇게 해서

유부녀와....주종관계 비스무레하게

섹스를 했고

그 후에 제가 군대 입대로 인해

연락이 끊겼습니다...



묘사가 별로지요?

그냥 경험담이라서...

이렇게 썼습니다...

그럼 이만~~



그 날 2시간 동안 했슴다...

유부녀라 그런지...좀 헐렁해서

땀 질질 흘리며..느끼려고 애썻습니다

그 유부녀는 난리가 났었구요...

첫 경험은 아닌데...

기억에 많이 남아서 ....



아무튼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럼 이만~

Walang komento:

Mag-post ng isang Komen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