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webes, Hulyo 16, 2020

여자의 원한은 오뉴월 서릿발 - 하

전 그 놈의 딸년에게 임신까지 시킬 계획을 면밀하게 세우고 그 애에게 접근을 하였고 아무것도 모르는 그 애는 저를 언니 언니하며 잘도 따랐습니다.



저는 시치미를 때고 그 애의 생리일도 파악을 하였습니다.



물론 주기도 한께.......



그런데 몇 달 전 기회가 왔습니다.



우리 집 뒤편에 방이 하나 있습니다.



그 방은 대문을 걸치지도 않고 출입을 할 수가 있었는데 그 방에서 자취를 하는 오빠는 학교를 휴학하고



군대에 입대를 두고 있는 사람으로서 한달 후면 군에 갈 사람이었는데 저와 간혹 몸을 섞는 사람이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인 그 선생 놈의 딸아이를 그 오빠가 임신시키고 군대에 입대를 한다면 저에게는



그 선생 놈에게 처절한 복수를 하는 샘이요 그 오빠로서는 한번도 맛 본적이 없다던 숫처녀를 먹게 하는 두 개의 효과를 가지는 일이었습니다.



저의 그런 뜻밖에 제안에 처음에는 난색을 표하더니 제가 그 선생 놈에게 당한 이야기를 울면서 털어놓고



주민등록도 우리 집에 안 되어있고 또 그 오빠의 신상에 대한 것을 전혀 모르니 안심을 하라고 설득에 설득을 거듭하자 힘들게 승낙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저는 그 광경을 지켜 볼 수가 없는 입장이라 그 오빠가 복제하여준 열쇠를 이용하여 그 오빠가 없는 틈을 타



그 오빠의 방이 다 보이는 위치에 몰래 카메라와 도청장치를 설치하는데 성공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애가 틀림없는 배란기 날인 일요일 날 놀러오게 하였습니다.



몰론 제 친구에게 그 애가 그 오빠 자취방에 함께 있을 시간에 맞추어 전화를 하게 하고 말입니다.



그 애에게는 그 오빠를 제 애인이라고 전부터 소개를 해 두었기에 그 애도 그 오빠를 믿었습니다.



일요일 오전 10시가 조금 넘어 그 애가 오빠의 자취방으로 왔습니다.



우리 셋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런 사이 친구에게 부탁을 한 전화가 왔습니다.



"오빠 나 한시간만 있다 빨리 올게 얘하고 이야기하고 있어, 얘 미안하지만 오빠하고 잠시만 놀아"하고 말하며



그 애 모르게 오빠에게 윙크를 하고는 그 애의 등을 가볍게 두드리자아무 것도 모르는 그 애는



"언니 빨리 갔다 와야 해?"하기에



"응, 될 수 있는 한 빨리 올게"하고는 그 오빠의 자취방에서 빠져나와 제 방으로 가 모니터를 주시하며 헤드폰을 들었습니다.



"너 남자친구 있니?"오빠가 드디어 수작을 걸었습니다.



"없어, 왜?"하고 묻자



"난 어때?"오빠가 웃으며 물었습니다.



"치~언니에게 혼 날려고?"하며 말하자



"언니 몰래 친구하면 어때"하면서 걔 옆으로 바짝 다가앉았습니다.



"싫어, 읍"걔의 대답이 끝나기도 전에 오빠가 걔의 입술을 덮쳤습니다.



걔는 오빠를 밀어내려고 안간힘을 썼습니다만 제가 자기 아버지인 그 놈의 선생에게 당하였듯이 힘이 역부족이었습니다.



오빠의 손이 걔의 젖가슴 속으로 들어갔고 또 한 손은 걔의 바지 지퍼를 내리려고 안간힘을 썼고



걔는 그런 오빠의 손을 잡고 멈추게 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은 제가 걔의 아빠인 그 놈의 선생에게 당하든 때와 아주 닮았습니다.



제가 걔의 아빠인 그 놈의 선생에게 당하였듯이 걔 역시 T가 위로 올라갔고 브래지어 역시 위로 올라갔으며



바지가 벗겨지고 팬티가 벗겨지더니 이윽고 걔의 음모가 보이자 저는 쾌감을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빠 빨리 쑤셔"마치 그 옆에 있는 것처럼 소리쳤습니다.



"언니한테 일러요 그만 두세요"걔가 오빠에게 사정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오빠는 제 바람을 잊지 않고 걔의 몸 위에 몸을 포개고 입으로 젖가슴을 빨면서 바지와 팬티를 벗었습니다.



"빨리 빨리 박아"저 혼자 소리치며 안달을 부렸습니다.



"악! 빼요 아파요 아프단 말이어요"오빠가 드디어 걔의 보지에 좆을 박았는지 울부짖는 소리가 헤드폰을 통하여 들렸습니다.



"그래 네 아비가 나에게 그렇게 하였다 알아?"혼자서 지껄이면서도 신이 났습니다.



"퍼……퍽…퍽퍽퍽…….퍼.. 벅.. 퍽!!!"오빠의 펌프질이 시작되었습니다.



"엄마야...!.. 흑!... 오.....빠... 그...그만!..."걔는 오빠에게 애원을 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아!.. 으~.. 퍽. 퍽..아다라서 역시 빡빡한데"오빠가 웃으며 말하였습니다.



"으으으으..... 아...! ..헉헉... 아!..... 오빠..."아픔에 찬 신음은 계속되었습니다.



"퍽..퍽..퍽...철퍽....퍽...벅....휴우....빡빡하니 힘드네"오빠의 웃는 얼굴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엄마!... 엄마야!"걔의 비명은 더 커졌습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펌프질을 하는 오빠보다 저가 더 신이 났습니다.



"오빠 짖 이겨 걸음도 못 걷게"들리지도 않을 소리를 혼자 질렀습니다.



"아흣, 하앗... 하읏..."걔는 계속 손등으로 눈물만 닦고 있었습니다.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제가 직접 하는 것보다 훨씬 흥분이 되었습니다.



"아악.... 오......오빠...빼 어서"애원을 하였습니다.



"퍼…벅….퍽퍽퍽…퍽. 퍼…벅…퍽. 타다닥!!!"오빠는 걔의 말을 들은 척도 안 하고 더 신나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오빠..... 오......빠.......학.!!!!"오빠의 가슴을 밀치려하였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타!~닥. 퍼.. 벅…퍽퍽퍽퍽퍽!!!!!!!!!!!!"그러나 오빠는 걔의 젖가슴을 움켜잡고 더 힘찬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아~악 아파! 아프단 말이야.."계속 울먹였습니다.



"퍽..퍽..퍽...철퍽....퍽...벅"오빠의 펌프질은 계속 되었습니다.



"난 몰라, 엉엉엉엉엉"그 소리는 저에게는 교향곡보다 더 좋게 들렸습니다.



"퍽. 퍽…질퍽... 퍽.. 질. 퍽 .. 질퍽. 질퍽.."오빠의 신나는 펌프질 소리도 멋졌습니다.



"엄마..... 악!..... 난 몰라.... 그.만... 아파...악!!!"발악을 하는 소리도 멋졌습니다.



"퍽. 퍽…질퍽... 퍽.. 질. .. 질퍽. .."이제 제 복수는 걔가 임신을 하면 끝이었습니다.



"으흑......악......아아아아.... 으으......윽"제가 더 신이 났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닥. 퍼.. 벅…퍽퍽퍽퍽퍽!!!"제 마음을 아는지 오빠는 더 신나게 펌프질을 하였습니다.



이제는 오빠가 걔 보지에 마무리만 하여주면 저에게는 더 이상 소원이 없었습니다.



"질퍽…퍼. 퍽…퍼.. 벅.~닥. 퍼.. 벅…퍽퍽퍽퍽퍽!!!으~간다"하는 소리는 지금까지 들린 소리 중에 가장 좋은 소리였습니다.



"오빠 뭐예요? 아파요 아~악"걔의 아파하는 모습과 지르는 소리 역시 멋지게 들렸습니다.



"흐~흐~흐! 내가 군에 가기 전에 너에게 주는 내 사랑의 씨란다"그 말은 더 정겨웠습니다.



"그럼 내가 임신? 안 되!"하면서 온몸을 비틀며 야단을 부렸으나 오빠의 힘에는 당할 재간이 없었습니다.



"이것이다 네 아비의 업보다"저 혼자 중얼거렸습니다.



"임마 좆물이 한 방울 아니 그보다 더 적게 들어가도 임신은 된다, 그러니 낳아라"오빠가 웃으며 말하였습니다.



"안 되, 안 된단 말이야, 빨리 빼 어서"걔는 사정없이 오빠의 가슴팍을 쳤으나 오빠는 아주 느긋하게 맞으면서도



제 바램에 어긋나지 않게 그대로 걔의 보지에 좆을 박은 체 나머지 좆물도 뿌리고 있었습니다.



생각만 하여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쯤에서 제가 오빠와 걔가 한 덩어리가 된 것을 보고 욕을 하면 진짜 마무리가 될 기분이라



계속 녹화를 시켜놓고 제 방을 빠져나와 오빠의 방으로 가 방문을 활짝 열고 들어갔습니다.



"어~이년이 내 애인과 이야기하라고 하고 갔더니 붙어먹어"오빠 밑에 깔려 있는 걔의 얼굴을 발로 짓밟으며 소리쳤습니다.



"어....언니"걔가 무척 놀랐습니다.



"한...한 시간 걸린다더니......"오빠도 여유를 부리며 더듬었습니다.



"그래 한 시간 걸렸으면 몇 번 더하려고?"전 계속 걔를 짓밟으며 말하였습니다.



걔는 순식간에 강간을 당한데다 애인을 빼앗은 파렴치범으로 변한 것입니다.



"이년아 내가 그렇게 예뻐하였더니 고작 하는 짓이 내 애인 가로채는 짓이냐"하며 방바닥에 앉아 누워있는 걔의 뺨을 때리며 말하였습니다.



"언니 그게 아니고......"말을 흐리는데 오빠가 걔의 보지에서 좆을 빼고 일어났습니다.



오빠의 좆에는 오빠의 좆물과 걔의 처녀막이 터진 흔적인 붉은 피로 얼룩이 져 있었습니다.



"이년아 네년 보지에서 나온 피로 우리 오빠 좆이 더러워 졌으니 네 입으로 빨아라"걔의 고개를 들며



오빠를 향하여 걔 몰래 윙크를 하자 오빠가 걔 입 앞에 좆을 대기에 걔의 고개를 더 밀어 입술에 대며



"빨리 빨아!"하고 명령하며 입의 아귀를 힘주어 잡아 벌려주자 오빠가 자연스럽게 걔의 입안에 좆을 넣었습니다.



웃음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애써 참으며 걔의 고개를 더 오빠 앞으로 밀었습니다.



"케~액"계가 구토가 나오는지 소리쳤으나 아랑곳하지 않고 계속 밀자 걔도 어쩔 수 없는지 체념을 하고 오빠의 좆을 빨았습니다.



"그래 얘 하고 나 몰래 하니 좋았수?"일부러 비 아 냥 걸이는 투로 말하자



"미안해 얘가 자꾸 자기 아다 깨어 달라고 해서......."안 밖이 장단이 잘 맞았습니다.



"얘가?"놀라는 눈치로 걔를 보며 말하자



"아냐, 언니 그게 아니야"눈물을 흘리며 부정하였으나



"이년아 거짓말 할 오빠가 아니야"하며 뺨을 때리자



"언니 내 말 믿어 줘, 응"하며 애원을 하기에



"개 같은 년 그렇게 남자가 없어서 내 애인에게 꼬리를 쳐?"하면서 도 한 대 때리고는



"오빠도 그래 얘가 그렇게 부탁을 하여도 그렇지 감히 내가 동생이라고 믿고 믿은 애외 이래도 되?"오빠를 향하여 윙크를 하며 소리치자



"미안해, 워낙 간절하게 애원을 하여서 그만....."하기에



"그럼 내 앞에서 한번 더 해"하고 오빠를 향하여 윙크를 또 하며 말하자



"언니. 싫어"하며 걔가 일어나려 하기에



"이년아 내가 없으면 해 달라고 또 하겠지 어서 누워"머리채를 잡으며 억지로 눕혔습니다.



"저...저...정말 또 해야해?"오빠가 더듬으며 말하기에



"그래 해"하고 소리치자 오빠는 못 이기는 척 하고 다시 걔의 몸에 몸으로 포개고 섹스를 시작하자 전 오빠의 책상에 앉아 편지를 한 통 적었습니다.



<증오하고 증오하는 인간 쓰레기 김 동석 선생에게



나 윤 미림이라고 네 놈이 사 년 전에 네 놈이 짓밟은 학생 기억이나 하는지 모르겠다.



하긴 나말고도 얼마나 많은 여학생을 짓밟았기에 기억이 안 날지 모르지, 흥



환경미화 심사를 핑계로 일요일에 학교로 불러서는 상담실에서 날 강제로 짓밟은 것 하면 기억이 나겠지?



그리고 반년을 쉬는 시간이고 하교 후고 심지어는 수업 중에도 날 상담실로 불러 섹스를 강요하고



그도 부족하여 좆을 빨게 하고 또 심지어는 내 젖가슴이 예쁘다며 젖가슴 사이에 그 좆도 좆같지 않은 좆을 끼우고



용두질을 치고 또 후장까지 범한 대가를 이제야 네 딸년을 통하여 그 업보를 너에게 전한다,



거기다 덤으로 네 놈의 딸년에게 임신이란 아름다운 선물을 함께 주었으니 고맙게 생각을 하여라,



이 쓰레기보다 못한 더러운 인간아!



명색이 교육자란 놈이 선생이란 탈을 쓰고 여학생 그도 갓 피어나는 여린 중학생을 짓밟은 대가라고 생각하고 잘 낳게 하여 잘 키워라!



꼴 좋겠다!



교육자란 놈의 딸년이 고등학생으로 임신을 하였으니 그보다 더 좋은 뉴스 감 있겠냐?



방송국이나 신문사에 알려서 뉴스에 나오게 해 주랴?



네 놈이 원한다면 네 딸년이 섹스를 하는 모습이 담긴 비디오를 인터넷에 살포를 할 수도 있다.



그러나 네 놈이 잘 못을 반성한다면 이 정도로 끝을 내겠다>라고 썼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오빠는 또 한번 섹스 끝에 걔의 보지에 좆물을 뿌려주었습니다.



몇 일 후 그 오빠가 군에 입대하기 위하여 짐을 싸서 시골로 내려가자 걔를 전화로 불러내어 그 때 쓴 편지를 봉투에 넣어



걔 아빠인 날 유린한 그 놈에게 주라고 하자 놀랐으나 안 주면 후회할 일이 생길지 모른다고 하자 알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걔에게서 자기 아빠가 만나자고 한다고 하기에 만났습니다.



그 놈은 제 앞에 나타나더니 조용한 곳으로 데리고 가더니 바로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면서 교단을 떠나겠으니



테이프만 돌려달라고 애원을 하기에 그 자리에서 뺨을 한 대 갈기고는 테이프를 던져주고 그 놈의 얼굴에 침을 뱉고 나왔습니다.



상쾌하고 통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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